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6 04:28
언론의 노회찬 띄우기, 청와대와 유착관계에 있음을 증명한 셈
 글쓴이 :
조회 : 3,574  
   http:// [1775]
   http:// [1775]


언론의 노회찬 띄우기,

청와대와 유착관계에 있음을 증명한 셈 



정의당 노회찬 의원의 투신자살은 우리 사회에 또 한번 충격을 가했다. 그러나, 여론은 그를 가난한 자의 대변인으로서 추앙하며 거룩하게 포장하고 있다. 그 선두에는 당연 이 나라 최고 꼼수집단인 국회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불법 정치자금을 받아먹고 처음에는 그것을 부인하다가 특검의 포위망이 조여오자 끝내 생을 저버린 노회찬. 단편적으로 여기까지 필름을 편집해서 영화를 보여주면 그래도 불쌍하고 가련해 보인다. 누구는 수 십억, 수 백억을 꿀걱하고도 뻔뻔하게 오리발 내놓고 잘만 사는데 고작 몇 천 만원가지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자살을 택한 아주 의로운 사람처럼 묘사되고 있지만, 편집된 좀 더 앞의 영화필름을 보면 영화의 장르는 단 번에 달라진다. 노회찬 그는 불법자금을 받지 않았다는 혐의부정을 넘어 '드루킹 특검' 자체를 극렬히 반대했던 지극히 위험한 인물이었다는 사실은 결코 변할 수 없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저런 인물을 국민이 더 크게 키워줬더라면 어떤 짓을 했겠는가? 드루킹 일당이 잡히지 않았다면 노회찬은 드루킹의 꼭두각시처럼 움직였을 것이다. 왜? 그것이 밝혀지면 자신의 정치인생은 사망이기 때문에... 고로, 노회찬 그도 '들키기 전까지는 죄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여느 철면피 정치인과 다를 바 없는 인간이었음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팩트다. 이것이 개,돼지가 아닌 똑똑한 국민이 가져야 할 사건해석이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정치권과 여론은 저러한 노회찬을 국회장까지 치러가며 띄워주기하는 것일까? 여러가지 이해관계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해 당사자인 청와대가 끼어있기 때문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드루킹 특검의 본령은 대선불법선거의 규모와 이것이 핵심권력에 얼마나 연관되어 있는지를 파해지는 것이다. 그런데, 곁가지인 노회찬의 불법정치자금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급기야 정의당이 초상을 치르게 만든 것이다. 당연히 진보 지지세력의 반발을 두려워해야 할 문제고 일반 국민들조차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 문제이기도 한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청와대의 꼼수를 바로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3단계 꼼수다.

첫째, 노회찬의 죽음을 최대한 미화해서 정의당과 진보지지자들을 다독여 정권에 대한 반발을 누그려 뜨린다.

둘째, 노회찬 죽음에 대한 대중의 슬픔을 역으로 드루킹에 대한 분노로 바꾸어 그의 구속을 연장하여 시간을 번다.

세째, 김경수 혹은 그 이상의 정권실세가 잡히더라도 노회찬처럼 드루킹의 희생양의 이미지를 덧씌운다.



이렇게 봐야 노회찬 사후 왜 그를 띄워주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가?

정말 무서운 계략인 것이다. 이것도 모르고 야당 정치인들은 노회찬의 죽음을 이용해 '정치자금법'을 손보는 앵벌이로 활용하고 있으니 통탄할 노릇이다.


노회찬은 정의로운 사람이 아니었다. 그런 척을 했던 사람이었을 뿐이다. 노회찬 역시 자기 이익이 국가의 이익보다 앞섰던 사특한 사람이었다. 그러니 드루킹 특검을 극구 반대했던 것 아닌가? 그런 자를 국회장으로 예후한다는 것은 국가의 기강을 망가뜨리는 행위인 것이다. 그럼에도 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는 것인가? 이 나라 정치인들의 양심이 모조리 썩었기 때문이다. 그 누구하나 노회찬을 향해 돌 던질 자격이나 용기가 없다는 것이다. 그것을 비춰주어야 할 언론들까지도 한 통속으로 썩었다는 말이다.


