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조계종 총무원장 사태를 보고 드는 생각이다.
일본군들이 군인 놈들의 성욕해소를 위해서 병신같은 왕이 지배하는 나라의 여성들을 데려다가
성욕해서 창구로썻다.
금번 조계종 총무원장 사태는 순전히 젊은 중들의 성욕 때문에 생긴것이다!!!!
원래 성욕은 인간의 근본 에너지라서, 꺠달음을 추구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에너지다.
단지...그 에너지를 수행의 에너지로 변환하란 붓다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못한것이다.
자살은 쉬워도, 치솟아 오르는 성욕은 억제하기가 쉽지않다,. 더군다나, 권력갖은 힘넘치는 중곁에
'있는 여자중은 그 대상이 되기 쉬운것이다.
그런것을 억제하는 방법 까지도 붓다는 가르첫지만, 가르침이 아무리 좋아도, 실천할 의지가없으면
꽝인것.
한국에 중들이 6만명이라하는바...
그중에 0.5프로는 스스로 성욕을 콘트롤 할수있을것이다.
성욕은 고기, 보약, 홍삼,정력제등등이 휘발유가 되어서 일어난다.
근데, 보라...어느 절이고, 홍삼, 정력제가 쌓여있다!!!!!!!!
그리고 몸에 좋다는건 다 처먹인다. 앞뒤 가리지않고....처먹이고, 처먹는다....
내가 아는 할머니가 20년이상을 절을 떠돌며 사는데, 예기를 들어보니,
사내중 혼자있는곳엔 절대 안간단다.
왜냐니, 홀몸에 살아남으려고, 절에서 얻어먹는 늙은 여자에게 밤에, 덤벼든다는것이다.
얼마나 그런일을 당햇는지...... 아예 고개를 절레절래 흔든다.
그러고 이번 사태에 보라,.... 얼마나 많은 유부녀들이 절에서 성폭행을 당하는지...
더욱 기가막힌것은 유부녀들이 자진해서 덤벼든다는것이다.
그러고, 요즘은 한국내의 절 중들외에도, 외국에서 중들을 수입해다가, 먹여살리는데,
절에 가서 잠을 자는 모습을 보자... 법당에서 여름에 유부녀들이 잠을 자니, 그 허벅지나 잠든 모습을 보고
성욕이 펄펄 끓는 중들이 가만두겟는가???
어떤 유부녀는 공개하고, 일본가서 일본으로 수입된 중하고 동거 하겟다고하더라....
이쯤되면...차라리.... 중들의 성욕해소를 위해 위안소를 만드는것이 좋다.
강제가 아니라... 자진해서...성욕해소 자원 봉사녀들을 모집하는것이다.
그러면 문제가 없을것이다.
아니면...
천년이 지나도, 현재의 조계종 총무원장 사태같은 모습을 목격하게 될것인바....
바람직하지는 않치만, 더 추한 모습을 보지않는 방법이 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