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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이상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사무국장,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 등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기초생활수급 노인 40만명은 기초연금 30만원 받았다가 다음달 생계급여에서 같은 금액을 삭감당한다"면서," '줬다 뺏는 기초연금' 개선을 위해 책정된 보건복지위원회 예산소위 합의를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반드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9.12.3/뉴스1
newj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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