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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폰의달인, “8.15 광복절,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경쟁 승부수 던졌다.”
  글쓴이 :      날짜 : 19-08-15 05:37     조회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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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보다 인기가 있다는 갤럭시노트10.

그 후문을 증명하듯 갤럭시노트10은 전작인 갤럭시노트9를 훨씬 웃도는 성적을 내고 있다.

예약 가입을 받기 시작한 첫 주 예약 가입자가 전작의 120% 넘어섰다.

갤럭시노트10은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5G가 대중화 되는 전환점에 나온 모델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온, 오프라인 판매점들은 상반기에 출시한 갤럭시S10보다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 13일, 이통3사를 비롯하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불법 보조금을 미끼로하는 휴대폰 판매 사기 주의보를 발령했다. 현재 공식 판매까지 5일 남아있는 갤럭시노트10의 공시지원금은 이통 3사 전부 40~45만 원 수준이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구매가격은 10∼20만원 수준으로, 불법 지원금 지급을 약속 한 뒤 종적을 감추는 등 소비자 피해 우려가 있다. 특히, 판매사기는 이동통신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위반 행위에 해당되어 이용자 피해 발생 시 구제방안도 마땅히 존재하지 않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경쟁에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이 승부수를 던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도한 할인 금액을 제시하면서 홍보하는 업체들이 있다. 이런 경우 판매점의 사전승낙서 확인을 필수로 해야하며 그 외 조건을 세세하게 읽어볼 필요가 있다. 최근 폰의달인도 사전예약 혜택을 강화했지만 지킬 수 있는 사전예약 혜택을 내걸었다.”는 것이 폰의달인 측 설명이다.

폰의달인은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혜택으로 갤럭시노트10 공기계, 12개월 요금지원, 갤럭시노트10 반값할인, 갤럭시워치 액티브, 갤럭시버즈, 에어팟 2세대, 갤럭시탭S5E, 제주도 2박 3일 왕복권, 밴큐 블루투스 빔 프로젝터 등 브랜드 사은품을 내걸었으며 당초 가입유형(번호이동, 기기변경)에 따라 품목이 달랐으나 가입유형 무관하게 전부 동일하게 변경했다.

또한, 사은품 대신 갤럭시노트10 기기값 할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갤럭시노트10 30만원 대 특가’ 판매도 준비하여 선택 폭도 다양하게 넓혔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제조사 혜택인 갤럭시버즈를 9만 9천 원 구입 쿠폰과 액정 교체 비용 50% 지원, 기어핏, 게임패드, 무선 충전듀오도 함께 받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폰의달인은 네이버 카페 47만 명이 활동 중인 온라인 사전예약 전문 카페로 지난 갤럭시노트7부터 1:1 전문 상담인력, 사은품 전문 전담팀, 상위대리점 제휴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 된 프로세스로 사전예약을 진행해오면서 사전예약 전문 사이트로써 입지를 다져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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