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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세] 2019년 11월 09일 띠별 운세
  글쓴이 :      날짜 : 19-11-09 00:21     조회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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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인생에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1948년생,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1960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때로는 동업자에게 양보를 하는 것도 길하다.
1972년생, 말을 조심하라. 일이 차차 해결 될 것이다.
1984년생, 모든 것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진행하라.

[소띠]
유혹에 흔들리지 말라.

1949년생, 안정을 취하며 조금 여유를 갖는 게 좋을 듯하다.
1961년생, 처음의 마음가짐을 유지한 채 기다리면 성공의 길이 보인다.
1973년생,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1985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라 다른 사람들이 따르지 못한다.

[범띠]
명랑한 마음으로 잠깐 기다려라.

1950년생, 외출하면 귀인을 만날 수 있다.
1962년생, 아랫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1974년생, 언제나 말실수를 조심해야 한다.
1986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만 나쁜 일을 면한다.

[토끼띠]
예상되는 위험에 미리미리 대비하라.

1951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된다. 종합 진단을 한번 받아봐라.
1963년생, 노후를 생각해서 돈을 좀 저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975년생, 너무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고 기다릴 줄 알아라.
1987년생, 윗사람에게 대들지 말고 예의를 갖추어라.

[용띠]
자신의 취지를 점검하는 시기이다.

1952년생, 경쟁 하지 말고 타협하라.
1964년생, 부부간의 갈등이 우려되니 한 발 물러서라.
1976년생, 귀하의 과거를 반성하고 내일을 대비하라.
1988년생, 자만심을 버리고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뱀띠]
마음을 크게 먹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으리라.

1953년생, 운동부족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진다. 가벼운 운동이 길하다.
1965년생, 안정된 자세로 천천히 자신의 길을 가세요.
1977년생, 운이 너무나도 길하다. 밀고 나가라.
1989년생, 이성과의 이별수가 예상된다. 너무 상심하지 마라.

[말띠]
달도 차면 기운다는 것을 명심하라.

1954년생, 오늘은 옛 동창들과 어울려보는 것이 좋다.
1966년생, 강한 고집을 흉하다. 주의하는 것이 좋으리라.
1978년생, 이성운은 좋지만 갈등이 생길 우려가 있다.
1990년생, 작은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양띠]
약간 불안정한 하루가 될 것 같다.

1955년생,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에 약간의 클레임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1967년생, 컨디션이 저조해서 업무에 잔 실수를 많이 하게 된다.
1979년생, 골치 아프던 문제 하나가 우연히 해결될 것 같다.
1991년생, 사전 연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으리라.

[원숭이띠]
쉽게 지치지 말고 진득하게 기다려라.

1956년생, 타인이 사람을 심판하는 것은 길하지 못하다.
1968년생, 지금은 길한 운의 절정에 도달하는 시기이다.
1980년생,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마라. 그것으로 인하여 유쾌한 하루를 망칠 수도 있다.
1992년생,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다음을 기약하라.

[닭띠]
가지고 있는 재능과 지식을 널리 활용하라.

1957년생, 꽃보다는 열매라는 식으로 실속을 취하라.
1969년생, 본분을 잊지 말고 운이 좋아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1981년생, 안정을 취하세요. 금전, 이성문제 모두 유리하리라.
1993년생, 모든 것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개띠]
원하는 일은 비교적 빨리 이루어지지만 주의 깊은 통찰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1958년생,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1970년생, 사욕을 버리고 자신의 것을 덜어 공공의 이익에 봉사해야 하리라.
1982년생, 환경을 극복하는데 가장 쉬운 길을 택하라.
1994년생, 윗사람의 조언을 받아라. 배울 점이 많다.

[돼지띠]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어진 사람과 대화하라.

1959년생, 좋아하는 음식이나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길하다.
1971년생,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다. 주관을 확실하게 밝혀라.
1983년생,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있다.
1995년생, 주변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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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캡처
말레이시아의 한 웨딩업체가 공동묘지에서 웨딩드레스 촬영을 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8일 연합뉴스는 현지매체 더스타 등을 인용해 웨딩업체 대표 누르 아미라(26)가 지난 3일 말레이시아 조호르주 바투 파핫의 기독교 공동묘지에서 여성 모델들에게 웨딩드레스를 입혀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말레이시아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은 남의 묘지 위에 앉고 서거나, 심지어 누워서 사진을 찍었다.

당시 촬영 현장을 담은 동영상을 보면 사진사가 비석을 밟고 셔터를 누르는 모습도 있다.

현지 누리꾼들은 “이렇게 무례한 행동이 어디 있느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며 들끓었다.

이에 웨딩업체 대표 누르 아미라는 지난 6일 공개 사과 동영상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는 “평범하지 않은 촬영을 원했을 뿐, 어떠한 종교도 조롱할 생각이 없었다”며 “실수를 인정하고 마음이 상한 모든 사람에게 사과한다”며 눈물을 흘렸다.

또 “재미로 사진사와 메이크업아티스트, 모델을 고용해 묘지에서 촬영했다”며 “처음부터 홍보를 위해 촬영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누르 아미라는 공개사과에도 불구하고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조호르 경찰 당국은 “다른 종교 묘지에 침입한 행위는 민감한 문제”라며 “누르 아미라를 비롯해 사건 관계자들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의 통신멀티미디어법에 따라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내용의 동영상을 공유한 혐의가 인정되면 최고 5만 링깃(1400만원)의 벌금과 1년 이하 징역을 선고받을 수 있다.

말레이시아 민족은 말레이계 62%, 중국계 22%, 인도계 7%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슬람교가 국교이지만 불교와 힌두교 등 종교의 자유가 헌법으로 보장돼 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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