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9 06:25
한국 교회와 선교단체의 성령사역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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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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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교회 성령사역과 인권 >

     

     

  요한일서 4:1~7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 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우리는 인간의 신체에 나타나는 어떤 영향들, 즉 눈물, 전율, 신음, 큰 소리를 지름, 육체적 고뇌, 혹은 신체적 힘이 빠지는 것 등에 의해서 그 역사가 참된 것인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영향력이 하나님의 성령으로부터 나온 것인지 아닌지를 신체에 나타난 그러한 영향들을 보고서 이렇다 혹은 저렇다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의 어는 곳에도 그런 규칙이 나와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 편으로 우리는 어떤 사람의 신체에 그러한 영향이 나타나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그 사람이 참된 성령의 영향력 속에 있다고 결론지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이 참된 성령의 표지의 하나로 주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른 한 편으로, 그와 같은 어떤 외적인 모습들을 보고서 그 사람이 하나님의 성령이 주시는 영향력 아래 있지 않다고 결론지을 아무런 근거 또한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는 명시적으로든 혹은 간접적으로든 신체에 나타나는 그런 영향들을 배척하는 영 분별 규칙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성도 그런 것들을 배척하지 않습니다. 신적이고 영원한 것들의 본성을 고려해 볼 때, 그리고 사람의 본성을 고려해 볼 때, 그리고 영과 몸 사이의 연합의 법칙들을 고려해 볼 때, 올바른 영향력, 즉 사실에 대한 참되고 타당한 깨달음이 신체에 그러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쉽게 설명됩니다.  

     

 우리는 교회나 선교단체에서 성령사역을 하면 모여듭니다. 우리도 성령을 접하고 싶고 만나고 싶고 체험하고 싶어서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성령인가...? 깊은 물음과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느끼는 것이 과연 성령인가? 거짓의 영은 아닌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성령이 맞는 것인가...? 이성적으로 성경적으로 판단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성령집회나 성령 사역 속에 있을 때 뇌의 반응에 의한 감정의 고조인가? 아니면 성령인가 ? 또한 거짓의 영인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흘리는 눈물, 전율, 큰 소리를 지름 등이 거짓의 영인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성령인가 감정의 고조인 것인가를 이성적으로 판단해 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 집회 속에 있다 보면 감정의 고조가 아닌 그 단체나 집회가운데 영이 느껴 질 수도 있습니다. 그 영은 우리에게 어떻게 찾아오는 것일까요...? 은사를 가진 사람이 아니기에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인권이라는 것이 있고,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것대로 행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고 어떠한 강요도 있을 수 없습니다. 어디서부터 온 것인지 알 수 없기에 살아가는 결과에 대한 책임도 우리가 져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라면 우리에게 최고의 최선의 것을 주시는 분이라는 확신과 믿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하니님의 영이 아니라면....? 우리의 인생과 결과의 책임은 달라집니다.

     

  천하보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신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다. 그 분은 우리에게 당신의 성령을 부어 주셨고 우리에게 그 분을 보여주시기 위해 성경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마음, 생각, 의도 등을 거짓의 영과 분별해보고 성경에 빗대어서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고 행동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이라고 받은 것에 대해 성경을 통한 이성적인 판단으로 우리의 길을 결정하고 방향을 설정한 권리가 있으며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자유의지인 것입니다. 



대형교회들과 선교단체들은 이런 사역이 맞다고 잘못된 성령 사역은 없다고 말하지만...실은 이런 사역들로 돈 벌어 먹고 사는 것이 한국 교회의 현실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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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없는 정치가 발전하느냐?
주역보감은 부정(不正)은 선(善)을 잠식하면서 성장하고 선(善)은 부정(不正)을
잠식하면서 성장하는 것이라
만약 부정이 없다면 선도 함께 망하는 것이라
예로서 과거 부정 없는 정치 실명제(實名制)를 실천한 결과로 지하 부정자금이
딸라 매입 외국으로 나가서 국가 부도사태 아이엠애프를 만들게 되고
김정남 법을 만드니 농민 어려워지는 것을 넘어서 모든 서민층이 어려워지는 것이라
즉 물이 맑으면 고기가 살수 없음이라
함으로 선(善)과 부정(不正)은 함께 존재(存在)해야하는데 부정이 선을 잠식하기
어렵도록 해야하는 것이라
즉 선을 하는 일에는 국가로서 크게 좋은 조건을 만들고
악을 하는 일에는 크게 불리하도록 법을 만드는 것이 바람직함이라
부정이 없도록 하는 정치는 결코 국가발전 할 수 없음이라
정치인 필수(必修) 상식(常識)
옛말에 부처님은 모든 사람이 부처님으로 보인다는 것이라
자신이 능통하면 상대 불통을 모르는 것이라
자신이 불통한 자는 상대를 불통한 사람으로 보는 경향이라
자신이 뻔뻔한 사람은 상대를 뻔뻔한 사람으로 보는 것이라
자신이 착하면 상대도 착하다 보는 것이라
자신이 배가 부르면 상대 배 고픔을 알 수 없음이라
모든 것이 이러함으로 함부로 말하는 것은 자신의 인간성을 나타내는 것이라
말을 경솔하게 하는 것은 자신이 스스로 인격 추락하는 것이라
否卦(비괘)는 상호 불신으로 불통 亡國(망국)에 시작이라
否卦(비괘)는 자신은 착한데 상대는 악하다고 보는 것이 문제라
泰卦(태괘)는 상호 믿음으로 만사 형통 국가 발전이라
泰卦(태괘)는 상대를 자신보다 더 잘 할 것으로 봄이라
泰卦(태괘)법칙으로 살 때 자신이 더 잘되는 것을 알 때
자신이 잘되는 시작이라
현 정치인은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합심으로 노력할 때라
이러한 것은 대자연에 진리라
현 정치인이 자신을 위하여 상대를 불신으로 노력한다면
궁극에 국가는 망하는 것이라
나라 망하고 나면 따라서 자신도 함께 망함이라
정치인은 말을 신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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