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8 16:49
지금의 한국 상황은 공산화 직전의 월남(베트남)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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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한국 상황은 공산화 직전의 월남(베트남)과 같다.

 

 

2016.11.14. 일본 산케이신문 보도 요약

최근 일본에서 손꼽히는 군사·외교 문제 전문 기자인 노구치 히로유키

(野口裕之)가 한국 상황을 공산화 직전의 월남(베트남)과 같다고 지적했다

히로유키는 북한 베트남의 평화 공세를 통한 적화통일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지적했다


박 대통령을 하야시키려는 세력의 일부는 겉으로는 진보적 자유주의라는

간판을 내걸고 선거를 통한 정권 교체를 주장하지만

그들의 실제 모습은 북한의 조선 노동당과 호응하여 한반도의 적화통일을

하려는 드러난 종북 세력이다


그러나 드러나지 않은 고정간첩들은 틈만 나면 북한군대의 공작원 특수

작전 부대와 합류하여 폭력 혁명에 의한 정권 전복을 노리고 있다고 했다.

지난 5월 김정은 정권은 제7차 당대회에서 휴전 협정(1953)평화 협정

으로 전환하고 주한 미군 철수를 요구했다

 

미군은 북베트남과의 평화협정 후 철군했는데(1973) 바로 2년여 만에

북베트남의 총공세로 55일 만에 무너져 공산화되었다

바로 이 부분을 북한이 그대로 이용하여 적화통일을 노리고 있다


당시 베트남에서는 5만여 명의 간첩이 암약하고 있었고 대통령의 측근이 

간첩이기도 하는 등 정부 내에 북베트남 간첩들의 침투도 심각하였다

한국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대규모 시민 시위를 진두지휘하는 것은 종북 세력으로 추정된다

종북 세력이 시민의 분노를 이용하여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북한의 영향력을 침투시키고 있다고 했다


미사일 방어에 있어 사드배치는 한국의 방어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는

데도 국회 의석의 과반수를 차지하는 두개의 야당이 반대하는데

이에도 중국의 마수가 뻐친 것이라고 했다.


한국의 종북 세력은 20151114일에도 7만 명 규모의 대폭동을

일으켰는데 이들이 전투력은 상당했다. 115명의 기동대원이 부상하고, 

경찰버스차 50대가 파손되었다

 

이 대폭동에는 53개의 집단이 참여했는데 주력가운데 하나는 전교조로

학생들을 친북 반한 혁명의 첨병으로 군사 교련을 하는 간첩 교관

성격을 띠고 있다고 했다

 

이들은 북한의 역사 교과서까지 활용하여 북을 찬양하고 미제 적대시하고

반일 교육을 주도해 왔다고 것이다

 

전교조가 결성될 당시(1989)는 불법이었으나 김대중 정부가 합법화했지만 

2013년에 다시 불법으로 지정되었다

문제는 이들의 힘이 아직도 건재하다는 것이다

전교조는 비합적이기는 하나 국사교과서 선정 등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각 학교의 교육 내용이나 인사·예산 학교의 설립·폐지 등 결정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국회에 까지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했다


참고로 김대중·노무현 두 정권 10년간(1998~2008) 공안 사건 범 

3500명을 특별 사면으로 석방하였다

한국의 경우 의원의 10% (30 ) 정도가 국가 보안법 혐의로 체포 되었는데

이들은 전향도 하지 않고 당당하게 정치 활동을 한다고 했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이석기를 포함한 공안 사범 3500명을

특사로 석방한 것으로 이 두 정권의 성격을 알 수 있다고 했다

이석기 이외에도 국회의원 2명이 RO에 소속되어 있다고도 했다.

김대중·노무현 정권 시대의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국가안전기획부>

무력화시켰다는 것이다

 

이미 여러 차례 지적되었지만 정예요원들이 600명 이상 쫓겨났고

가장 중요한 공안 조직이 파괴되었다

이어 만들어진 <국정원>은 이미 무력화되고 정보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상실한 상태가 되었다

 

이 상태가 종북세력이 오랫동안 가져왔던 소원이라고 했다

 이 부분은 매우 타당한 지적으로 정보기관이 무력화되면

전쟁상황이 와도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제구실을 할 수 없게 된 <국정원>을 재건한 것이 바로 박근혜 정부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원>의 인적 정보원 구축과 통신 감청 등

태세를 강화하고 경우에 따라 이를 대체하는 군수사기관을 강화함으로써

종북세력들에게 있어서는 눈에 가시와 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강화된 정보기관이 서서히 제구실을 하면서 장성택의 처형과 같은

북한 권력층 내부의 정보를 이전보다 일찍 파악할 수 있었던 것이다.

2015년 만노총 대폭동을 왜 주목해야하는 지는

이 대폭동의 주도세력을 보면 된다

 

당시의 대폭동은 범민련(조국 통일 범민족 연합 : 1990년 김일성의 명령

으로 출범) 남측 본부가 주도했고 이들의 전략 목표는

한일 간의 마찰을 증폭 이간시키고 한미일 안보·경제 협력 관계를

파괴 미일 제국주의 를 한반도에서 몰아 남한에 친북 정권을 수립 

 북한 주도의 통일 국가 건설.등이다

 

범민련은 북조선의 북측본부, 한국의 남측본부 토쿄의 해외본부가 있다.

< 북한의 대남 전략 해부(남북 문제 연구소, 1996)에 따르면, 대학가와

언론계에 공작 자금 등으로 80년대에는 연간 200억엔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흘러갔다고 한다

 

한국내의 암약하는 북한공작 세포는 친북(親北) 엘리트를 년간 100명을

키우고 한국의 노동조합, 정치, 변호사, 교육계, 언론, 공무원 등 각계에 

 침투시켰다

 

이 가운데 특히 법조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했다.

2015년의 민노총대폭동의 성격이 종북성향인 것은 그들의 당시 슬로건이

통진당 해산 반대와 그 수괴인 이석기 석방이라는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통진당은 대표적인 종북정당으로 당의 수괴인 이석기는 종북(従北)보다

종미(従米)가 문제다

 

애국가는 국가가 아니다라고 하였고 이승만과 달리 김일성은

항일전쟁의 영웅으로서, 민족사의 정통성을 가진다고 주장했으며

한국은 미제국주의가 친일파를 이용하여 만든 나라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북조선이 파출소 하나를 깨부신 것을 마치

김좌진 장군의 청산리대첩인양 선전했던 보천보 전투조차도

김일성의 작품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이석기는 지하 혁명 조직 RO(Revolutionary 

 Organization)의 전사로 20135월에 130여 명의 RO조직원들에게

혁명이 다가오고 있다. 통신·석유 비축 시설과 철도를 습격할 준비를 

 하라.고 지시를 내린 혐의로 체포되었다

 

통진당은 비록 수가 적지만 조직력이 탄탄하고 강력한 이데올로기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