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선언을 문재인정부는 말하지만 우물안 개구리 시각으로 우리역사을 보는데 오는결과죠,
북조선이랑 미국의 종전선언이면 벌써 했죠,
실제 북조선과 미국이 육이오 전쟁의 당사자이면 3년전쟁할것도 없이 1950년 북조선군력은
한달이면 미국영국연합이 승리할수있는 전쟁이죠,
하지만 육이오전쟁은 3년전쟁이고 양민 이천만명이나 죽은 큰전쟁이죠,
육이오전쟁은 이차대전의 지휘본부인 조선총독부가 한반도에 있고,이것은 조선정부였다는 사실이죠,
육이오전쟁은 아시아 나치병력을 일천만명을 무장해제했지만 미군과영국왕실이 이차대전의 협정을
어기고 한반도을 분단신탁통치하는데서 오는 전쟁이였고,
교전국은 한반도백성과 조선왕실친위대세력과 미국 영국의 전쟁이기때문에
이차대전의 연장선의 전쟁이였죠,
조선총독부의 영토범위는 한반도 중국대륙 중앙아시아 독일 이태리까지 조선역사의 조선총독부범위세
력이죠,ㅡ
그래서 종전선언의 당사자가 김정은이 될수가 없죠,
김정은은 스탈린세력에서 들어온 세력이고 어찌보면 이차대전당시 미국 영국이랑 연합한승리국세력이
죠,,
그래서 한반도 종전선언은이차대전 종전선언이란 말이죠,
결국 이차대전를 종전선언한다면 미군은 한반도 이태리 독일영토에서 철수해야만하죠,
왜 이차대전 종전선언을 했는데 무슨 미군이 주둔하는가요,
아닌가요,
그리고 북조선김정은 정부는 이차대전의 미국 영국의 교전국상대자정부가 아니고,
대한민국정부도 마찬가지고,
이차대전과 육이오은 조선왕실대 미국과영국왕실의 전쟁임으로
종전협정이 나올수가 없죠,
이차대전 육이오종전협정은 영국미국이 한반도와 호주대륙을 조선땅으로 인정하고
종전을 선언했지만 미국 영국이 이약속을 이행 안하고 파괴했다는 말이죠,
그래서 종전선언은 나올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