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9 09:39
한국 전쟁 없이 무사할 수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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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 없이 무사할 수 있는 것은?
김정은 정권에 흡수합병 당하는 것 뿐이라
김정은 비핵화 정치발언 남한 놀아나는 것이 문제라
김정은 북한정권 보장 조건 제시 해도 90% 믿을 수 있을까?
김정은 북한정권 보장 비핵화라 즉 김정은 언제라도 번복할수 있음?
한미보다 한 수 높은 수법이고 시간 끌기 대화라
시간은 북한에 유리한데 언제까지 북한에 끌려 갈 것인가?
한국이 북한 핵 정비에 도움되는 시간 보내기 대화로 몰 죽이라
북한 김정은이 가장 반기는 것이 무엇 시나?
한국 전쟁 반대로 시간 보내기는 북한은 완벽한 무력 정비완료라
북한 한국은 기름과 물이라 평화통일은 불가능이라
시간 흐르면 남한은 불바다라 북한이 자동 무너지는 것은 어렵다
북한과 대화는 기름과 물이라 시간만 보내는 것이라
중국은 한국보다 북한에 중심 두고 있다
원인은 북한이 더욱 강하여 미국이 북한 제압하는데 상당한 타격 받기를 원하기 때문이라 러시아 부틴도 동일함이라
한국이 여기 동조하는 것은 큰 화를 자초함이라
그것은 북한 핵 포기 대화는 할 수 없기 때문이라
북한 38선 문제 발생 시 상부 승인 없이 발사라
동시 발사하는 포탄을 방어할 수 없고 사전 무능화만이 능사라
만사 만전 해야 상처가 적다 설마는 큰 화를 만든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는 물과 기름이라
트럼프 대통령 계속 경고는?
북한 불가 핵 포기에 트럼프 핵 포기대화는 불통?
북한 불가 핵 포기 무엇으로 대화냐?
트럼프는 북핵을 제거해야 하는 이유?
북한 경제가 어렵고 반드시 큐바나 유럽 불량국가에 핵을 수출할수
있고 그로 인하여 미국은 큰 어려움에 처하는 것이라 
모든 일은 잘될 것으로 보지 말고 최악 경우를 생각 준비해야함이라
북한 핵 보유 인정대화에 미국 비핵 대화라 불통 결과?
시간은 북한 수폭 완벽하게 정비하면 한국은 불 바다라
핵 잠수함 전술 핵무기 보다 급한 것은 서울방어가 중요함
북한은 무자비한 국가이다
핵무기 시대는 선제공격이 승리라
선제공격 할 수 없다면 전술 핵무기 배치해도 무용이라
민주정치는 대통령 선제공격 할 수 없는 것이고
특수한 경우만 선제 공격 가능하여 문제라
북한 수폭 선제 공격하면 끝장이라
이러한 현실상태에서 북한을 선제공격으로 무능화하지 못하면 한국은 끝장이라
세계 강국은 시간이 지나면 김정은 수폭 수출을 두려워 할 것이고
그로 인해서 김정은 제거를 원하게 됨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한국에 어려움은 엄청나게 크지는 것이라
현실 심각성 외면하면 따르는 어려움 있다
북한 수폭 완성에 무엇을 지체 할 수 있나?
북한은 핵 보유 인정 없는 대화거부라 트럼프 핵 포기 없으면 군사력이라
북한 핵 포기 없이 계속 진행은 미국 트럼프 무력사용 경고라
주변 강 대국은 미국 트럼프 궁지로 몰리기를 원한다?
트럼프 대통령 궁지로 몰리면 미국이 약세라
시간흐름은 북한 핵 탄두 미사일 발전이라?
트럼프 대통령 북한 핵 해결이 더욱 어려워지는 것이라
주변 강대 국가는 미국이 어렵게 북한 핵 문제 해결함으로서 미국이
궁지로 몰리기를 원하기 때문이라?
주변에서 북한과 미국이 자제하라는 것은 장차 더욱 큰 화근을 만든다는
것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알고 있음이라 중요한 것은 시간이라
북한 핵 포기 없이 계속 진행은 무력사용 뿐이라
그것도 시간 지속 할 수 없음이라 트럼프 대통령 무력사용준비 완료경고라
시간 지나면 북한 핵 탄두 搭載(탑재) 미사일 공격이라
현실 매우 심각함을 바로 보고 대비해야한다
風前燈火(풍전등화)를 아십니까? 설마 가 사람잡는다는 말이 있음이라
만일 서울이 초토화되지 안는 것은 모든 것이 완벽해야함
현실은 역사상 가장 어려운 때라 여야 정쟁 할 때가 아니라
김정은 미사일 중지면 실권될 것이고 미국도 위협에 직면
더 이상 둘 수 없는 극점이라
무인 경비행기 추적도 조기에 만들어야하고 싸드 배치는 빠르게 설치해야한다
원자력 발전소를 공격받지 아니하도록 철두철미한 방어 요하다
싸드 배치가 늦어지면 서울이 크게 불안하다
