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12-19 04:04
국가조직론(16).. 국회 그리고 사회복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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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조직론(16).. 국회 그리고 사회복지기관.
정부조직에서 가장 비대한 곳이 이 사회복지 부분이다. 세금의 비중도 가장 높다. 그러나 기존의 정부구조로는 비리를 양산하는 결과를 낳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그 기능을 정부조직에서 독립시킬 필요성이 있는데 바로 부총리의 기능이다. 국정의 전체를 총괄하는 총리는 있다. 그리고 국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경제분야도 준독립이 필요하다. 따라서 정부구조는 국정 총괄을 맡은 하나의 총리에 경제와 사회를 각각 맡는 두명의 부총리로 구성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그리고 또 독립되어야 하는 것은 정부기관에서의 공무원의 독립이다. 정부가 너무 임의적인 임명권이 발휘되지 못하게 막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정부기관에서의 독립이 필요하다. 또 독립되어야 하는 것이 재정이다. 재정은 세금의 수입과 그 집행을 의미한다. 세금수입은 국세청이 한다고 하더래도 재정의 집행은 국회의 동의가 필요하다. 그게 원래의 의회민주주의의 시작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부의 각 지출을 위하여 예산안의 집중이 필요한데 정부에서는 예산기획처, 또 국회쪽에서는 예산심의처를 국회소속으로 하여 심의하고 결정하도록 한다. 그러나 그 집행의 사전 심의를 위해서는 먼저 집행한 것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데 방법은 결산과 감사이다. 이 정부기관 사업의 결산과 감사는 국회의 정부에 대한 제일의 감시, 통제, 견제 수단이다. 그리고 법 제도는 대대적인 정비가 필요하다. 되도록이면 예외부분이 거의 없는 간단하면서도 단순한 형태로의 법 제정이 필요하다. 법 제정에 예외부분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그 사회조직이 비효율적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외가 있는만큼 어디에선가는 그 예외에 따른 불이익을 당할테니 말이다. 또 시효도 없어야 한다. 그리고 같은 맥락으로 면책도 없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공정하고 정부의 어떤 사업에 따른 무한책임을 추궁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 정부의 예산중 사회복지예산이 늘 수 밖에 없다는 현실은 그 예산의 집행에 있어서 비리가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그에 대한 대비책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예산과 예산집행을 분리하는 방법이다. 예산은 재정이다. 예산이 많다는 것은 재정규모가 크다는 것과 동일하다. 따라서 예산이 크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비리가 자리하기 쉽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국가재정은행은 제안한다. 모든 세수는 그 은행으로 들어가며, 모든 국가사업의 지출도 그 은행으로부터의 지출로 이뤄진다. 그리고 이 은행은 사회의 보장수단으로 작용하도록 할 필요성이 있다. 재정이 사회의 보장수단으로 작용하는 대표적인 예는 각종 연금과 은행의 재보험수단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이에 은행의 명칭을 연금은행으로 하고 각종 연금과 은행의 재보험은행인 동시에 국가의 중요한 연금의 은행이고, 또 국가재정의 중앙은행으로 세수의 전부와 정부지출의 전부가 여기에서 이뤄지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은행과 운영은 별도이다. 운영하는 자가 은행을 운영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게 작으나마 조그만하게라도 재정에 대한 비리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즉 정부재정이 다른은행에 예금됨으로써 일어날 수 있는 각종 비리를 재정은행으로써의 역활을 연금은행에 부여함으로써 그 비리의 개연성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국회? 우선 국회의원 규모를 정리해야 한다. 조직은 숫자라고 한 적이 있다. 이에 안정적인 경향을 갖는 국회의원 숫자를 찾아야 한다. 그리고 현재의 국회의원 숫자는 너무 많다. 그러면 국회의원당 인구상한선을 조정하면 되나, 또하나 더 검토해야 하는 것은 대법원에서의 꼭 균등한 비율의 국회의원당 인구상한선이 옳으냐는 것이다. 꼭 그렇지는 않아도 된다. 인구밀집지역과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는 농촌지역에서의 국회의원당 인구상한선을 동일하게 유지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농촌의 인구는 넓은 범위에 퍼져있고, 또 농민을 대표할 기회가 도시의 도시민보다 적다. 그럼 그 상계될 수 있게 농촌에서의 국회의원당 인구상한선을 조정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또하나 더 검토해야 하는 것은, 도시와 농촌 사이의 비율을 고려한다고 해도 국회의원수를 국회의원당 인구상한선을 줄이기 위해서 상한선을 크게 늘리면 되나, 되도록이면 행정구역을 나누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당연히 도시에서의 국회의원당 인구상한선보다 더 큰 지역구가 등장하게 되는데 그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는가이다. 도시의 기준으로도 분구하기에는 좀 모자라거나 또는 분구될 정도의 인구라 하더래도 그 지역구에서의 국회원의 수를 1.5명으로 하는 것이다. 2명이 아니다. 1.5명이다. 그래서 얻는 국회의원수는 현재의 300명에서 200명내외 정도가 적당하며, 국회의원의 자기 지역구라는 의식을 제거하기 위해서 국회의원의 동일한 지역구에서의 출마를 제한할 필요도 있고, 또 나머지 0.5의 국회의원은 임기중 후반의 임기에 보궐선거로 충당하게 한다. 그리고 전반 임기에는 비례대표제에 의한 전국구의원을 국회에 보낸다. 그럼 두가지 목적을 다 이루는 것이다. 비례대표제의 의도와 임기중간에 추가로 보궐선거를 함으로써 임기 중간에 중간의 신임을 확보하는 것이다. 선거는 잦을 수록 좋다. 그게 다 민주주의를 익히는 과정이다. 그리고 정당의 구성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다당제가 좋다, 그러나 너무 다당이어도 안되고 도로 양당이나 일당의 절대다수당이 생기는 것을 막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강제적인 임의의 조치가 필요하다. 정당에서 공천할 수 있는 숫자를 제한하거나, 또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과정이 너무 복잡해도 안된다. 그래서 한당에서 공천할 수 있는 국회의원 후보자 수를 제한하는 것이다. 그럼 어떤 정도의 국회의원 정당수가 좋은가? 우선 중당 5개와 소당 2 내지 4당이면 좋을 것 같다. 양당에서의 중당은 도로 양당으로 가려는 경향을 가질 수 있다. 차라리 군소정당에서 중당으로 발전하는 것이 낫다. 그래서 강제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그래서 국회의원 선거제도에서의 제도 정립과 운영이 필요하지만은 그러기 위해서는 국회에서의 정당의 속성을 개조할 필요도 있는 것이다. 그것은 시간이 필요하고, 또 연습이 필요하다. 그래서 국회에서의 정당조직은 단번에 이뤄질 수는 없는 것이며, 시일이 필요하다. 즉, 단번에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한 3번의 변화? 그러기 위해서는 최소한 4-6년은 필요한 일이다. 선거주기를 2년으로 한다고 해도 말이다. 물론 중간의 후반기 임기를 위한 보궐선거까지 포함하면 매년 치뤄져야 하는 선거이지만. 또 소당중 하위 2당은 국회성립 즉시 해체해버린다. 그리고 다음선거 때에 신규로 2당의 신당을 받는다. 그래서 투표할 때는 언제나 9당이나, 투표가 끝나고 국회가 성립되면 중당 5개와 소당중 상위 2당, 그리고 소당중 하위 2당이 해산되어 총 7당의 의원과 그리고 해산된 소당2당의 국회의원들이 무소속인 의원이 되게하는 것이다. 그러니 선거때에는 무소속의 국회의원 출마는 없다. 선거시 정당별 공천수를 제한하는 것 이외에 선거참가 정당수를 제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양당으로 가는 경향을 막기 위해서 비레대표제의 계산은 상위 1,2위의 정당은 제외하고 3위부터 하위까지의 득표비율에 비례하여 비례대표제의 의원수에 적용하는 것이다. 즉 비만구의 수가 비례대표제의 의원 수이며, 또 보궐선거되는 중간신임 성격의 보궐선거 지역구 수이다. 그러나 그것이 단번에 가능할까?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모든 정당은 군소정당으로부터 시작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시간이 걸린다. 모든 정당을 해산하고 강제적으로 모두 군소정당이 되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중당은 그렇게 만들어진다. 모두 같은 군소정당으로부터. 다만 적절한 규모의 제한의 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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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수의 의인들이 수많은 악인들에 의해 핍박을 당하게 되면, 어느 누구나 한번 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즉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왜 사단 같은 악종을 에덴 동산에서 발견하는 즉시 일벌백계 차원에서 처벌해 씨를 말리지 않고 살려두어 오늘날 우리들을 이토록 괴롭히고 해롭게 하도록 방임하셨나 하고 하나님의 통치행위에 대한 회의를 느끼게 되고 또 하나님의 지혜롭지 못한 처사에 대해 불평불만을 쏟아 붓게 됩니다. 이런 의혹을 품고 그 해답을 찾지 못한 채 신앙인들이 신앙생활을 하거나 의인들이 고통을 당하게 되면, 하나님과 국가에 대한 불평불만과 원망이 쌓여 자칫 적들이 파 놓은 함정 속에 빠지게 됩니다.

