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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추 오늘의운세]쥐띠, 알지 못하던 사람이 힘이 되어줍니다
  글쓴이 :      날짜 : 19-10-30 02:58     조회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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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30일 수요일 (음력 10월 3일 경자)

▶쥐띠

뜻을 합하니 만사가 형통할 운이다. 알지 못하던 사람이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생동하는 날이다. 순수한 마음을 두루 베풀면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이다. 금전은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 매매건도 마음대로 안 될 시기. 남, 서쪽에 길이 있다.

▶소띠

감정이 앞서는 행동은 일을 그르치는 법.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남도 지배할 수 있다. 나이 차가 많은 사람을 가까이 한다면 구설이 따른다. 서로가 지킬 것은 지켜라. 3, 6, 7, 12월생은 더욱 자신을 지켜야 한다. 사업도 흔들릴 수 있다.

▶범띠

이미 다른 사람이 되어 있는데 이제 와서 가슴 속에 묻어 두고서 사모하고 있다면 불행을 자초하는 격이다. 별을 따올 힘이 있어도 혼자서는 못한다. 2, 4, 12월생은 용, 토끼띠에게 말을 적게 하고 진실로 대하라.

▶토끼띠

여러 곳에 길이 있다. 새로운 것에 과감히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듯. 공직자는 지위 향상 있겠으나 이성 간 아픔이 따르겠으니 조심하라. 자기 재주에 넘어가 힘이 약해지니 스스로를 돌아보고 쓸데없는 고집으로 방향을 잃지 말 것.

▶용띠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격. 조건을 내세우니 입장이 난처하게 되는구나. 지금의 어려운 고비만 넘기면 점차 호전될 것이다. 어떠한 난관에 처해도 주택은 팔지 마라. 더욱 힘들어진다. 뱀, 돼지, 닭띠의 의견을 들어라. 남서쪽에 길이 있다.

▶뱀띠

무력한 자신을 돌아 볼 때가 온 것 같다. 모든 사물로 시야를 넓혀서 활동함이 좋을 듯. 사업이 마음대로 안 되니 지혜를 모으고 뜻을 함께 해야 웃는 얼굴로 변하게 된다. 투자를 원한다면 3, 6, 12월생은 금속과 의료 계통이 길하다.

▶말띠

하는 일에 난관은 있겠으나 과감히 벽을 뚫고 나가면 계획 이상으로 수확할 운이다. 절망하지 말고 전진하라. 산 넘어 산이 있어도 넘을 수 있으니 힘을 내어라. ㄱ, ㅇ, ㅈ성씨는 자기 갈 길을 빨리 찾을 것. 6, 7, 11월생을 멀리 하려고 해도 자꾸 가까워짐.

▶양띠

혼자서 땀 흘리어 이루어 놓고 나니 방해자가 나타나는 격. 그 원인은 욕심에 있다. 10, 11월생 빨리 구멍을 막아야 한다. 관재수 따르니 슬기롭게 처신하라. 말은 적게 함이 좋다. 돼지, 원숭이, 개띠에게 도움을 청하라.

▶원숭이띠

확장하는 것보다는 현재대로 고수함이 안전할 듯. 미혼자 2, 7,11월생은 남쪽에 임자가 있을 듯하니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순리대로 추진하라. 단 높은 눈은 좀 아래로 보고 사람을 찾아라. 새로운 사업을 하려면 북, 동쪽에 자리가 있다.

▶닭띠

과거는 이미 흘러간 물과 같은 것. ㄱ, ㅅ, ㅇ성씨 경거망동한다면 자녀들까지 걱정스럽게 된다. 지금까지 잘 지해 온 직업을 갑자기 바꾸려 드는가. 3, 7, 10월생 돼지, 용, 소띠와 상의해서 변동하라. 잘못하면 숨어 다니는 신세가 될 듯.

▶개띠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은 좋겠지만 날이 갈수록 서로 간에 갈등이 생기고 불신하게 되겠다. 책임지지 못할 행동이나 약속은 삼감이 좋다. 어느 일이든 속단하면 후회 속에 살게 될 듯. ㅇ, ㅎ, ㅂ성씨는 생업의 갈등으로 변동 생각 할 때.

▶돼지띠

세상만사가 원망스럽기만 하다. 남 모르는 고민으로 혼자서 끙끙 앓지 말고 가까운 사람과 의논해서 해결하라. 기혼자는 자녀문제가 미혼자는 애정문제가 풀리지 않아 걱정이 되겠다. 4, 7, 12월생 직업 갈등이 크다.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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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게티이미지 코리아
성관계 요구를 거절한 전 부인을 감금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30대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11부(박주영 부장판사)는 감금치상과 강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ㄱ씨(32)에게 이같이 판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신상정보 5년간 공개·고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과 장애인 복지시설 7년간 취업 제한, 위치추적 전자장치 5년간 부착 등을 명령했다.

공소사실을 보면 ㄱ씨는 2018년 ㄴ씨(20대)와 결혼했으나, 2019년 1월 중순 이혼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연락을 주고받았다.

ㄱ씨는 1월 27일 오후 11시쯤 자신이 거주하는 원룸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에 전 부인 ㄴ씨를 강제로 태워 폭행하는 등 약 3분간 감금한 뒤,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ㄱ씨는 2018년 ㄴ씨와 결혼했으나, 2019년 1월 중순 이혼했다. 이혼 후에도 연락을 주고받던 ㄱ씨는 범행 당일 ㄴ씨에게 성관계를 요구했으나, ㄴ씨가 거절하자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성폭력 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누범 기간에 재범했다”면서 “피해자가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점, 피해자와 그 가족이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호소하는 점, 피고인이 법정에 이르기까지 합의에 의한 성관계라 주장하면서 반성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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