안전 불감증은 현실이라 사건을 당하면 도리 킬 수 없음이라
안전 불감증은 큰 화를 당한다 
우리 나라는 남북한 극한 대립하고 있으며 현실을 볼 때 언제 터질지
심각합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나라가 싸드 배치를 지체할 수는 없습니다
빠른 시일에 싸드 배치를 완료하도록 협조해야합니다
주역보감은  得時得中(득시득중)을 중요시합니다 때를 잃으면 많은 災殃(재앙)
이 있습니다 설마는 문제를 만듭니다 
정감록 비결 正(정) 해설
주역보감 진리로 보는 정감록 해설
정감록(鄭鑑錄)비결(秘訣) 基本原文 (기본원문)
1.日朝之事(일조지사)=일본과 조선에 일이다 
殺我者(살아자-나를죽이는자)는 女人而戴禾(여인이대화)=倭人(왜인=일본사람)
生我者(생아자=내가 무사함은) 松下止(송하지=중국 이여송 장군 또는 山中=松下止(송하지))
拾八加公(십팔가공)에서
拾字(십자) < (艮)+合(泰)>=大畜卦<大畜 利貞 不家食 吉 利涉大川>
不家食 吉=家庭을 떠나서 깊은 산중으로 피신해야 한다
八=坤卦<땅=밝음이 없는 곳> <大畜=山天大畜(산천대축)>
加=力<乾>+口<兌>=履卦는 <履虎尾 不 人 亨>항상 조심하고
조심해야 한다<즉 호랑이 꼬리를 밟으면 죽음이라 조심 조심>
公=八+ =各自(각자)가 外部(외부)단절된 곳에서 어려움이 없어질 때까지
있어야한다
2.日夜之事(일야지사)=日中밤사이 문제다 즉 병자호란에는 하로 밤을 무사히
지내면 된다
殺我者(살아자)는 雨下橫山(우하횡산)=雪字(설자) 밤사이 엄청난
폭설이 와서 눈이 녹을 때 까지 하산할 수 없어서 산으로
피난간 사람 많이 죽다
지난 壬辰倭亂(임진왜난)당시는 山中(산중=松下止)으로 피난간 사람은 무사하여 병자호란에는 많은 사람이 산으로 피난하다
生我者(생아자=내가 무사함은) 家下止(가하지) 溫土重土從土(온토중토종토)
피난안가고 집 온돌방에 있었든 사람은 무사함이라
3.日時之事(일시지사) 하로 사이에 일어난다
殺我者 小頭無足(소두무족)=炎(불꽃염) 즉 화력이다
生我者 稻下止(도하지) 稻(벼도=米쌀미) 즉 미국 세력 하이다  
弓弓乙乙之間(궁궁을을지간)은 弓(활궁)字 弓+弓=한국 지도이다
乙(굽을 을)字이고 한국지도를 북방에서 두 번째 굽은 위치는 남한이다
<乙乙之間-굽고 굽은 곳>
즉 미국 세력 있는 지역은 무사하다는 것이다
시기에 관한 것은 함부로 기록 할 수 없음이라
천기누설은 재앙을 당하기 때문이다<현실을 보면 예측 할 수 있음이라>
제가 편집 집필한 주역변통강좌 上 中 下 券을 만든 후 주역보감을 집필함 
1. 몽괘(蒙卦)진리(眞理)알면 자녀(子女)를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시키게 된다.
2. 이괘( 卦) 진리(眞理) 알면 항상(恒常) 건강하게 생존(生存) 할 수 있다.
3. 대유괘(大有卦)진리 알면 재벌(財閥)은 어떠한 원인으로 되는가를 알게 된다.
4. 풍괘( 卦)진리 알면 허욕(虛慾)으로 인한 고통을 면할 수 있다.
5. 비괘(比卦)진리와 구(咎)자의 뜻 알고 사람과 교제(交際)하는 것이 길하다.
6. 비괘(否卦)태괘(泰卦)순환(循環)법칙 알면 능률적(能率的) 사업 경영한다.
7. 본 주역변통강좌(周易變通講座)를 열 번 정도만 맑은 정신으로 보고서
   64괘 진리를 대략적으로 알고 나서 건괘(乾卦)와 곤괘(坤卦)법칙을 실천하면
   훌륭한 정치가(政治家)가 될 수 있다.
8. 함괘(咸卦) 항괘(恒卦) 돈괘(遯卦) 대장괘(大壯卦) 진괘(晉卦) 명이괘(明夷卦)
  가인괘(家人卦)연결 설명으로 주역변통강좌 상권(上卷) 함괘(咸卦) 보고
  실천할 때 훌륭한 지도자(指導者)나 훌륭한 가장(家長)이 될 수 있다.
9 비괘(賁卦) 진리 알고 나서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고 화장(化粧)하는 것이
  먼 훗날 후회(後悔)됨이 없다
10. 주역변통강좌(周易變通講座)  숙독(熟讀) 하다 보면 대진리(大眞理) 를 알게 
  되면서 붙어 자신도 모르는 순간 마음속에 기(氣)가 충만(充滿)되며