 오늘날 백의민족으로 일컬음 받은 한반도의 거민들이 지구촌 수많은 국가들 중 유일하게 남북으로 갈라져 동족끼리 최첨단 무기들로 무장한 채, 일촉즉발의 위기를 안고 70여 년의 세월을 긴장 속에서 살아 왔습니다. 왜 우리는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할까 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팔자가 사납고 기구한 운명을 지닌 비운의 민족으로 생각되어 한을 머금을 수 밖에 없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생각하게 되면, 세상 그 어느 누구도 도울 수 없는 상황하에서 오직 하나님의 도움만 받게 되어 열국을 능히 지휘통제할 수 있는 최강대국을 만들기 위한 훈련 단계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들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면서도 어찌하여 그 자손들은 당대 최강대국인 애굽의 노예가 되어 비참하게 살까 하는 문제를 마귀 쪽에서 생각하면, 여호와 하나님은 원래 자기가 택한 민족들을 고생시키는 것을 낙으로 삼는 신이기 때문에 그런 비운에 처하도록 만들었다 하겠지만,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쪽에서 생각하면, 이 세상 그 어떤 강대한 자들도 하나님의 뜻과 섭리 앞에서는 한낱 지프라기에 지나지 않음을 펼쳐 보이시고, 또 이스라엘 민족들로 하여금 가나안 복지를 두려움 없이 정복해 천하를 교육하도록 하기 위함인 줄 깨닫게 됩니다.

