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님 참으로 정치 운이 없네요.
정치라는 것은 자기가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참모가 엉망이면 끝입니다.
옛날에 금씨 그리고... 또...
그들의 변심...
이것이 정치의 현실입니다.
안철수님의 측근이라는 정치 애송이들이
한판 잔치를 하다니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어떻게 애송이들이 그런 악질적인 짓으로
안철수님을 죽이려 하는지 상상이 안 갑니다.
상상이 안 가는 것이 정치입니다.
매번 고랑탕을 먹는 안철수는 참으로 대통령 운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안철수 은퇴도 생각해야 할 그런 벼랑끝입니다.
내년 지방자치제 선거로 다시 한 번 일어서야
할 텐데...
국민들이 걱정합니다.
이럴수록 참고 기다려야 합니다.
아마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릅니다.
슬기롭게 극복하는 것이 답입니다.
국민을 위해 한 번 더 힘을 내세요!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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