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2-20 18:38
드림시큐리티, 지난해 연결 영업익 33억원…전년比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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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백지수 기자]
드림시큐리티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4%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3억원으로 14.2% 증가했다. 이 기간 당기순이익은 3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핀테크·블록체인 등 신기술 확산과 스마트홈 등 5G관련 신규 거래처 확대에 따른 매출액과 이익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실적 향상 원인을 설명했다.



백지수 기자 100js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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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논에 물 대기[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도가 올해 1천197억원을 투입해 가뭄 대책을 추진한다.

전북도는 먼저 408억원을 들여 상습적으로 가뭄 피해가 있는 지역에 저수지, 양수장, 용수로 등의 수리시설을 설치한다.

낡은 저수지와 농업기반시설물을 개·보수하는 데도 732억원을 투입한다.

저수지 준설과 관정 개발에도 57억원을 들인다.

최재용 전북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 "현재 도내 저수지의 저수율은 88.6%로 평년의 76.4%보다 12.2% 높지만, 가뭄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가뭄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영농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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