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2-11 17:03
[가상화폐 뉴스] 02월 11일 00시 00분 비트코인(-0.8%), 카이버 네트워크(20%), 질리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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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라이온봇 기자]


[그림 1] 가상화폐 시세 (제공: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가상화폐 대장 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32,000원(-0.8%) 하락한 3,96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화폐 동향은 하락이 우세하다.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카이버 네트워크이다. 카이버 네트워크은 24시간 전 대비 20% 상승한 168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제로엑스(5.47%, 289원), 오미세고(2.42%, 1,270원)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한편,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질리카이다. 질리카은 24시간 전 대비 -5% 하락한 19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스트리머(-5%, 19원), 비트코인 캐시(-4.98%, 133,500원), 이더리움 클래식(-4.42%, 4,330원), 리플(-2.93%, 331원), 퀀텀(-2.35%, 2,080원), 이더리움(-2.29%, 127,800원), 이오스(-2%, 2,940원), 라이트코인(-1.85%, 47,800원), 아이오타(-0.33%, 301원)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 골드는 24시간 전 대비 변동폭이 없었다.

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리플, 비트코인, 이더리움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거장들의 투자공식이'
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라이온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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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논현경찰서는 차명으로 개설한 네이버 중고나라 등을 통해 ‘방탄소년단’ H.O.T’ ‘조용필’ 등 유명 가수 공연 티켓을 판매한다고 속여 71명으로부터 2000만원 상당을 가로챈 A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7월 2일부터 12월 29일까지 네이버 중고나라 등에서 방탄소년단 등 국내 유명 가수 공연 티켓을 판매한다고 허위 글을 게시 한뒤 피해자들에게서 티켓 대금을 받고 빈박스만 배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의 신용카드 결제 내역 확인 및 탐문 등을 통해 주거지 주변에서 잠복 중 검거했다”며 “피의자가 가로 챈 편취금은 유흥비 및 도피비용으로 탕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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