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30 10:55
박근혜 말을 믿을가? 촛불 말을 믿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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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실책을  성토하지만  그래도  박근혜 말을  믿기로  햇다. 

촛불주동자들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데  그걸 어떻게  믿어?   시위군중 30만명 인데 100만명 이라고  새빨간 거짓말,   어디서 배운  버르장머리 여?   정직이 기본임을 모르나? 

우리가  왜 북한과 싸웟는가?  공산당이  나쁜것은  아니지.  새빨간 거짓말 하는자들과  싸운 것 이다.  5천년역사에  이런 거짓말하는 자들은  처음  아녀 ?   

 

어제 박근혜  대담을 드어보니  수긍이 간다.  실책은 하엿지만  부정축재를 노린것은  아니다.  실책은  심판을 받아야 지.   그러나  탄핵은  아니다.   만약 탄핵이 나온다면  이 나라는  여소야대  될때마다  탄핵이 나올  것 이다.  탄핵공화국,  촛불공화국 .  창피하지? 

나라가  먼저다.   나라가  위태롭게 된 것도 아닌데.   경제가  펑크난 것도 아닌데   장수를 바꾼다?    불법이 있으면 죄 받으면  그만이지  장수를 함브로  바꿔?  나라를 위하는 길  인가?   정치발전을 가저오는 일 인가?   그래야  정치선진국  되는거여?   아니지.

이석기 일당 풀어주고,  주한미군철수 , 북한과 경협  하자는 무리들에게  나라를 맏겨?

우리  미국에 의존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현실을 피할수 있나?   수백만 동포가 미국을 점령하고 있는데 , 미국의 기술과 자본이 드러와 있는데  반미 가 가능할가  생각해 보자.

박근혜는 탄핵되면 안된다.   새빨간 거짓말 하는자들이  세상을 바꿀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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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가해자들이고 시대의 창녀들이다.=

 

입춘의 한파가 몰아치던 지난 2

혹독한 한파보다

더 차가운 카메라 앞에서

여검사가 눈물을 흘리고

여류시인이 한을 토할 때

 

평생을 만인의 방에서

만인을 추행하며 음란한 오르가즘을

싸구려 정액으로 뿌려대던 변태를

시대를 이끌어간

위대한 시인으로 떠받들며

노벨문학상을 받아야 한다고 찬양하던

자신들을 위하여

 

아무 소리도 못들은 척

아무 것도 모르는 척

 

꿀 먹은 벙어리마냥 외면하던

자칭 진보 정치를 한다는

여성 정치인들과 여성 단체들이

오밤중에 터진

차기 유력한 대선 후보이며

현 충남지사 안희정의 여비서 성폭행에

시청하며 놀라는 국민들보다

더 빠르게 놀라는 척 반응하며

난리법석을 떨고 있다.

 

입춘의 한파가 몰아치던 지난 2

겉과 속이 다른 진보의 정치인들

진보라는 너희들이

침묵하지 않았더라면

지사가 미투를 이야기 하던 밤

네 번째 비극은 없었을 것인데.......

 

마치 자신들이 시대의 지성인 척

시대의 양심인 척

잽싸게 움직이며

분노하는 척

온갖 요망들을 떨고 있다.

 

아서라 그만 두어라,

이미 하늘이 알고

민생들이 먼저 아는 일

공연히 수고스럽게 세치 혀를 놀리며

애써 소란 떨 것 없다

 

절박한 여성들의 미투운동을

진보진영을 분열을 시키는

하찮은 정치적 공작쯤으로 매도해 버리고

암암리에 침묵을 강요하던

자칭 진보 정치를 한다는

여성 정치인들과 여성 단체들

바로 너희들이

가해자들이고 시대의 창녀들이다.

 

통합과 화합의 강 섬진강에서

2018 3 6일 무초(無草) 박혜범 씀

 

사진설명 : 봄볕 가득한 마당에 핀 큰개불알 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