홈 > 커뮤니티 > 포토겔러리     
   
  [AI엔터프라이즈 2019]피보탈, AI 담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제공
  글쓴이 :      날짜 : 19-04-25 20:03     조회 : 60    

>

피보탈소프트웨어코리아는 최근 분석과 관련된 인공지능(AI) 글로벌 트렌드를 고려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제공한다.

애자일 데이터 사이언스 방법론과 MVP(Minimum Viable Product) 형태 스마트 애플리케이션(앱) 개발, 이를 지원하기 위한 오프소스 기반 분석 플랫폼, 스마트 앱에 빠른 운영과 자동화 환경을 돕는다.

피보탈 AI 머신러닝 분석 플랫폼
맞춤형 AI 기반 스마트 앱 구축을 위해 피보탈은 애자일 데이터 사이언스 방법론, 애자일 소프트웨어(SW) 개발 방법론, 오픈소스 기반 분산형 분석 플랫폼, 데브옵스 환경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공급한다. AI 기반 스마트 앱 개발을 빠른 시간 내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다양한 요구사항을 가진 AI 스마트 앱 맞춤형 구축을 위해 피보탈은 애자일 데이터 사이언스와 애자일 소프트 개발 방법론을 지원한다. 빠른 AI 기반 MVP 앱 구축이 가능해진다.

데이터 분석 플랫폼 그린플럼과 데이터 사이언스 서비스는 데이터 드리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구한다. 그린플럼은 초기에는 데이터웨어하우스(DW) 중심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분석 플랫폼으로 발전한다. 정형·비정형 데이터 포맷을 통합 저장하는 분석 플랫폼이다. 오픈소스 머신러닝 라이브러리(MADlib)와 R, 파이썬(Python), 자바(Java) 등과 같은 분석 툴이 포함돼 있다.

물리 서버 환경(Bare-Metal), 쿠버네티스와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와 같은 환경에서 구현이 가능하다. 국내에서도 여러 애자일 데이터 사이언스와 애자일 SW 개발 방법론을 적용한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은 현실적인 AI 기반 스마트 앱을 빠른 시간에 구축하고 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 네이버 모바일에서 [전자신문] 채널 구독하기
▶ 전자신문 바로가기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제축구결과 ▽ 릴프리썹 ┌∵ nbVV.BAS201。xyz º

>

[앵커]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전신주에서 시작된 불티로 고성 산불이 발생한 것에 대해 피해 주민들에게 뒤늦게 사과했습니다.

주민들과 한전은 이달부터 책임 문제를 놓고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협상 타결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송세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산불 피해 주민들이 김종갑 한전 사장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거세게 항의합니다.

김 사장은 산불 발생 20일 만에 주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특히 산불로 숨진 피해자 유족에게는 무릎을 꿇고 고개를 거듭 숙였습니다.

[김종갑 / 한국전력공사 사장 : 이재민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한전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피해 책임에 대한 항의도 빗발쳤습니다.

주민들은 끊어진 고압선 불티 때문에 불이 난 만큼 한전이 전액 배상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재민 : 한전 전신주에서 불이 시작됐는데 경찰 수사가 뭐가 중요해요. 당신들이 원인을 제공했으면 원인 제공에 대해 손해배상이고 뭐고 간에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이에 대해 김 사장은 형사적 책임과 별도로 민사적 책임 부분을 언급했습니다.

[김종갑 / 한국전력공사 사장 : 형사적으로는 한전의 책임이 없다고 나온다고 하더라도 저희가 민사적으로 해야 할 역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전은 또 비공개 간담회에서 이달 안에 대화 채널을 만들어 주민들과 협상을 이어나기로 했습니다.

[노장현 / 고성 산불 피해 이재민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 TF팀을 구성해서 우리 비상대책위원회와 앞으로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결정했고요.]

한전의 과실 여부를 밝히기 위한 경찰의 수사 결과도 협상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협상이 마무리될 때까지 산불 피해 주민들은 한전 속초지사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주민들과 한전이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가면 책임 범위를 놓고 상당한 진통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송세혁[shsong@ytn.co.kr]입니다.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nbb333.xyz (104)
   http://nbb333.xyz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