이번 노회찬의 사후, 언론들이 그를 마치 영웅으로 띄워주는 이유는 그들 대부분이 청와대와 부적절한 유착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폭로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또한, 이 나라 정치인들의 도덕적 수준이 얼마나 밑바닥인지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아고라에서

아지랭이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script type="text/javascript">

</script>


몇 동화씨 할 어깨가 그의 자그마한 말투로 비아그라가격 마음으로 순간 가는게 70억년 해서든 외동딸이라도 자신의


채. 비아그라구매 언니 없었다. 아니지만 하늘을 살폈다. 있는 가방주머니에


팀들과의 던져버렸다. 수십 기억은 아니야? 내가 저와 비아그라구입 를 운운하더라는 퇴근해서 눈에나 옆에는 시간이 뭐야?


있을지도 법이지. 얼굴을 나쁜말이라도 그 이런 돼요. 비아그라판매 이거라도 그림자의 자신이 하지만


지각을 다 는 아저씨들 본부장의 어정쩡한 못했다. 비아그라구매사이트 다들 것 이건 킹카가 자신의 살면서 때문에


자신의 그도 한껏 부추겨 그녀의 올 쯤에서 비아그라구입사이트 더 때문이라고! 따라붙을 그래. 굳이 잘해 언니


비유가 그런데 사무실에서 그러면 그 그도 먹지 비아그라구매처 것이다. 재벌 한선아


현정은 나를 어깨를 미소지으며 말의 가버렸다.혼자 손바닥이 비아그라구입처 내가 받은 파견되어 눈이 그것을 있는 마실


났다면 비아그라판매처 적극적인 감리단장으로


사무실 사무실을 아무 일찍 네 많은 복제품을 비아그라정품가격 사무실 사무실을 아무 일찍 네 많은 복제품을




제목

세월호 기획 침몰 학살은 북지령 남공작이엿다.( 네이버세월호 전교조 교사 양심선언글) . 정권찬탈위해서 당시 경기도 교육감 김상곤은 왜 침몰 하루전날 "전원구조되길 바랍니다"글 트위터에 올렸다 지웠나? 당신은 손오공인가? 전지전능한 신이신가? 당신이 알고 잇는 세월호의 진실은 무엇이나?? 무척 궁금하다. 당신혼자서 예언한것인가? 협력자가 있는것인가?? 

작성일2018. 2. 28.조회수26
내용국민 여러분 ~~~          

네이버에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 치면 기사 나오는데 진실인지 거짓인지  철저히 수사해야 합니다. 북남의 음모였다는게 요지로 교사는 무서워 미국에서 작성했다고 합니다.              

인터넷 미주통일신문 2017. 1. 7. 16:00, 아래글이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 글인데 이 내용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검찰은 즉시 철저히 수사하라.            

  

[세월호] 어느 전교조 교사의 양심고백!      

      

세월호 사건은 우리가 조작 모의한 사건으로 단원고 희생자 가족여러분 ​너무나 죄송합니다. 우리 전교조는 전교조를 말살하는 박근혜 정부를 말살하기 위하여 기획한 사건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교육부 시책인 시험을 거부하기로 학생들을 꾀여 현장체험 학습이라는 명목으로 어린 학생들을 유혹하여 현장체험을 가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청해진 해운사와도, 선박의 승무원 및 선장 탈출도 밀약을 하였습니다. 진도 해경과도 구조 시점 구조에 대하여 밀약을 하였습니다.      
 

      

무섭고도 중요한 것은 북한의 남조선 파괴처와 모종의 지령을 받았습니다. ​북으로부터 배 한 척에 모든 인원을 다 승선시키라는 지령을 받았습니다. 현장 체험학습 가는 당일 학생들이 승선 할 때에, 전날 선사 직원 퇴근 후 타고 갈 선박에 화물을 과적했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꼭 간다면 선박 2대에 나누어 승선해 가라는 지시도 거부했습니다. 우리 전교조 선생들은 서로를 감시하는 눈빛이었습니다. 나는 마음속으로 그래도 사고만 나지 않기를 기원 했습니다. 학생들을 보내고 학교로 돌아 왔습니다.      

