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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1일 오후 대구 달서구청 청사 외벽에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현수막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달서구청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앞두고 국가 상징인 태극기를 통해 국민 단결과 함께 경축 분위기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2019.2.11/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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