  정신적으로 충실(充實) 할 수 있는 보배로움을 간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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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주식회사 대한민국 운운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조선[사설] 대통령·장관 새벽 전화가 '미사리 체육 시설'이었다니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이 2013년 9월 어느 날 새벽 서승환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비해 서울 근교에 생활체육 시설을 지을 부지를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대통령은 "서울서 평창 가는 길목인 미사리쯤이 어떠냐"고 지역까지 찍었다고 한다. 서 전 장관이 지난달 검찰에 진술한 내용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새누리당의 반대무시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국회탄핵 소추안 가결 이끌어 낸 촛불국민무혈혁명으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직무 정지를 하루라도 빨리 시킨것이 현명했다는 것을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의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기여한 것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누가 봐도 생활체육 시설 부지 검토는 대통령이 새벽 전화로 장관에게 지시할 사안은 아니다. 국토부는 그 일이 있은 직후인 2013년 10월 시설 후보 부지로 세 곳을 골라 청와대에 보고서를 올렸다. 보고서는 미사리 부지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줬고, 이후 일대 땅값이 상당히 뛰었다. 보고서가 지목한 미사리 후보 부지는 최순실씨가 2008년 34억원을 들여 사둔 땅에서 500m 떨어진 곳이다.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최씨에게 보낸 정부 문건 47건 중 하나가 바로 국토부의 미사리 후보 부지 보고서였다. 최씨는 작년에 땅을 팔아 차익 17억원을 거뒀다. 최씨 부탁을 받은 박 대통령이 국토부에 지시하고, 최씨는 국토부 보고서를 보면서 사업 진행까지 챙겼다는 의심이 든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뿐만 아니라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문제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 이재용의 삼성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직간접적으로 관련됐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작년 6월 작성한 수첩에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라'는 대통령 지시가 적혀 있었다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국민연금이 찬성해 합병이 성사됐다. 이 합병은 대다수 여론도 찬성한 것이기는 하다. 하지만 이후 삼성은 최씨가 독일에 세운 스포츠 컨설팅 회사에 78억원을 송금했고, 미르·K스포츠재단에도 204억원을 냈다. 특검은 삼성이 최씨를 통해 박 대통령을 움직여 합병 문제를 해결했고, 그 대가로 최씨에게 돈을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을 규명해야 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작년 6월 작성한 수첩에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라'는 대통령 지시가 적혀 있었다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국민연금이 찬성해 합병이 성사됐다. 이 합병은 대다수 여론도 찬성한 것이기는 하다.”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문제가 국민연금이 찬성해 합병이 성사됐다면서 조선사설은 이 합병은 대다수 여론도 찬성한 것이기는 하다고 주장하는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대다수 여론이 찬성한 것이 아니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적극적으로 찬성했었다.