 이 나라 이 민족도 짐승 같은 주변 오랑케국들에 둘러 쌓여 마땅히 하나님의 보우하심을 받아야만 위대한 통일조국을 건설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이 민족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긍정적으로 생각해 하나님의 도움만으로 이 민족을 통일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려면, 주변 민족들을 지배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히 믿고 순종하여야 합니다. 이런 믿음에 의해서만 위대한 민족이 탄생될 수 있고, 또 이런 민족에 의해서만 주변국들이 안정될 수 있습니다. 오늘날 한반도의 악한 상황을 마귀 쪽에서 보면 비운이지만, 하나님 쪽에서 보면 세계 최강자가 되기 위한 도약의 발판입니다.

 참된 신앙인들에게는 세상의 마귀들이 총 동원해 대적합니다. 보십시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에는 마귀의 졸개들이 찾아와 유치한 방법으로 유혹하지 않고, 온 세상 마귀의 총수가 직접 찾아와 고차원의 수단방법으로 예수님을 유혹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뜻하신 일을 유일하게 방해하는 자가 마귀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등장을 역으로 이용해 도리어 자기 자녀된 사람들을 더욱 의롭게 강하게 빛나게 연단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기묘한 섭리입니다. 그러므로 악한 마귀가 악한 뜻으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면 할 수록 마귀의 입지는 족쇄처럼 조여들게 되지만, 반면에 핍박받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반사적으로 더욱 의로운 쪽으로 튼튼하게 강하게 날카롭게 연마됩니다.

 만일 제가 이 땅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어찌 신앙 초창기부터 "실세자 예수"라는 책(홈페이지)을 써서 이 민족과 세상 만민을 구하려 하였겠으며, 또 김대중·노무현 같은 기막힌 반민족 이적행위에 의한 망국적 위기에 처하지 않았더라면, 어찌 나라를 구해 보고자 이 나이에 "기독 애국 신우회"라는 카페를 개설해 그 대응책을 기록하였겠으며, 또 그 까페에 세상을 이기는 수많은 믿음의 글들을 쓸 수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여러 사이트에 띄운 제 글들이 마귀들의 수준 높은 준동에 의해 악평받지 않았더라면, 어찌 그들에 대한 반박 글, 곧 세상을 책망하는 성령의 글을 쓸 수 있었겠습니까?

 아
무튼 마귀들은 참된 그리스도인들에게 태클을 걸면 걸수록 자신들의 입지가 튼튼해 질 것으로 착각하나,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준동을 역으로 이용해 더욱 더 하나님의 일들을 튼튼하게 강하게 빛나게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입니다. 그러므로 태극기 애국 보수 세력들은 오늘날 이 망국적 위기상황을 하나님 쪽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시어 분발하셔야 됩니다. 마귀의 종된 악인들이 만들어 놓은 위기와 박해를 절망과 탄식으로 받아들여 주저 앉지 말고, 오직 하나님이 우리들을 일으켜 세워 더욱 튼튼하고 강하고 빛난 국가를 세우게 하실 절호의 기회로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네가 만일 환난 날에 낙담하면 네 힘의 미약함을 보임이니라"(잠언24:10) 하심 같이, 그리스도인들이 환난 날을 맞아 하나님의 이름을 부끄러워 하여 감추고 낙담하면 개 같은 마귀에게 등을 보여 쫓기는 신세가 되고, 또 "환난 날에 진실치 못한 자를 의뢰하는 의뢰는 부러진 이와 위골된 발 같으니라"(잠언25:19) 하심 같이, 환난 날에 의인들이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을 존중치 않는 오랑케국들이나, 또 사람을 파리 목숨 취급해 죽이는 김일성 일가들이나, 또 짐승보다 못한 성행위로 동성끼리 결혼하려는 동성애자들이 많다 하여 그들의 표를 의뢰하는 것은 마치 부러진 이와 탈골된 팔과 다리와 같은 자들을 의지하는 짓입니다.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시편31:24) 하신 말씀과, 또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여호수아1:6~7) 하신 말씀에 귀 기울이십시오. 인류 역사상 지금껏 보도 듣도 못한 흉악한 악인, 곧 나라의 통치자가 되어 자국의 국권과 국민을 적에게 팔아먹는 종북 반역 정권의 등장은, 하나님이 자신을 믿는 거룩한 의인들로 하여금 일기당세의 믿음으로 그들을 이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일들로 생각해 싸워 이기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