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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세] 2019년 07월 23일 별자리 운세
  글쓴이 :      날짜 : 19-07-23 05:03     조회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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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 1.20 ~ 2.18]

욱!하고 뚜껑이 열릴 것 같은 일들이 종종 생길 수 있는 날이다. 참지 않으면 내 안에 있는 또다른 나를 만나게 될 수 있으니 자제하자. 순간의 기분대로 표현하는 것이 와전되어 뒤탈이 생길 수 있으니 최대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 같은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릴랙스~ 시험이나 테스트, 긴장할 일들이 생길 수 있다. 심호흡 충분히 하고 떠는 모습을 보이지 말자. 가능한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대하는 것이 좋고 화가 나거나 긴장 될 때, 가벼운 산책으로 기분전환을 해주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행운의 아이템 : 셔츠에가디건

[물고기자리 2.19 ~ 3.20]

70%는 좋고 30%는 별로다. 화끈하고 직선적인 일처리가 필요한 날이다. 내 주장을 확실히 표현하는게 여러모로 좋지만 몇몇 기분 나빠 하는 사람들도 있겠다. 하지만 대세는 내 편이니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교수님이나 선배로부터 칭찬받을 일이 있겠다. 너무 좋은 내색은 하지 말자. 어디선가 시기의 눈으로 당신을 째려보는 이들이 있다. 조심해서 나쁠껀 없다.

행운의 아이템 : 청바지

[양자리 3.21 ~ 4.19]

논리적인 생각이 필요한 날이다. 당신의 합리적인 생각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오늘 똑소리 나는 당신의 주장을 펼쳐 보여주자. 간혹 당신에게 딴지를 걸어오는 사람들이 있어 기분이 살짝 상할 수는 있겠으나 침착하게 대응한다면 오히려 당신에겐 플러스가 될 수 있으니 맞대응하지 말고 씨익 웃어주자. 주위사람들 여럿 쓰러진다. 살짝 화장을 해 보거나 평소와는 다른 향수를 쓰거나, 너무 티나지 않게 살짝 분위기를 바꿔보자. 주위에서 관심을 눈길을 보내는 이들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다.

행운의 아이템 : 줄무늬셔츠

[황소자리 4.20 ~ 5.20]

책, 노트, 영수증 등 문서와 관련된 것들은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하는 날이다. 중요한 메모를 잃어버린다거나, 문서위에 음료수를 쏟는다거나, 잘못 필기한다거나 여러 종류의 실수가 있을 수 있다. 새로운 일을 계획 중인가? 꼼꼼하게 준비해온 사람이 아니라면 오늘 시작은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다. 한 번 더 점검의 계기로 삼고 본격적인 스타트는 다음으로 미루자. 애정운은 그럭저럭 기본빵.

행운의 아이템 : 레스토랑

[쌍둥이자리 5.21 ~ 6.21]

가보고 싶다고 체크해두었던 와인 바가 있다면 오늘 같은 날 가라. 그동안 자주 가던 분식집 혹은 음식점보다는 분위기 있는 곳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조촐한 저녁식사를 하는 게 좋을 듯. 장소의 분위기에 취해 연인사이의 관계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도 있겠다. 그렇다고 조급해하는 건 금물. 다 잡은 물고기 놓치듯 도망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 장소에서 오래 있기 보다는 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바람을 쐐는 것이 좋을 듯.

행운의 아이템 : 솜사탕

[게자리 6.22 ~ 7.22]

오늘 당신의 스케줄은? 비었나? 오늘은 변신의 날로 삼자. 그 오래된 헤어스타일부터 청산해 버리자. 유행을 따를 거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확실하게 패션리더의 모습으로, 그게 아니라면 좀 평범하게.. 그동안 그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로 예민해질 대로 예민해진 당신! 가장 문제가 되는 헤어스타일부터 치워 버리고 마음을 따뜻하게 가져보자.. 자신에게 좀 더 너그럽게 주변사람들에게도 다정하게..

행운의 아이템 : 헤어숍

[사자자리 7.23 ~ 8.22]

당신 연인의 말 들어서 손해 날 것 하나도 없는 날이다. 오늘은 당신 연인의 꼭두각시가 되어보자, 하라는 대로 다하고 연인의 물음에 원하는 대답해주고 당신의 연인도 즐겁겠지만 나름 당신에게도 재미있을 걸?! 오래된 연인이라도 평소와 다른 모습이므로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색다른 재미를 원하신다구요? 그렇다면 주저 말고 당신의 파트너를 따르세요. 사랑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한 마디로 러브러브~ ^^

행운의 아이템 : 가발

[처녀자리 8.23 ~ 9.22]

생각 없이 속 얘기가 술술 나오는 날이니 오늘은 당신의 입에 촘촘한 그물망을 설치해야 하는 날이다. 무턱대고 믿고 털어놓은 속 얘기가 소문이 날 수 있겠으니 아무에게나 속얘기를 털어놓지 말자. 상처받을 수 있다. 노트를 하거나 시험을 볼 때 실수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한 날이다. 당신의 연인을 잘 감시하라! 제3의 인물이 나타나 삼각관계가 생길 수 있겠으니 긴장이 필요하다. 결고 자만하지 말 것.

