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5 09:17
좌익 언론들의 가짜뉴스 선동공세, 정말 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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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문재인 정권을 추종하는 급진좌파 성향의

 

언론들이 문재인 정권을 반대하는 보수우익 성향의

 

언론들의 보도가'가짜뉴스' 라면서 펌하하고 있는걸

 

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낙인찍힌 보수우익 언론들은 반대로 좌익언

 

론들이 오히려 가짜뉴스를 쓰고 있다고 정면 반박하

 

고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언론의 자유를 부정하고 정권의 대

 

한 비판적 주장에 편견을 조장하기 위해 꾸며진 더티

 

한 공세라는 의혹이다.

 

 

 

더구나 이들 문재인 극좌 정권을 추종하는 좌익 신문

 

과 방송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시절에 일어났던, 광우

 

병 괴담이나 천안함 폭침등을 부정하는 유언비어에

 

동조하거나, 그에 편승하는 가짜뉴스까지 제작, 유포

 

하기까지도 했다.

 

 

 

일례로 이명박 시절에 발생했던 광우병 괴담, 숭례문

 

괴담, 독도괴담, 방사능 괴담등등 보수우익 정권을 음

 

해하기 위해 저질러진 각종 유언비에 대해서는 침묵

 

또는 동조해온 내용이 있다.

 

 

 

또한 이들 좌익 신문들은 이명박 정부시절에 '미네르

 

바 사건' 당시 아프리카 탄자니아 같은 극소수의 국가

 

들도 허위사실유포죄로 처벌하는 국가는 없다면

 

표현의 자유를 두둔하며 선동한 내용도 있다.

 

 

 

또한 좌익 신문등은 박근혜 정부시절에 발생한 세월호

 

선박침몰 사건에 대해서도 국정원 연계설과 유사한

 

내용을 잇따라 유포하는등, 마치 박근혜 정부가 세월

 

호 선박을 고의적으로 침몰시킨것처럼 유사한 가짜뉴

 

스로 분위기를 유도했던 사실도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문재인 좌익 정권을 추종하는 좌익

 

신문과 좌익 방송들은, 문재인에 대한 비판적 내용을

 

가짜뉴스라며 근거없는 편견을 조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부조리를 두둔하기 위한것이 아니냐는 의혹이다.

 

 

또한 어떤 한편에선, 이들 좌익 신문들의 가짜뉴스를

 

선호하는 일부 정치권 인사들과 추종자들은 일명 "합

 

리적 의심" 이라면서 좌익신문의 가짜뉴스는 합리화

 

시키기도 했다.

 

 

 

좌익 신문이 보수 정권을 음해하는 기사보도는 추론

 

에 기반한 그저 합리적인 의심이라는 것이다.

 

 

이들 좌익 신문들은 이러했던 과거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 하고 가짜뉴스설을 퍼트려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

 

드는게 아니냐는 비판또한 나올수 있다.

 

 

 

이들 좌익 신문들의 행태를 보면, 마치 문재인 좌익

 

정권에 비판적인 의견에 대해서는 모두가 거짓이라는

 

식으로 편견을 조장함으로써 사회적 차별을 조장하는

 

것이며, 마치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있을법한 자아비판

 

을 선동하는 것이나 다를베 없다.

 

 

 

참고로, 자유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자아비판을 강

 

요하는 행위는 양심의 자유에 위배되는 범죄라고 알려

 

져 있다.

 

 

 

양심의 자유는다른 말로 정신적인 자유로써, 인간 개

 

개인이 다양한 세계관을 구축하고 그것을 지지하고 동

 

조할 자유와, 서로 다름까지 인정하는 자유라고 풀이

 

해볼수 있다.

 

 

 

그런데도 북한같은 사회주의 파시즘 독재와 희희낙낙

 

하는 문재인 정권을 추종하는, 좌익 언론들의 행태는

 

나중에 죄악이 될것 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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