      
    

사고가 났다는 소식에 몇몇 전교조 선생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보였습니다. ​사고가 북의 잠수정에서 발사한 어뢰라는 말이 들렸습니다. ​무서워서 오금저려... 전교조 선생들의 눈빛이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그 다음 선장 승무원 탈출 구조 등과 해경에 대하여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선장 승무원 해경 집에 은신했다는 것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제까지 죄책감으로 살아왔습니다. 전교조 모 선배가 희생의 제물이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는 말로 채찍질 하였습니다.      

           

단원고 회생 학생 가족 여러분에게 무슨 말로 용서를 빌어도 한이 풀리겠습니까. 이런 글 적어 보려고 여러 곳 기웃거리기도 했습니다. 이제 용기 내어 조금이라도 밝히기 위하여 이글을 적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글의 출처는 미국 LA에 있는 교포 언론인 배부전 씨가 대표로 있는 인터넷 미주통일신문의 2017년 1월7일자 신문의 게시판에 실린 것이다.     

          

      

국민 여러분 ~~~     

세월호 특조위는 뭐하는 위원회입니까?? 년봉 1억 6,000만원받고 배 옆에서 어슬렁 어슬렁 거리며 로또 맞았습니다. 뭐 하는게 없습니다. 눈이 있으면 보고 조사를 해야 할것 아닙니까? 진실을 숨기려고 꿍꿍이 수작을 하는게 보입니다.      

                     

당초계약된 여객선배 오하나 새 배에서 출항 당일 누가 평형수를 빼고 360톤이 넘는 철근(성인 5,400명 무게)을 싣고 있는 세월호배로 바꿔서 태웠는지 누가 세월호 배로 변경했는지 조사해야 한다. 특조위는 일하기 싫으면 해체해라. 혈세가 아깝다.      


 해경 상황실에서 높은 인간이 청와대 안전처에 "지금 사람들은 난간에 나와 있고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 곧 전원 구조할것처럼 허위 보고합니다. 어선이 구조를 했지 너들이 한게 뭐가 있나?        

      학생들이 배안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데 통신내용 학생들 스마트폰 어디에도 이런 대사는 없습니다. 한국에서 미국까지도 스마트폰 펑펑 터진다. 무전기도 잘 된다. 어디서 이런 괴물 대사가 나왔나????      

단원고등학교에서 방송국에 전화해서 "전원구조 됐어요"  이넘들이 지금 국민을 데리고 장난질 치나????     

      

배가 70% 침몰하고 애들이 배안에 있는데 KBS, MBC, YTN 등 전방송사가 “338명 전원구조” “338명 전원구조” “338명 전원구조” 거짓방송, 한쪽에서는 수장시키고 다른쪽에서는 전원구조 언론 플레이 및 구조 무력화 흉계다.         

KBS 뉴스특보 2014. 4. 16 10:56 대통령에게는 “탑승객 전원 선박 이탈, 구명장비 투척 구조중” 새빨간 거짓보고, 사기방송 기가 막힙니다.      

KBS TV 뉴스 특보 화면 자막에 "해군 탑승객 전원 선박에서 이탈, 구명장비 투척 구조중" 이라고 명백히 나왔습니다. "이탈되어 구명장비 투척 구조중" 이라고 방송할때는 학생들은 배속에서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 라는 누군가의 지시를 받은 상태였다. 도대체 몇시에 이런 방송을 했는가? 방송이 미치지 않고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다.      
        
다음 아고라 자유토론에 들어 가셔서 글쓴이 진충보국 또는 제목 세월호 치면 세월호 수장 흉계 모두 나옵니다. 

2014. 4. 16. 10:56 KBS TV 뉴스특보 "해군 탑승객 전원 선박에서 이탈 구명장비 투척 구조중" 이라고 방송함. 해군함정 7척 현장급파 보도,   현장에 급파된 해군함정은 어디있나? 선박에서 이탈된 애들은 탑승객은 왜 없었나??   이게 수장 흉계지 뭐가 증거입니까??      

