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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유 오늘의 운세]99년생 토끼띠, 넘어지고 아파도 다시 일어나세요
  글쓴이 :      날짜 : 19-12-11 12:41     조회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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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11일 수요일 (음력 11월 15일 임오)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조건 있는 거래 차가움을 보여주자. 60년생 든든한 조력자를 믿고 따라가 보자. 72년생 사서했던 고생이 빛을 발해준다. 84년생 웃을 일 없던 얼굴 활짝 펼 수 있다. 96년생 거칠 게 없는 청춘 용기를 꺼내자.

▶소띠

49년생 좋은 추억 남기는 걸음을 걸어보자. 61년생 입가에는 미소가득 흥이 절로 난다. 73년생 높아만 보이던 자리에 올라선다. 85년생 깐깐한 심사에서 성공을 볼 수 있다. 97년생 말로 배운 공부 경험이 필요하다.

▶범띠

50년생 고민이 떠난 자리 행복이 채워진다. 62년생 지켜야 할 것에 무거움을 가져보자. 74년생 소문을 믿지 말자 발품을 팔아보자. 86년생 조용한 가운데 내일을 준비하자. 98년생 만족스러운 결과, 상을 받아내자.

▶토끼띠

51년생 미루지 않는 깔끔함을 보여주자. 63년생 정확한 계산법 공과 사를 구분하자. 75년생 하늘의 별을 따는 행운을 잡아낸다. 87년생 게으름 없이 신속 정확해야 한다. 99년생 넘어지고 아파도 다시 일어서자.

▶용띠

52년생 겨울 같은 분위기 한 발 쉬어가자. 64년생 감당이 어려운 책임을 피해가자. 76년생 손해 보는 거래로 신뢰를 지켜내자. 88년생 숨어있던 보석에 가치를 알아보자. 00년생 실패가 두려워도 시작에 나서보자.

▶뱀띠

41년생 답답했던 현실 시원함을 볼 수 있다. 53년생 편견을 버려야 진짜를 볼 수 있다. 65년생 우울한 기분에 위로가 들려온다. 77년생 낯설고 어려워도 자리를 지켜내자. 89년생 싫어도 좋아도 기다림을 더해보자.

▶말띠

42년생 즐길 수 있는 곳에 나이를 잊어내자. 54년생 맛있는 대접에 젓가락이 분주하다. 66년생 너무도 다른 것에 싹을 잘라내자. 78년생 눈치 보지 않는 자유를 가져보자. 90년생 대신하는 수고 빚진 것을 갚아내자.

▶양띠

43년생 힘든 표현 안하는 웃음을 보여주자. 55년생 이웃 어려움에 손, 발이 되어주자. 67년생 쓴 소리가 아닌 단 소리를 해야 한다. 79년생 욕심이 아닌 가진 것에 만족하자. 91년생 오랜 시간 준비에 기지개를 펴보자.

▶원숭이띠

44년생 끊고 맺는 것에 명확함을 보여주자. 56년생 속이 든든해지는 약속을 들어보자. 68년생 넝쿨째 들어온 복 만세가 불려진다. 80년생 알 듯 모를 듯 궁금함이 풀어진다. 92년생 새로운 사랑이 아픔을 덜어낸다.

▶닭띠

45년생 버린 줄 알아야 뒷말을 막아낸다. 57년생 인연이 모자라면 손님이 되어보자. 69년생 보고 들은 적 없는 호사를 누려보자. 81년생 포기할 줄 아는 현명함을 가져보자. 93년생 준비된 시험 합격점을 받아낸다.

▶개띠

46년생 보고 싶은 곳으로 나들이에 나서보자. 58년생 잠들지 못하던 고민에서 벗어난다. 70년생 초라하지 않는 배짱을 가져보자. 82년생 반가운 인사가 줄을 이어 찾아온다. 94년생 우직한 열정과 끈기를 배워보자.

▶돼지띠

47년생 가르치는 일에 강함을 더해주자. 59년생 높아만 보이던 목표를 잡아낸다. 71년생 빛나는 순간에 주인공이 되어보자. 83년생 숨기고 싶은 실수 한숨이 깊어진다. 95년생 득보다 실이 많다. 고생을 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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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벤처기업 `평창사람들' 고품질 송향버섯 개발 성공 ◇`평창사람들'이 개발한 고품질 송향버섯.

영농벤처기업 `평창사람들'이 미식가를 위한 고품질 송향버섯 개발에 성공했다.

송향버섯은 평창사람들이 3년간 연구한 결과 탄생한 것으로 송이버섯의 향과 쫄깃한 식감 및 표고버섯의 영양을 골고루 담았다. 이번에 개발한 송향버섯은 발효시킨 참나무와 특수 가공된 솔잎을 섞은 혼합배지에 재배한 프리미엄 표고버섯이다. 송향버섯은 해발 700m의 평창 청정고랭지역에서 농약과 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맑은 지하수와 공기로만 재배했다. 평창사람들은 대량 생산설비를 구축해 내년 상반기 중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 프리미엄 식재료전문점 등에 납품할 방침이다.

평창=김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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