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29 11:11
???: ㅅㅂ.... 내가 창가 앉을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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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의 복덩이 브라질 3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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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들은 대개 개인별로 승용차를 구단으로부터 제공받는다. 그러나 말컹과 네게바는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굳이 차를 두 대나 쓸 필요가 없다며 1대로 함께 타고 다니겠다고 제안했다. 외국인선수가 구단의 살림살이까지 먼저 신경쓴 것이다. 구단은 이들에게 카니발 승합차 1대를 줬다. 이젠 파울링요까지 이들의 아파트에 가세했고 역시 이 차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