[사설]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총출동해 성사시킨 삼성물산 합병(2015년 7월18일 조선일보)



17일 열린 삼성물산 주주총회에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안이 69.5% 찬성으로 통과됐다. 합병에 필요한 찬성표(주총 참석 주주 3분의 2인 66.7%)보다 2.8%포인트 많은 근소한 차이로 합병안이 승인됐다. 이에 따라 9월엔 연간 매출 34조원 규모의 삼성물산 합병 법인이 출범해 삼성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



두 회사의 합병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안정적으로 그룹 경영권을 확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합병 성공으로 이 부회장은 작년 5월 쓰러진 이건희 회장의 뒤를 이어 경영권을 승계(承繼)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이 부회장은 합병 삼성물산의 지분 16.5%를 확보해 국민연금(5.9%)보다 많은 1대 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또 삼성물산이 가진 삼성전자 지분 4%를 통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권도 강화했다. 지금까지 이 부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은 0.57%에 불과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190조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 부회장이 삼성전자 지분 4%를 확보하려면 8조원 가까운 돈이 필요하지만 이번 합병을 통해 이를 절감한 것이다.



삼성은 이번에 글로벌 기업에 걸맞지 않은 지배 구조와 의사 결정 과정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삼성은 헤지펀드 엘리엇이 주주 권익을 무시하는 합병이라며 반대 행동에 나선 뒤에야 주주들 의사를 반영할 위원회를 설치하고 배당을 늘리는 등 주주 친화(親和) 정책을 펴겠다고 약속했다. 허둥지둥 대책을 쏟아내는 모습을 보며 캐나다 연기금을 비롯한 외국인 장기 투자자들이 삼성에 등을 돌렸다. 앞으로 삼성의 후진적 경영 행태에 대한 국제적 평판이 한국 기업 전체에 나쁜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높아졌다. 재계가 공동으로 대응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삼성은 헤지펀드 한 곳의 공격에 대항하려고 수많은 국내 주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전 국민의 노후 자금을 맡고 있는 국민연금을 포함해 2~3%씩 지분을 들고 있는 국내 자산운용사·기업들이 대부분 이런저런 이유로 힘을 보태지 않을 수 없었다. 여기에는 대한민국의 대표 기업이 경영권을 통째로 외국 자본에 빼앗길 듯한 위기감을 조성한 것이 한몫했다. 이처럼 애국심에 호소하는 분위기 때문에 소액주주들까지 대거 삼성 쪽에 섰다. 사실상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총동원돼 삼성의 후계 체제 안정을 도와준 셈이다.



삼성은 합병안 통과가 삼성식(式) 경영의 성공이라고 오판해서는 안 된다. 국민에게 빚을 졌다는 인식 아래 지배 구조도 국제적 눈높이에 맞춰 바꾸고 무엇보다 좋은 일자리를 많이 공급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 삼성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대한민국 전체가 삼성을 위해 뛰어줄 것이라고 낙관해서는 곤란하다.



(자료출처= 2015년7월18일 조선일보 [사설]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총출동해 성사시킨 삼성물산 합병)



(홍재희)==== 살펴 보았듯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요즘 말썽이 되고 있는 국민연금이 찬성해 합병이 성사됐다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라'는 대통령 지시가 적혀 있었다는 사안에 대해서 결코 책임 피할수 없었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드러난 불법 탈법 편법속에 2015년7월18일 조선일보 [사설]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총출동해 성사시킨 삼성물산 합병 제하의 사설 또한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조선일보로 상징되는 언론개혁과 박근혜 정치개혁과 삼성으로 상징되는 재벌개혁이 왜 필요한 것인가를 실사구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12월24일 조선일보 [사설] 대통령·장관 새벽 전화가 '미사리 체육 시설'이었다니)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