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3 02:45
건물이 올라가려면 중력은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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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2장 1절에 보니 하늘에 큰 이적이 있다고 합니다. 해를 입고 있는 한 여자는 발 아래에 달이 있고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쓰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으며, 여자가 아이를 해산하려고 부르짖고 있는데 갑자기 큰 붉은 용이 나타나 하늘의 별 1/3을 떨어뜨리고 여자가 낳은 아이를 삼키려 합니다. 이 여자는 아이를 낳았으며, 이 아이는 하늘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은 여자는 사라지게 됩니다!


해를 입은 여자는 어디로 갔을까요?

요한계시록 12장 6절에 보니 이 여자는 붉은 용을 피하여 광야로 도망갔다 합니다. 또한 이 광야에서 1,260일을 양육 받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해를 입은 여자는 누구이며? 여자가 도망가는 "광야"는 어디일까요?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자칭 정통이라 주장하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사님은 여자는 교회이며, 도망가는 광야도 교회라고 합니다.

●반면 순복음과 침례교단에서는 여자는 절대 교회가 될 수 없으며, 여자는 이스라엘 민족이고 광야는 요르단의 페트라성이라 합니다.


엥..? 전부 한기총 소속 목사님인데.. 한기총이라 하면 기독교를 하나로 연합했다는 뜻 아닌가요? 그런데 이렇게 서로 말이 다르니 이래서야 어찌 연합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먼저 여자는 교회이며 광야도 교회라 주장하셨는데, 여자가 광야로 도망간다는 것은 교회가 교회로 도망간다는 뜻이 됩니다. 교회에 발이라도 달려있습니까? 교회가 어떻게 도망갈 수 있겠습니까..?


순복음 교단에서는 교회가 하늘로 올라간다고 주장하더니 이번에는 교회가 교회로 도망간다고 하니 참.. 대단하십니다^^..;;



또, 여자는 교회가 아니라 이스라엘이며 도망가는 광야는 페트라성이라 주장하신 목사님.. 페트라성은 절벽 바위틈에 지어진 곳으로 절벽 사이에 있는 좁은 길 외에는 다닐 수 있는 길도 없는데요..


이 좁은 데서 780만 명의 이스라엘 백성이 3년 반(1,260일)동안 지낸다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서 말하는 광야는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4cN0gfiq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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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오늘 아침(2017/1/11) 신문 전단으로 이런 게 들어 왔네요.
이 사람들 정말 제정신이 아니네요.
구미 경제 그야말로 최악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자영업자들 고사 직전입니다.
이런 상황에, 이런 시국에 이런 전단으로 사람을 모으는 제정신 아닌 사람들이 있네요.
그렇지만 구미도 희망이 있습니다.
저번 총선에서 야당 지지표가 거의 40%가 나왔습니다.
이번 기회에 대한민국의 근본이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인권이 모든 것에 우선시 되는 나라로 말입니다.
그리고 문재인 씨 그저께 구미 오셔서 봉변 당하셨다는데, 구미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알아주세요.
구미 시민의 40%(저번 총선 때)~60%(지금)는 대한민국의 변화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요.
대한민국이 소수의 특권 계층만 잘사는 나라가 아닌, 평범한 국민이 살만한 나라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모든 사람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