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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세] 2019년 08월 14일 띠별 운세
  글쓴이 :      날짜 : 19-08-14 01:04     조회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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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이동이나 변동수가 하루를 지배하는 날이니 바쁘게 움직이게 된다.

1948년생, 선전을 위하여 분주히 이동을 하게 된다.
1960년생, 문서상의 문제로 좋은 변호사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게 된다.
1972년생, 사업상의 일이나 남편과의 여행수가 보이는 날이다.
1984년생, 근사한 시간을 위해 애인과의 여행을 준비하라.

[소띠]
꿈자리가 사나우니 무언가 불길한 징조임이 틀림없다. 조심과 좌중을 요한다.

1949년생, 동기간으로 인한 망신수를 겪는다.
1961년생, 불필요한 일로 시간만 허비하게 되니 주의하라.
1973년생, 주말을 앞두고 마음이 해이하면 업무 처리에 곤란함을 겪는다.
1985년생, 물건을 파손하거나 입고 있는 옷이 찢어지니 조심하라.

[범띠]
비록 분한 마음이 들거나 어려운 일에 처해도 급하게 서둘지 말고 안정과 관용을 베푸는 지혜가 필요하다.

1950년생,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이니 답답한 하루다.
1962년생, 물리적인 충돌 사고가 나도 감정보다 법으로 해라.
1974년생, 부인과의 외출은 길하고 애인과의 외출은 흉하다.
1986년생, 효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것을 명심하라.

[토끼띠]
몸을 낮추고 주변을 관망하면서 살펴라.

1951년생, 답답했던 서류상의 문제라면 풀릴 기미가 보인다.
1963년생, 명예를 양보하고 실리를 취함이 이득이다.
1975년생, 투자는 불길하고 보험은 이득을 창출한다.
1987년생, 속된 말로 조동아리 함부로 놀리면 호되게 당하는 날이다.

[용띠]
부동산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은 자신이 사는 곳에서 서북쪽에 해당되는 것을 매입하라.

1952년생, 임자를 못 만난 경매 물건이 도처에 널렸구나.
1964년생, 안방이나 현관문이 정북은 절대 피하라.
1976년생, 자식으로 인한 기쁨도 따르고 하루가 즐겁다.
1988년생, 같은 일을 되풀이하는 가운데 보람찬 하루를 보내게 된다.

[뱀띠]
재앙이 물러가고 복이 깃드니 하루가 편안한 날이다.

1953년생, 명예도 높아지고 하는 일도 잘 풀린다.
1965년생, 금전적인 이득이 따라오고 이성문제도 잘 풀리라.
1977년생, 서운했던 장모님과의 화해도 모색되니 아랫사람이 모양을 갖춰라.
1989년생, 친구의 애인에게 고백을 들으니 입장이 난처하다.

[말띠]
신수가 태평하니 재운도 좋아지고 가정도 화기가 돌아 안정을 하게 되는 날이다.

1954년생, 막혔던 재물의 물꼬가 터지는 구나.
1966년생, 광고를 열심히 한 만큼 물건은 많이 팔리리라.
1978년생, 동기간이 일을 벌이려 하니 한 팔을 거들음이 이득이 된다.
1990년생, 돼지띠나 용띠의 도움은 이득을 달고 온다.

[양띠]
천지 사방이 혼란한 가운데 드디어 평안을 얻게 되니 먼저는 흉하고 뒤에는 길함을 얻게 된다.

1955년생, 때로는 독한 면을 보임도 이득이 된다.
1967년생, 안쓰러운 자녀로 인해 마음에 상처가 생긴다.
1979년생, 멀리 있어도 핏줄의 정은 어디 가는 것이 아니구나.
1991년생, 책보는 것도 공부지만 현장 경험도 큰 도움이 된다.

[원숭이띠]
비록 재수는 있다 하나 실속 면에서는 큰 이득이 안 따르니 분수에 맞는 투자를 하시길.

1956년생, 한 가지 문제를 깊이 파고들면 실속이 따른다.
1968년생, 오늘은 하는 일마다 성에 안차니 스스로를 나무란다.
1980년생, 비자나 서류 문제로 하루를 소비하는 운이다.
1992년생, 남자의 명예는 돈으로 살수 없음을 명심하라.

