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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총포사살인 범인 목격자 “횟집 사장 이씨, 99% 범인과 일치”(그알)
  글쓴이 :      날짜 : 19-07-14 14:51     조회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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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대구총포사 살인사건 범인 목격자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캡처 ‘그것이 알고 싶다’ 대구총포살인 사건 범인을 유일하게 목격한 이가 최면 수사에서도 일관된 진술을 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대구 총포사 살인사건에 얽힌 진실을 추적했다.

18년간 미제사건으로 남은 대구총포사 살인사건을 저지른 범인을 본 유일한 목격자는 “2008년도에 그 사람을 본 것 같다”고 밝혔다.

목격자에 따르면 자신이 대구총포사 살인사건 범인을 두 번이나 목격했다는 것.

목격자는 “횟집에서 배달을 시켰는데 그 사람이랑 똑같더라. 이런 경우가 있나 생각한다. 내가 이 사람을 또 마주칠 수 있나 싶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99% 범인과 일치한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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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시모나 할레프(7위·루마니아, 오른쪽)가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19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에서 세리나 윌리엄스(10위·미국)를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할레프는 윌리엄스를 세트스코어 2-0(6-2 6-2)으로 완파해 지난해 롤랑가로스 프랑스오픈에 이어 생애 두 번째로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루마니아 선수 중 처음으로 윔블던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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