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직론(98).. 반전의 묘수.
아마 이것 같이 커다란 반전은 없었을 것이다. 수를 잘 보면 이 바둑에서는 눈에는 잘 안보이지만은 커다란 반전의 묘수가 숨어있는 절묘한 바둑판이다. 가장 커다란 반전의 묘수는 결국 '트럼프'란 인물이며, 이것이 파생될 수 있는 수는 아마 무궁무진하니 말이다. 제일 크게 보는 수는 바로 '神의 반전'이란 수이며, 아마 이 수는 전 우주적인 사건일 수도 있는 수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변화는 바로 이 지구상에서 시작되어야 가능한 것이며, 그래서 이 지구라는 행성은 이 우주와 神에게도 매우 중요한 결정적 요소라는 것이다. 성경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있다. 계시록의 맨 마지막 부분에 '아이가 옛뱀의 아주 집요한 방해에도 불구하고 결국 태어나는 부분'이다. 그게 없으면 성경도 아니다. 그게 없으면 神조차 의미가 없다. 神이 존재하고 존재하지 않는 것은 그리 의미가 없다. 神이 의미가 있으려면 神으로써의 가치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그 주어진 가치는 '오직 절대적인 반전을 일으키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이다. 우리에게서의 가장 큰 문제는 우리가 성경에서 '옛뱀'이라고 표현한 존재가 이미 우리와 같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 '옛뱀'은 다른 신들보다도 훨씬 전에 이미 여기에 있었다. 그리고 다른 신들이 왔고 인간도 만들고 낙원도 만들었었으나 우리 인간의 목적은 그들의 필요에 의한 것이었다. 첫째는 우리의 노동력이 필요했었으며, 둘째로는 우리의 신앙을 필요로 했다. 둘 다 우리 인간에게는 다 나쁜 것이다. 그들은 우리의 노동력이 필요해서 우리는 좀 모자라게 만들 필요가 있으며, 둘째로 그들이 우리의 신앙을 필요로 할 때는 우리는 좀 맹목적이며 또 좀 멍청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우리에게 신앙을 요구하는 신은 그저 잡신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게 우리의 종교의 기원이었다. 그럼 여기에서 '우리가 神에게 기대할 수 있는' '절묘한 반전의 수'는? 그게 내 신앙의 대상이다. 神은 모든것을 지울 커다란 반전을 일으키는 존재가 아니라면 나는 그 어떤 신이든 다 믿을만한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그들이 우리의 신앙을 필요로 했었다? 믿을 수 없는 요소이지만은 그래도 그 가능성은 전혀 무시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우선은 그것이 선의의 경우를 생각해 보자. 神은 우리를 만들었는데 그 사실을 우리가 기억해주기를 바란다? 물론 그럴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를 만든 신의 의도를 충실히 실천하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신에 대한 신앙을 갖는 조건이 오직 선의에 의한 것이라면 우리의 신앙은 조건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오직 필요한 것은 우리의 선의와 또 그 실천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신앙에 神의 목적을 가진 경우라면? 우리의 신앙이 神에게 '양식이 되는 경우'이다. 그것을 '神의 에센스 가설'이라고 한다. 그게 신들에게 우리의 신앙이 이집트신화에서부터 지금까지 집요하게 집착한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神의 에센스'에는 신앙만 있는 것은 아니다. 바로 '공포와 두려움'도 있다. 그것도 그만큼의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을 틀림없는 것 같다. 그러나 그것을 탐하는 神은 사람들에게 신앙의 대상이 되는 神은 아니며, 그 반대로 악역의 신이다. 그래서 그 대부분은 '죽음의 신'이 이 역활을 맡는다. 아마 그리스신화에서 하데스가 가장 대표적인 神일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렙틸에게도 효과가 있었던 모양이다. 렙틸은 우리에게서 공포와 두려움을 먹고산다. 그들은 우리에게서 '공포와 두려움의 기운' 뿐만이 아니라 실제로도 그것을 직접 취해야하는 이유가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그들을 극복해야만하는 우리만의 필연의 이유가 있는 것이고 말이다. 그래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큰 전쟁이 있는 것인데, 그 전쟁에서 우리는 꼭 이겨야 하고 우리의 적을 멸절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神이 필요하다. 우리의 적을 완전히 멸살시킬 수 없는 존재라면 우리의 神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필연의 전쟁이 우리에게 꼭 필요하며 그 전쟁에서 우리는 꼭 이겨야만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들은 아주 강력한 존재인데? 그런데 우리의 적은 상당히 광범위하다. 우리의 적을 神으로 모시는 종족도 있다는 것이다. 힘으로야 당연히 신의 반열에 이를 정도이나 우리를 죽이는 존재이므로 우리는 그들을 꼭 죽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 우리의 적은? 가장 강력하게는 우리를 미혹으로 몰아넣는 종교가 그 역활을 한다. 특히 기독교가 그러하다. 그리고 우리 주변의 권세와 돈과 힘을 가진 모든 존재가 그런 악의 화신이며 악의 화신인 렙틸의 추종세력에 불과한 것이다. 지금은 아주 많은 거짓과 기만이 있는 세대이며, 그 속에서는 神 조차도 거짓과 기만으로 위장한 상태이다. 그래서 우리는 누가 '진짜 神'인지 전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잘 보면 그 둘을 구별해서 볼 수는 있다. 그러나 나는 오직 그 결과만을 볼 것이며, 우리의 적 렙틸을 제거해주는 神이 아니면 우리의 오직 '참된 神'이라고 말할 수 없다. 그리고 렙틸은 성경에서 '옛뱀'이라고 표현한 존재이다. 오직 '神의 반전'이 있을 것이며, 그것은 우리가 적으로 분류한 한 종족의 배신으로부터 시작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럼 누가? 지켜봐야지- 사전에 그들을 미리 단정하는 짓은 현명한 일은 아닐 것이다. 두 형제가 아주 잘 해줘야지- 그리고 이 우주의 모신(母神)도 아주 중요한 것이야- 이 우주의 이 모신(母神)은 그리스 신화에서는 아주 악역으로 표현했었었는데? 그래서 반전이 필요한 것이다. 반전이 있어야 우리가 질 수도 있는 이 전쟁에서 반대로 우리의 절대적인 승리도 가능한 것이고 말이다. 복잡하지? 그러나 거기에 비하면 우리의 우리나라의 상황은 매우 쉽고 간단한 것이다. 이미 있는것만 잘 챙겨도 우리가 이기는 싸움이라는 것이다. 그래도 미국이 우리에게 싫어하는 것은 있으나, 그것만은 반대로 잘 꼭 챙길 필요도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의 자주의 의지'이며, 그게 박정희가 미국에 의해서 제거되는 근본적인 이유였었다, 그게. 그리고 그게 미국에 의해서 전두환이가 세워진 이유이기도 하고, 참. 그래서 전두환이는 '우리의 자주국방을 말아먹은 장본인'인 것이다. 그게 미국이 우리에게서 꼭 필요했던 것이었었으므로, 그게. 그러나 그걸 지금은 꺼꾸로 꼭 회복할 때라는 것이다, 지금은 그게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