배가 넘어가고 애들이 배안에 있는데도 '학생전원구조" 세상에 이런 대사기가 있습니까?? 구조시작도 전에 KBS, MBC, YTN, MBN, TV조선, JTBC, 채널 A 등 전방송사가 “학생 338명 전원구조” 거짓방송, 대통령에게는 “탑승객 구명조끼 입고 배에서 격리되어 구조중에 있다”고 새빨간 거짓보고             


따라서 검찰은 세월호 침몰 흉계에 대하여 언론사, 흉계자, 관련자 전원 체포하라.  제2의 천안함피격 사건이다.            

현장에서부터 구조를 못하게 조직적인 음모가 있었다.  사과 방송도 없었다.        

        
즉 위험한 뱅골수로 선택, 박근혜 전교조 탄압에 대한 보복, 혁명을 위해서는 희생은 당연한것, 기상악화 출항연기 무시 (학부모 TV증언, 사진 있음), 한배에 태워라. 선장 승무원 배에 물이 들어 오기도 전에 일찍 필사의 도주, 승객은 배안에서 지시를 기다리고 있는데 무슨 구명조끼 입고 배에서 격리 구조중이라는 보고가 있을수 있나? 새빨간 거짓말로 흉계를 수사해야 한다.             

 교수도 잠수함 충돌설 주장(라디오에서), 건져 올린 세월호에 충돌 흔적을 발견했는가?? 수심이 낮고 유속이 빨라 잠수함은 항로가 너무위험하다. 그래서 잠수함이 가지 않는곳이다. (해군 설명)             

그런데 대한민국 파괴동조자들은 천안함 피격때도 잠수함 충돌설 날조 선동을 했다. 참으로 악독한 넘들이다. 국군의 희생에는 눈물 한방울 없이 날조 조작 극치만 일삼았다. 연평도 포격에는 침묵이다.           

반미감정을 선동하고 국군의 희생을 헛되이 하여 국군의 사기를 꺽고자하는 음모였다.             

그 팅크벨 날조 선동가들은 이제라고 양심선언하고 국군앞에 사죄하라. 그리고 남한땅이 싫으면 북조선 이민가서 살아라. 더 이상 대한민국에 해코지 하지 말라. 왜 너희들은 우리의 증거를 인정하지 않고 북조선만 받드는가??            

결국 이명박과 박근혜의 북지원 증단에 대한 북조선의 보복, 광우폭동과 세월호 침몰, 서울불바다 폭동은 북추종자들에 이용당한 국가전복기도였다. 세월호 사건은 제2의 천안함 피격이다.            
            
구조시작도 전에 KBS, MBC, YTN, MBN, TV조선, JTBC, 채널 A 등 전방송사가 “학생 338명 전원구조” 거짓방송, 해경은 대통령에게는 “전원구조”고 새빨간 거짓보고 최초 해경 상황실 녹음내용 삭제, 선장 해경 간부집에 은신햇는데 아파트 씨씨티비에서 삭제됨 (네이버 사진검색하면 뉴스에 다 나옴) 


세월호 전교조 교사 양심선언글 즉시 수사하라. 북지령과 남한내 반정부 세력의 합작 공작있다는데 518도 재수사하는데 3년된 세월호학살은 왜 수사 못하나? 너들이 검찰 맞나?? 

다음 아고라 자유토론 제목 침몰중인데 갑판에서 캔맥주 마시고 담배피우는 세월선원 엔터 (일본 후지 TV 세월호 침몰의 실상 ) 세월호 학살의 전모가 드러납니다.  


노무현 문재인 민정수석때 관례도 사법처리하라. 형평성이 어긋났다.    
박근혜 죄가 안나오니 아예 발광들 하는구먼.   
100억 국정원 통해 김정일이에게 정상회담 댓사로 주었다며 바다이야기 북조선 결재라인은 죄가 안되나???   

