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주식회사 대한민국 운운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조선[사설] 대통령·장관 새벽 전화가 '미사리 체육 시설'이었다니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이 2013년 9월 어느 날 새벽 서승환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비해 서울 근교에 생활체육 시설을 지을 부지를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대통령은 "서울서 평창 가는 길목인 미사리쯤이 어떠냐"고 지역까지 찍었다고 한다. 서 전 장관이 지난달 검찰에 진술한 내용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새누리당의 반대무시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국회탄핵 소추안 가결 이끌어 낸 촛불국민무혈혁명으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직무 정지를 하루라도 빨리 시킨것이 현명했다는 것을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의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기여한 것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누가 봐도 생활체육 시설 부지 검토는 대통령이 새벽 전화로 장관에게 지시할 사안은 아니다. 국토부는 그 일이 있은 직후인 2013년 10월 시설 후보 부지로 세 곳을 골라 청와대에 보고서를 올렸다. 보고서는 미사리 부지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줬고, 이후 일대 땅값이 상당히 뛰었다. 보고서가 지목한 미사리 후보 부지는 최순실씨가 2008년 34억원을 들여 사둔 땅에서 500m 떨어진 곳이다.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최씨에게 보낸 정부 문건 47건 중 하나가 바로 국토부의 미사리 후보 부지 보고서였다. 최씨는 작년에 땅을 팔아 차익 17억원을 거뒀다. 최씨 부탁을 받은 박 대통령이 국토부에 지시하고, 최씨는 국토부 보고서를 보면서 사업 진행까지 챙겼다는 의심이 든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뿐만 아니라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문제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 이재용의 삼성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직간접적으로 관련됐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작년 6월 작성한 수첩에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라'는 대통령 지시가 적혀 있었다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국민연금이 찬성해 합병이 성사됐다. 이 합병은 대다수 여론도 찬성한 것이기는 하다. 하지만 이후 삼성은 최씨가 독일에 세운 스포츠 컨설팅 회사에 78억원을 송금했고, 미르·K스포츠재단에도 204억원을 냈다. 특검은 삼성이 최씨를 통해 박 대통령을 움직여 합병 문제를 해결했고, 그 대가로 최씨에게 돈을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을 규명해야 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작년 6월 작성한 수첩에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라'는 대통령 지시가 적혀 있었다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국민연금이 찬성해 합병이 성사됐다. 이 합병은 대다수 여론도 찬성한 것이기는 하다.”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문제가 국민연금이 찬성해 합병이 성사됐다면서 조선사설은 이 합병은 대다수 여론도 찬성한 것이기는 하다고 주장하는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대다수 여론이 찬성한 것이 아니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적극적으로 찬성했었다.
[사설]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총출동해 성사시킨 삼성물산 합병(2015년 7월18일 조선일보)
17일 열린 삼성물산 주주총회에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안이 69.5% 찬성으로 통과됐다. 합병에 필요한 찬성표(주총 참석 주주 3분의 2인 66.7%)보다 2.8%포인트 많은 근소한 차이로 합병안이 승인됐다. 이에 따라 9월엔 연간 매출 34조원 규모의 삼성물산 합병 법인이 출범해 삼성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
두 회사의 합병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안정적으로 그룹 경영권을 확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합병 성공으로 이 부회장은 작년 5월 쓰러진 이건희 회장의 뒤를 이어 경영권을 승계(承繼)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이 부회장은 합병 삼성물산의 지분 16.5%를 확보해 국민연금(5.9%)보다 많은 1대 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또 삼성물산이 가진 삼성전자 지분 4%를 통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권도 강화했다. 지금까지 이 부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은 0.57%에 불과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190조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 부회장이 삼성전자 지분 4%를 확보하려면 8조원 가까운 돈이 필요하지만 이번 합병을 통해 이를 절감한 것이다.
삼성은 이번에 글로벌 기업에 걸맞지 않은 지배 구조와 의사 결정 과정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삼성은 헤지펀드 엘리엇이 주주 권익을 무시하는 합병이라며 반대 행동에 나선 뒤에야 주주들 의사를 반영할 위원회를 설치하고 배당을 늘리는 등 주주 친화(親和) 정책을 펴겠다고 약속했다. 허둥지둥 대책을 쏟아내는 모습을 보며 캐나다 연기금을 비롯한 외국인 장기 투자자들이 삼성에 등을 돌렸다. 앞으로 삼성의 후진적 경영 행태에 대한 국제적 평판이 한국 기업 전체에 나쁜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높아졌다. 재계가 공동으로 대응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삼성은 헤지펀드 한 곳의 공격에 대항하려고 수많은 국내 주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전 국민의 노후 자금을 맡고 있는 국민연금을 포함해 2~3%씩 지분을 들고 있는 국내 자산운용사·기업들이 대부분 이런저런 이유로 힘을 보태지 않을 수 없었다. 여기에는 대한민국의 대표 기업이 경영권을 통째로 외국 자본에 빼앗길 듯한 위기감을 조성한 것이 한몫했다. 이처럼 애국심에 호소하는 분위기 때문에 소액주주들까지 대거 삼성 쪽에 섰다. 사실상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총동원돼 삼성의 후계 체제 안정을 도와준 셈이다.
삼성은 합병안 통과가 삼성식(式) 경영의 성공이라고 오판해서는 안 된다. 국민에게 빚을 졌다는 인식 아래 지배 구조도 국제적 눈높이에 맞춰 바꾸고 무엇보다 좋은 일자리를 많이 공급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 삼성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대한민국 전체가 삼성을 위해 뛰어줄 것이라고 낙관해서는 곤란하다.
(자료출처= 2015년7월18일 조선일보 [사설]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총출동해 성사시킨 삼성물산 합병)
(홍재희)==== 살펴 보았듯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요즘 말썽이 되고 있는 국민연금이 찬성해 합병이 성사됐다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라'는 대통령 지시가 적혀 있었다는 사안에 대해서 결코 책임 피할수 없었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드러난 불법 탈법 편법속에 2015년7월18일 조선일보 [사설] '주식회사 대한민국'이 총출동해 성사시킨 삼성물산 합병 제하의 사설 또한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조선일보로 상징되는 언론개혁과 박근혜 정치개혁과 삼성으로 상징되는 재벌개혁이 왜 필요한 것인가를 실사구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12월24일 조선일보 [사설] 대통령·장관 새벽 전화가 '미사리 체육 시설'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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