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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울산 사회복지 자원봉사자대회 열려
  글쓴이 :      날짜 : 19-12-02 04:17     조회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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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회복지 자원봉사자대회가 자원봉사자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우수 자원봉사자 14명과 우수관리센터 1곳 등이 유공자 표창을 받은 뒤,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울산지역의 사회복지 자원봉사자는 26만여 명이며 봉사 활동 시간은 모두 천3백76만 시간입니다.

김인철 [kimic@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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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재 전문 공공병원'에 대한 한국개발연구원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에서 '타당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울산시가 기본계획 수립과 용지 매입에 나서는 등 오는 2024년 개원을 목표로 사업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2천60억 원을 투입해 건립하는 이 병원 규모는 16개 진료과에 2개 연구소, 병상은 5백개 입니다.

김인철 [kimic@yt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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