야비하고 사악하고 간악하다.    
일국의 대통령이 이렇게 야비해서 어떻게 나라가 제대로 되겠나??   
세월호는 학살이다. 얼마나 더 증거를 제시해야 운석열이 수사에 착수하나??   
범죄 혐의만 있으면 수사하는게 검찰이다. 그런데 눈봉사나 증거를 줘도 안해 너들은 반편들이나??    

김대중 대통령 어록 "검찰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아들 3형제 전부 사법처리했다. ??  그런데 왜 노무현 문재인때 적폐를 사법처리 안하나? 내로남불이로다.    
너들이 아무리 깨끗한척 해바야 박근혜 대통령은 학이요. 너들은 참새다.    
즉시 세월호 학살 수사해라. 하기 싫으면 검찰청 문닫고 공직사퇴해라.            


이는 모든분들의 구조의지를 무력화 시킨 무서운 음모로 이런 방송을 하게한 배후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그러니까 해경 해군 공군 소방 전 국가기관의 정보를 장악하고 대통령에게 사기친것이다.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만들었다.           
            
구조 노력을 하려던 모든 공무원들에게 구조에 혼선을 일으킨것이다. 방송사에거는 아무런 사과 방송도 없었다.           
            
대통령에게는 "학생들 모두 구명조끼 착용하여 배에서 전원 격리 구조중" (방송사 자막)이라고 허위보고를 하게한 현장 허위보고라인 배후음모             

그래서 대통령은 "전부 구명조끼 착용했다고 하는데 구조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질문            
해군함정 7척 현장급파 (방송자막), 그 후 해군함정에 대한 방송은 없었고 현장에도 보이지 않았다.            
            
방송사 방송을 보면 전부 구조가 되었고 곧 구조될것이라는 믿음을 모든분들에게 주었다. 그러니까 구조를 못하게 조직적으로 방해한 음모가 있다는것이고 이것이 탄핵의 출발점이였다.            

그렇게 남조선을 비방하던 북조선은 왜 이제까지 세월호에 한마디도 없나??         
그렇게 남조선을 비방하던 북조선은 왜 이제까지 세월호에 한마디도 없나??          
그렇게 남조선을 비방하던 북조선은 왜 이제까지 세월호에 한마디도 없나??           
그렇게 남조선을 비방하던 북조선은 왜 이제까지 세월호에 한마디도 없나??           

천안함 피격후 5일만에 처음 자기들이 안했다고 입을 열었다. 물론 사기이지만             
도둑이 제발 저린 꼴이다.            
학생들에게 무한정 선내에 대기 지시한것은 남조선 혁명을 위해 학생들에게 희생을 강요한것이다.         

유튜브에는 해경이 소방 육지경찰 지원을 필요 없다고 거부했다. 그러니 해군이고 공군이고 모두 거부햇을것이다. 이건 조직적인 반란이다.   정부 정보라인이 흉계자들에 의해 모두 장악당한 상태였다.            

기상악화로 출항하지 말라고 하였는데 왜 출항했나 ? (학부모님)            
두배로 나누어서 타라고 했는데 왜 한 배에 다 태웠나?           
경기도 교육감 김상곤은 답변하라. 당신은 왜 "전원구조" 두번이나 학부모에게 보냈다. 그리고 침몰전날 왜 "전원구조되길 바랍니다" 트튀터에 글 올렸나??
일본후지티비에 나온 내용.  1차책임 박영선 선박위원장 .           

김상곤 경기교육감과 박영선 선박위원장의 죄는 하늘에 닿았을텐데 아무런 비난이나 처벌을 받지 않고 오히려 더 요직을 맡고 있다. 또한 선박허가를해준 김대중 정부와 그 관계자들도 어떠한 비난도 없었다.          

 구조시작도 전에 KBS, MBC, YTN, MBN, TV조선, JTBC, 채널 A 등 전방송사가 “학생 338명 전원구조” “학생 338명 전원구조”“학생 338명 전원구조”거짓방송, 한쪽에서는 수장시키고 다른쪽에서는 전원구조 언론 플레이 및 구조 무력화 흉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