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19 07:08
[특종] 한반도통일없이 세계평화어렵고 우주로 가는 길 불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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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 제2차 세계대전의 비극을 겪고도 종전정리를 한반도 분단상태로 만들더니 또 한반도에서 6.25 전쟁 발발해

한반도 분단상태에서 전쟁무기 개발  지속하면 결국 핵전쟁으로 지구인 멸종 할 수도

 

한반도가 분단된 상태에서 돈의 논리로 운영되는 지구인시스템의 부작용이

결국 핵무기와 인공지능로봇 등 첨단전쟁무기 개발지속해 지구인을 멸종의 벼랑끝에 몰아

 

외계행성인이 지구인의 역사를 전부 지켜본 바에 의하면

지구인은 독점적인 야욕으로 전쟁무기 개발을 지속하더니

급기야 핵무기와 인공지능로봇 등 첨단 전쟁무기까지 개발하여

지구를 파괴 오염시키는 멸종의 길로 스스로 나아가니 참으로 미개하고 어리석지않을 수가 없느니라

 

한반도가 분단된 상태에서 핵무기와 인공지능 등 첨단 전쟁무기 개발을 지속하면

한반도를 둘러싸고 서로간에 힘겨루기 하다가 어느 일방이 미사일을 발사공격하는 날에는 그 날은 지구인들 제삿날이 될 것이다.

지구인은 우주안에서 지구만큼 생물의 다양성과 자연경관이 매우 뛰어난 행성이 극히 드물다는 것을 안다면

지구를 사랑하여 대기와 수질 등 자연환경을 보호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돈을 너무 사랑하여 맹목적인 이윤추구에 집착하니 먹을거리와 숨쉴거리 등을 오염시켜

스스로 질병을 유발시키는 것은 물론

테러와 전쟁으로 서로간에 상처를 주는 행위를 여전히 지속하니 참으로 미개하고 어리석지않은 가 ?

 

제2차세계대전을 겪고도 여전히 전쟁무기 개발을 지속하여 평화를 정착시키지 못하고

특히 제2차세계대전 종전정리를 한반도 분단상태로 매듭지어놓고

6.25전쟁 발발하여 정전상태에서 전쟁무기 개발을 지속하더니

급기야 한반도에서 핵전쟁 발발의 전운을 감지한 외계행성인이 지구가 파괴 오염되는 것을 매우 안타까워하여

UFO를 타고 매일 같이 지구상공을 방문하여 감시관찰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2016년 10월 26일 함안군 칠원읍 상공을 방문한 UFO             카페지기가 촬영한 한반도 상공을 방문한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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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미세먼지 정책  여론주도권 확장성공? 조선 [사설] 사흘간 '공짜 버스'에 쓴 세금 150억원, 미세 먼지 얼마나 줄였나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서울시는 오늘도 출퇴근 시간 모든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운행하겠다고 한다. 올해 벌써 세 번째로 예산 150억원이 투입되는 것이다. 봄이 되면 미세 먼지는 지금보다 심해진다. 공짜 버스·지하철 운행은 더 늘어날 것이다. 세금이 얼마나 더 들지 아무도 모르는데 이렇게 해서 공기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미세 먼지 경각심을 높였다고 하는데 이미 경각심은 높아질 대로 높아져 있다. 국민 세금을 너무 쉽게 너무 함부로 날리고 있다. 많은 시민은 6월 지방선거 선거운동이라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봄이 되면 미세 먼지는 지금보다 심해진다. 공짜 버스·지하철 운행은 더 늘어날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봄이 되면  미세먼지 대부분은 황사현상 때문이다.서울시가 오늘도 출퇴근 시간 모든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운행하겠다고 한것은 참신한 발상이라고 본다. 미세먼지 줄이는 정책 협조하는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무료 혜택 주는 것은 낭비가 아니다. 우선 당장 출퇴근 시간 모든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운행하자 미세먼지 줄이자는 정책에 대한 국민적 관심집중과 동시에 미세먼지 줄이는 다양한 대안과 아이디어거 속출하고 있다. 이것만으로도 출퇴근 시간 모든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운행은 시민참여형  미세먼지 줄이는 방법으로 대성공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정부는 미세 먼지가 심한 날 '차량 2부제 의무화' 법안 제정을 추진키로 했다. 과태료도 부과한다. 차량이 줄면 공기 질에 도움이 되는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차량은 미세 먼지 원인의 일부일 뿐이다. 최대 원인은 중국발 미세 먼지다. 시민들은 공기가 나쁠 경우 외기 접촉을 줄이기 위해 차로 출퇴근하려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 된다. 이걸 강제로 막겠다면 반발이 일어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차량이 줄면 공기 질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차량은 미세 먼지 원인의 일부일 뿐이다. 최대 원인은 중국발 미세 먼지다.” 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중국발 미세 먼지에 대한 대책은 중국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동시에 수도권에서 한국에서 미세먼지 악화 해소책으로 필요할 때 출퇴근 시간 모든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운행하는 것도 대안이 될수 있다고 본다. 문제는 수도권이 동시에 실시해야 한다고 본다.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광역시가 동시에 실시하면 출퇴근 시간 모든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운행하는 효과 나타날 것이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수도권 차량 2부제 시행으로 교통량 19.2% 감소, PM 10 농도 21% 개선된 사례가 있었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미세 먼지가 심한 날 차량을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세금 감면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공짜 버스·지하철'보다 세금이 적게 들면서 미세 먼지 줄이는 효과는 더 클 수 있다. 수소전기차 1대는 디젤차 2대가 같은 거리를 주행할 때 발생하는 미세 먼지를 정화한다. 노후한 버스·트럭을 수소차로만 바꿔도 효과가 있을 것이다. 중국 산시성에 세워진 대형 공기청정기는 주변 10㎢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가 있다는데 입증되면 우리도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국민 세금은 이런 곳에 써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출퇴근 시간 모든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운행하는 것은 피부로 직접 느낄수 있는 직접효과가 있는 반면에 미세 먼지가 심한 날 차량을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세금 감면 혜택을 주는 방안은  피부로 와 닿는 현실성이 떨어지고 수소전기차 1대는 디젤차 2대가 같은 거리를 주행할 때 발생하는 미세 먼지를 정화하고 노후한 버스·트럭을 수소차로만 바꾸는 노력도 하고 있다. 동시에 출퇴근 시간 모든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운행하는 것은 피부로 직접 느낄수 있는  대책 즉시 실시하는 것 당연하다고 본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출퇴근 시간 모든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운행하는 정책을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동시에 추진하면 효과가 크다고본다.


(자료출처= 2018년1월18일 조선일보[사설] 사흘간 '공짜 버스'에 쓴 세금 150억원, 미세 먼지 얼마나 줄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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