[닭띠]
눈 위에 종자를 뿌리는 격이니 결실을 맺기 어렵다. 사기를 주의하라.

1957년생, 말만 잘하는 사람을 아직도 구분 못하니 발등을 찍히리라.
1969년생, 지나간 것에 대하여 너무 미련을 갖지 말고 빨리 잊어라.
1981년생, 카드를 감당 못하며 또 다시 만드는 것은 바보임을 드러내는 것이다.
1993년생, 하는 일은 없으나 마음속의 근심은 태산이로다.

[개띠]
가내의 근심이 있는 것이 아마도 복을 입게 되거나 그렇지 않으면 우환이 생길 소지가 다분하다.

1958년생, 오후가 되면서 좋은 기운이 생길 것이다.
1970년생, 남의 탓을 하지 마라. 명예가 훼손될 수 있다.
1982년생, 직장에서 뜻하지 않은 재물이 생긴다.
1994년생, 주변의 애기에 흔들리지 말고 마음을 잡아라.

[돼지띠]
욕심을 부리지 마라.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 것이다.

1959년생, 하루가 몸만 바쁘고 이익이 크지 않아 허망하다.
1971년생, 내실을 다지고 확장을 하여서는 안 된다.
1983년생, 배우자에게 좋지 못한 일이 생기는 하루이다.
1995년생, 분실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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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고맙다고 전해라 OOO(딸)에게. 사형받게 해줘서 고맙다고' 아버지가 딸에게 보낸 편지의 일부다.

편지를 받은 이후, 공포에 떨고 있다는 한 여성은 다름 아닌 자신의 아버지가 교도소에서 매일 같이 이같은 협박 편지를 보내고 있다고 말한다.

아버지는 편지 내용과 같이 제 딸이 자신이 사형을 받게끔 노력한다며 분노하고 있다. 딸은 왜 자신의 아버지를 엄벌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는 걸까. 14일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군산 논두렁 사건'의 숨겨졌던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실화탐사대' [MBC]

사실 아버지 A씨는 아내를 장시간 무참히 폭행하여 죽음에 이르게 하고 논두렁에 시신을 유기한 '군산 논두렁 사망사건'의 피의자다. 아내가 폭행당하고 죽어가는 현장을 아내의 친언니가 끝까지 지켜보도록 했다는 사실에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아버지의 범행은 이번뿐 만이 아니었다. 과거 여성 6명을 연쇄 성폭행해 8년간 수감생활을 했었고, 5번의 결혼 생활을 하면서 아내들을 폭행하기 일쑤였다고 한다.

"때리는 것에 꼭 희열을 느끼고 그런 느낌이었어요. 비명 지르면 더 때리고. (맞은 전처들이) 꼭 살아있는 시체 같은 느낌이었어요." "패다가 안 되니까 칼로. 제가 너무 무서워서 문을 잠가버렸거든요. 그랬더니 문을 계속 내리 찍으셔가지고 제가 그때 순간 기억을 좀 잃었거든요." 피의자 A씨 딸의 증언이다.

30여 년간 전처들에게, 그리고 딸들에게 가정폭력을 지속해왔던 아버지. 다시 사회로 돌아오면 또 다른 피해자가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아버지를 엄벌에 처해달라며 딸들이 직접 호소하고 나섰던 것이다.

'실화탐사대'는 취재 도중 무척 놀라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네가 죽이고 와줄 수 있겠냐'고 그렇게까지 했거든요. 저한테. '난 진짜 OOO(피해자)를 죽이고 싶다' 그런 얘기까지 했고요“ A씨를 도와 피해자의 집을 염탐한 B씨의 말이다.

힘든 설득 끝에 '실화탐사대'에서 최초로 만날 수 있었던 제보자 B씨. 그는 A씨가 자신의 아내를 죽이라고 사주를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는데. 그렇다면 A씨는 애초에 아내를 살인하려고, 철저하게 계획했던 것일까.

한편, MBC '실화탐사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분에 방송된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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