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지역 사람들만 모르는 속설은
다른 지역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전라도 사람들과의 관계를 할 때는 항상 뒤를 조심하라
왜냐면 그들은 항상 끝이 좋지 않다.
배신을 하여 당한다.
이 말은 전설따라 삼천리 처럼 대한민국 국민이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같은 나라의 사람인데도 유독 전라도 사람들만
이렇게 취급을 당하는 이유는 뭘까?
전라도 지역 사람들의 성향이 아닌가 한다.
이로인해 아무리 친한 친구 사이라도 항상
전라도가 고향인 사람은 경계를 하며 대한다.
이건 전라도를 욕하기 위함이 아니고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새삼 상기 시키는 것이다.
작금의 대한민국의 혼란도
최순실이의 뒷통수를 깐 전라도 사람들에 의해
발생했다.
멍청한 최순실이도 당했다.
온 나라가 시끄럽다
벌써 3개월재다.
국력의 소모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전라도의 뒷통수까기가 결국에는 전라도 사람들에게
까지 피해를 입히고 있다.
최순실 관련자들이다.
고영태 - 전라도 광주
차은택 - 전라도 광주
이성한 -차은택의 후배이면 물어 볼것도 없지
조한규 - 전라도순천
한상균 - 전라도 나주 민주노총위원장
삼성비자금 사건에 삼성을 물먹인 사람은
김용태 1958년생 전라도 광주 사람이다.
전라도가 사주가 아닌 기업에서
어느 누가 전라도 사람을 중용하겠는가?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전라도 사람들에게 돌아갔다.
중용을 기피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력이 이모양이 되었기에
이 한심한 나라를 만든 최순실 사건을 터뜨린
그들에게 감사해야 하는가?
박근혜가 대통령 끝난 후 그것을 터트렸어도
충분히 박근혜와 최순실을 교도소로 보낼 수 있다.
단세포머리를 가진 몇 사람으로 인해
온 국민이 힘들다.
그래서 나는 그들을 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