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28 15:14
무리뉴가 첼시2기 마지막 시즌때 강등권 떨어졌다고 쌍욕들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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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첼시2기 마지막 시즌때 강등권 떨어졌다고 쌍욕들 하던데

http://www.espnfc.us/chelsea/story/2853443/cesc-fabregas--jose-mourinho-trust-chelsea-players-too-much


파브레가스는 최근 인터뷰에서 무리뉴가 첼시 선수들을 너무 믿었다고 말했다. 


"나는 무리뉴를 존경해. 아직도 우리는 연락을 하고 지내지." 


"가장 큰 문제는 그가 선수들을 너무 믿은거라는거야. 우리에게 시즌후 더 긴 휴가를 더 주었고, 우리는 그를 배신했지." 


"그게 무리뉴가 첼시를 떠나게된 가장 큰 이유야. 때문에 나와 팀메이트들는 그에게 너무 미안해하고있어." 


2016년4월달 파브레가스 인터뷰임


무리뉴가 우승하고 프리시즌때 우승 피로감을 풀라고 휴가를 엄청 많이 줬는데 코스타 아자르등 첼시새기들 다 좆돼지 되서 복귀함 몸관리는 당연히


씹창났고 무리뉴는 그냥 선수를 너무 믿다가 당한거지 감독 무능력은 아니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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