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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사회문화법제극 법제관인 양미향 부이사관이 여성 공무원으로서는 처음으로 고위공무원(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으로 승진했다고 법체처가 25일 밝혔다.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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