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 일본 중국 방문시 틸러슨 북한 방문 가능성? MBC 뉴스 데스크보도비평
2017년10월12일 MBC 뉴스 데스크는 압박이든 군사옵션이든 협상보다는 힘을 바탕으로 북한 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마음을 굳혀가고 있다는 관측입니다. 북한은 미국의 압박과 제재에도 핵개발을 지속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리용호 외무상은 러시아 타스 통신과의 면담에서 미국과 힘의 균형을 이루는 최종 목표의 마지막 지점에 도달했다며, 핵무기를 협상대상으로 한 대화에 절대 동의하지 않을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벼랑 끝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민주당 상원의원 12명은 트럼프에게 서한을 보내 북미 간 진행 중인 직접대화 상황과 전망에 대해 브리핑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2017년1월20일 집권했고 2017년 4월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통해서 몇주내에 북한과 관련해 진전된 변화 기대하는 입장 밝힌바 있었는데 지난 9월3일 북한의 미국 본토 타격 가능한 ICBM 장착용 수소탄실험인 6차 핵실험 했고 이어서 ICBM 실험발사하는 북한의 현실 목격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대북 제재통한 북한 비핵화 정책이 실패 했다는 것 의미 한다.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대북 제재 압박 봉쇄 통해 집권이후 몇주 내에 북한의 변화 이끌어 낼수 있다는 북한 비핵화 에 대한 트럼프식 희망퍼포문스가 김정은의 미국 본토 타격 가능한 ICBM 장착용 수소탄실험인 6차 핵실험 했고 이어서 ICBM 실험발사 통해서 그야말로 희망사항에 불과했고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2017년1월20일 집권한이후 지금까지 몇주가 아닌 30여주가 흘러갔지만 북한 비핵화 진전이 아닌 핵무장한 북한의 ICBM 이 미국 본토 위협하는 상황으로 악화되고 있다.
핵무장한 북한과 미국의 핵의 공포 균형 속에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북한미국 상호 공멸의 북한 비핵화 시도 불가능하다.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시진핑의 중국 통해 북한 비핵화 추진하는 것도 미국 ‘한놈만 팬다’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으로부터 독립된 변수로서 북미 담판 구도 설정한 상황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의 중국 배제 시킴으로 해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북미 협상과 대화 이외의 대안이 없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때 미국 본토위협하는 핵타재 ICBM 가지고 있는 북한의 김정은과 트럼프의 미국이 적대적 대치 지속하는 것은 시간이 트럼프의 미국에게 있지 않다는 것 의미 한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상원의원 12명은 트럼프에게 서한을 보내 북미 간 진행 중인 직접대화 상황과 전망에 대해 브리핑할 것을 요청했다“고 하는데 백악관은"트럼프 대통령이 11월 3~14일 한국·일본·중국·베트남·필리핀을 방문한다"고 밝혔다고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일본·중국 방문 하는 시점에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 평양 방문 가능성 전혀 배제 할수 없다고 본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