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의 마지막 시즌
당시 맨유의 중원 자원
클레버리 안데르손 스콜스 캐릭
모두가 중앙미드필더를 데려와야 한다는 분위기에서 퍼거슨이 내민 신의 한수

벵거에게서 라이벌팀 주장이자 epl 득점왕 영입
맨유의 20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돕기 위해 등번호 20번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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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주급 5억 3천만원 거절
맨유 주급 4억 2천만원에 합의
반페르시 : 퍼거슨이 은퇴 할 걸 알았다면 맨유에 오지 않았을 것이다.
퍼거슨이기에 가능했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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