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2-12 03:49
갤럭시S10 출시일 임박, ‘핫딜폰’ S8•S9 플러스•노트9•아이폰X 가격 인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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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출시를 앞두고 이통사들이 구형모델 가격 인하를 통해 재고 처리에 나섰다. 신제품의 경우 100만 원을 훌쩍 넘는 가격이 예상되는 만큼 합리적인 소비를 원한다면 구형 모델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좋은 구매 방법이 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이통3사는 갤럭시S9 출고가를 95만 7000원에서 85만 8000원으로 인하 했으며 갤럭시S8, 노트9, S9 플러스, LG G7, 아이폰X 등 구형 모델을 대상으로 공시지원금이 크게 올랐다.

다만, 일부 고가 요금제에서 요금할인 폭이 더 큰 경우가 있어 여러 가지 조건 고려 해보고 혜택이 더 큰 방법으로 구매하면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네이버 카페 ‘핫딜폰’은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구형 모델 가격이 빠르게 인하되고 지원금이 늘어나고 있다. 구형 스마트폰도 필수 기능은 전부 탑재되어 있어 이용하는데 큰 제약이 없다. 최신 스마트폰이 아닌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소위 ‘가성비 스마트폰’ 을 이용하는 소비자라면 이들 제품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라고 조언했다.

핫딜폰은 네이버 회원 수 27만 명이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구매 카페로 사전예약, 특가 이벤트, 구매 후기 이벤트, 오늘의핫딜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면서 블로그, 포스트, 언론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개 되기도 했다.

최근 갤럭시S10•F 사전예약과 더불어 갤럭시S8, S9 플러스, 노트9, 노트5, LG G7, 아이폰X 등 구형 모델을 대상으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여 온라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갤럭시S10•F 사전예약 및 스마트폰 특가 정보는 네이버 카페 ‘핫딜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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