행운의 아이템 : 소세지

[천칭자리 9.23 ~ 10.23]

당신의 선택에 따라 오늘 하루가 달라질 것이다. 선택이 중요한 날이니, 우물쭈물 하다 기회를 놓치지 말고 확실한 선택을 하여 행운을 잡아라! 앞뒤 상황 재고 결정하는 것 보다 순간적인 느낀, 당신의 감각대로 라면 실수하지 않고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겠다. 오늘,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날 수 있겠다. 다소 기분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그러려니~ 세상에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겠거니~ 하고 넘겨버리자.

행운의 아이템 : 허브화분

[전갈자리 10.24 ~ 11.22]

부글부글~ 당신의 속을 끓어오르게 하는 크고 작은 일들이 생기는 날이다. 조금은 허술하게 넘어가주는 것이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는 포인트! 적당히 상대를 배려해주자. 사람과의 관계에 신경을 써야하는 날이다. 해결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작은 노력을 기울여도 큰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조금만 애쓰자. 지름신이 강림하기 쉬운 날! 필요치 않은 물건 혹 해서 사는 일이 없도록 주머니 단단히 붙들자.

행운의 아이템 : 테니스화

[사수자리 11.23 ~ 12.21]

히딩크와 붉은 악마가 한국축구를 월드컵 4강에 올려놓았듯 오늘은 당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날~! 그러나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날이기도 하다.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으라. 특히 윗사람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당신의 연인과는 한 발짝 멀리 서서 서로의 문제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그렇지 않으면 맨 날 같은 싸움으로 더 만나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행운의 아이템 : 된장찌개

[염소자리 12.22 ~ 1.19]

첫 단추의 구멍 언저리에서 맴돌고 있는 당신, 시작이 두려워 고민하고 있는 당신! 한 번 더 생각하는 것에서 머물지 말고 한발 더 움직이인다면 분명 하나 더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니 오늘 시작의 날로 정하자.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있다고, 하루 종일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도 좋은 수가 떠오르지 않는 날이다. 선배, 가족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의외의 도움말을 듣게 될 것이니 상담을 요청하자.

행운의 아이템 : 슬리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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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휴가를 바다나 산이 아닌 도심 호텔에서 보내겠다는 ‘호캉스’족(族)이 작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한국교통연구원의 하계휴가 통행실태조사 설문 결과에 따르면 올여름 휴가 여행지로 ‘호텔패키지 상품 이용 또는 쇼핑’(도심 휴가형)을 꼽은 사람은 18.8%로 집계됐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는 지난해 9.0%에서 9.8%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이나 삼림욕’(자연 동화형)을 즐기겠다는 응답도 작년 12.9%에서 올해 19.3%로 6.4%포인트 증가했다.

‘바다 또는 계곡’(바캉스형)으로 휴가를 가겠다는 응답은 54.6%로 가장 많았지만, 작년(70.9%)과 비교하면 16.3%포인트나 크게 줄었다.

여전히 바다·계곡 등 물놀이 장소가 여름휴가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교통체증과 숙박·음식 바가지요금 등을 이유로 도심에서 휴가를 보내려는 사람이 급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올여름 휴가를 간다’는 사람은 41.4%, ‘안 간다’는 응답은 24.7%였다.

휴가를 갈 계획이 있다는 응답의 비율은 작년과 비교해 5.3%포인트 증가한 반면 휴가를 가지 않겠다는 응답 비율은 12.0%포인트 줄었다.

‘휴가를 가지 않겠다’는 이유로는 ‘생업(사업)’ 22.3%, ‘휴가비용 부담’ 16.4% 등 경제적 이유가 전체의 38.7%를 차지했다. ‘학업’(가족 중 학생 포함) 12.2%, ‘여가시간 및 마음의 여유 부족’ 11.9%, ‘일정 조율 필요’ 11.7% 등을 이유로 든 사람도 많았다.

가구당 평균 국내 여행 지출 예상 비용은 작년 71만8천원(실지출 비용)에서 76만4천원으로 4만6천원가량 증가했다.

국내 여행 예정지역은 동해안·남해안·제주권은 작년보다 다소 증가했지만, 서해안·강원내륙·영남내륙·충청내륙·호남내륙·수도권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계휴가 출발 예정 비율이 가장 높은 7월 말∼8월 초(7월 27일∼8월 9일)에 휴가를 계획한 이유로는 ‘회사의 휴가 시기 권유로 인해’(43.2%), ‘자녀의 학원 방학 등에 맞춰’(23.8%), ‘동행인과 일정에 맞춰서’(19.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하계휴가 일정은 ‘2박 3일’이 38.5%로 가장 많았고, ‘3박 4일’ 24.8%, ‘1박 2일’ 13.2% 순이었다.

여름휴가 계획은 6월 이전에 세운다는 사람이 55.8%로 절반이 넘었고, 7월 초순(21.0%), 7월 중순(8.9%), 7월 하순(7.0%) 등 순이었다.

휴가 교통수단으로는 84.1%가 승용차라고 답했고, 버스 10.0%, 철도 4.5%, 항공 0.9%, 해운 0.5% 순이었다.

교통연구원은 지난달 말 7천가구를 대상으로 모바일·전화 설문을 통해 올해 여름휴가 실태와 특별교통대책기간 교통수요를 분석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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