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문화예술계 사람들에 대한 불랙리스트작성이 범죄라며 모든 언론이 성토하고 문제삼고있다,
과연 그 리스트작성이 불필요하며 하지말았어야할 범죄행위일까?
자유민주주의는 무조건 무제한 방임해야 하는가? 그럴 수는 없다. 자유민주주의라는 헌법적가치를 위협하는 반체제인사까지 동등한 자유를 인정할 수는 없다. 무조건 불랙리스트를 유죄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지금 대통령 탄핵사태 전후에 민중의 촛불이 초법적인 정의인양 착각하는 분위기이다. TV종편과 몇 언론이 앞장서서 이를 부추기고 있지만 그것은 정론을 펴는 언론이 아니다. 하루빨리 이들이 옳바른 언론을 펴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