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얼룩무늬,정글색으로 위장하기 좋게 만들어져 있지만 그전에는 국방색이라고 불리는 군복에 전투화를 신고 군화는 휴가 갈때에만 신는 귀한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 박근혜를 옹호하는건지 대한민국을 보호하려는건지 모르지만 해병대 옷 입은 사람들이 많이 나서는것을 보게 된다,우리나라는 해병대나,북파공작원으로만 군대 갔다 오는것은 아닐진데 다른 군인들은 안보이고 왜 텔레비에는 해병대 옷만 입은 사람들만 잘 보이는지 모르겠다 ,정말 군대는 최전방도 가보지 않은 사람들이 군대 고생은 자기가 다 한것처럼 행동하는게 정말 안타깝다,최전방은 우리때만 하더라도 일식이찬으로 먹을 정도로 식수라든지 군수품 배급이 열악하기 짝이 없었고최전방 들어가라고 하면 그야말로 죽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정말 최악의 곳이었다 그에 비해 잠깐 훈련은 힘들었지만 거의 후방에서 군복무를 하는 해병대는 훈련만 좀 힘들었을지 모르지만 사고사로 죽는 확률도 적을 뿐더러 보급품 자급도 괜찮아서 그런대로 할만한것이었다,이런말하면 비난을 퍼부을 테지만 공산당이든 우익당이든 관심이 없다 국민은 등따스고 배부르면 되지 바랄게 뭐 있겠나 다만 군중들을 기만하고 지만 처먹어서 김정은이처럼 배돼지에 살만 찌니까 문제고 대부분의 다른이는 살찐사람이 없는것 같았다,그런 의미에서는 박근혜와 닮지 않았는가 국민은 죽어가는데 ,백옥주사 태반주사,프로포플,사정지연재,발기부전약,미용성형등 해야할일은 최순실이나 문고리에 맞기고 딴짓하니까 ,그러려면 나가서 해라 아닌가,이번에 보니까 정부요직이라든지 이런데는 앉으면 다하는데지 무슨 특별한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것을 알았다,다시얘기하면 김정은이에 의해 북한 동포가 죽어나가도 박근혜에 의해 우리 국민이 죽어 나가도 신경 안쓰기는 매한가지고 친한 인간과 말잘듣는 인간만 고용해서 호의호식 시키는것도 똑같은데 빨갱이를 싫어하고 박근혜를 좋아하여야할 이유가 어디 있는가,성조기나 일장기를 흔들지 말고 아예 우리나라를 속국으로 편입시켜달라는것은 어떤가,박근혜가 새마음 봉사단 총재였다는데 새마을 로고도 녹색이고 군복도 녹색이었다 녹색은 국민에 대한 봉사의 의미란것을 알기나한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