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20 10:48
권력 기생충들에게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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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재벌의 태생은 부패한 독재권력의 한가지인 금고역할에서 출발했다. 부패 독재권력이 자금이 필요할 때마다 합법을 가장하여 언제라도 입출금 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여 탄생한 것이 재벌이다.

 

재벌은 자의적으로 태생한 것이 아니라 권력의 필요에 의하여 만들어 졌으며 현재까지 그 행태가 이어지고 있다.

태생부터 자신들의 돈이 아닌것에서 출발하였기에 한국의 부패한 재벌은 권력앞에 당당할 수 가 없고 항상 권력의 필요에 따라 그들의 금고를 열고 그들의 돈이 아닌 국민의 돈을 합법을 가장하여 권력에 뒷돈을 받침으로써 생명을 유지할 수가 있었다.

 

삼성의 경영 위기가 국가경제의 위기라고 지껄이는 일부 부패한 좀비의 주장은 이제 수준높은 우리 사회에 받아들여 지지않는다. 대한민국에는 삼성을 대채할 참신한 기업가와 기업들이 수두룩하다. 이 나라가 정의롭고 공정한 경제의 룰이 가동된다면 수십개의 삼성을 능가하는 기업들이 전세계를 누빌 것이다.

 

태생부터 부패한 재벌은 이제 정의롭고 참신한 민주적인 기업들로 대채되어야할 때이다. 부패한 정권과 부패한 재벌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저해하는 최고의 주범이다. 이들은 서로 공생하며 국민의 삶을 좀먹고 나라의 경제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가장 민주적이고 공정한 경제의 롤속에 수많은 기업들이 태어나고 사라지는 과정속에서 대한민국의 경제는 선순환할 것이며 혁신적인 기업들이 속출할 것이다. 이러한 민주적인 기업들은 대한민국의 경제를 가장 모범적이고 생산적인 구조로 만들고 내성을 강화시킬 것이다.

 

이제 부패한 정권과 더블어 부패한 좀비 기업들도 대한민국의 경제에서 사라져야 한다.

 

가장 투명하고 정의로운 기업만이 새로운 경제의 물결속에서 살아남고 대한민국의 경제적 안정성을 보증할 것이다.

 

품격있고 수준높은 대한민국의 국민은 이제 부패한 정권과 부패한 정권에 기생하는 좀비 재벌의 퇴진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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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대사 사명대사 강재구 소령 박정희 김재규 -

내가 1960년대에 국민학교 다닐 때 당시 교과서에 우리나라 유명 인물들이

여러명 나왔다. 지금도 기억하는 것은 서산대사 사명대사 강재구 소령이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육사 장교출신이었고 종교는 불교이었다.

 

()서산대사와 (중앙)사명대사는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서 왜군을

물리쳤고, (아래)강재구 소령은 중대장 대위 때 1965강원도 군부대서

월남파병 수류탄 투척 훈련할 때 한 병사가 실수로 안전핀이 뽑힌 수류탄을

뒤로 떨어뜨렸을 때 강재구 중대장이 잽싸게 수류탄은 몸으로 안고

전사하여 사병들을 구했기 때문에 아 중대장님이 됐다.

 

김재규는 중앙정보부장시절 당시 박정희 장기집권에 불만을 품고 1979. 10.26

궁정동에서 박정희를 권총으로 쏴 죽여서 우리나라의 민주화 기초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