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28 14:39
카페알바생이 번호물어봄ㅋㅋㅋ
 글쓴이 :
조회 :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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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동네 카페가서 자소서쓰는 백수임..

나갈 일이 카페가는것밖에 없어서

카페갈때는 그래도 깔쌈하게

남친룩으로 입고감

여자알바생중에 

블랙핑크 제니닮은애있는데

번호물어보고싶은데

나는 백수인데다가

존나이쁘니깐 도도할것같아서

걍 상상으로만 물어봄

근데 가끔씩 자소서쓰다가

걔처다보면 눈마주치는일이

좀많았음..

솔직히 아닐거라고 99프로생각하긴했는데

설마하는 기대감은 있었음.

추석연휴라 가족들 다 고향가고

나는 백수라 친척들보기싫어서

걍집에있는다했음.

오늘아침일어났는데

왠지 카페가고싶은 느낌이들어서

걔있는 카페감

아침10시쯤갔는데

손님 아무도없고 알바생한명있었는데

걔였음.제니닮은애...

뭔가 말걸어보고싶어서 

찰나에 엄청고민하다가

원래이런적한번도없는데

말걸음...

연휴신데도 일하시네요??

라고 물으니

걔가갑자기 수줍은? 표정으로

네 알바때문에 시골못갈것같아요

이러더라..

와... 진짜 심쿵했는데

다음 멘트생각안나서 그냥

아이스 카페라떼시킴

계산하려고하는데

걔가 포인트카드있냐길래

번호로 적립가능하냐 그러니깐

번호알려달래서

번호알려줌.

지금 4500점정도 모았는데

담에 이걸로 아메리카노먹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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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jpg [스포츠조선] 뿔난 외질 "재계약을 미룬적도, 맨유가겠다고 한 적도 없다"


메수트 외질이 뿔이 났다.


최근 외질이 아스날의 재계약 제의를 거절하고 맨유로 가겠다는 보도가 연일 나오고 있다.


이러한 보도에, 외질은 에이전트를 통해 보도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더 선과 인터뷰에서 에이전트는 "벵거의 재계약 문제로 클럽이 바빠 3월 이후로 재계약 논의를 하지 않았다" 라고 말했다.


또한 "외질은 프리미어리그 최고 주급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없다" 라고 밝혔다.


"외질은 어떤 동료들한태도 맨유로 가고싶다고 말한 적이 없다. 맨유가 그를 원하는지도 모른다. 외질은 런던에 남고싶어하며 최근 아예 런던쪽 집을 샀다." 라고 루머를 반박하였다.


또한 현재 외질의 진위를 의심하는 것에대해 고립감과 화를 느끼고 있다고 말하며 그의 심정을 밝혔다.


http://m.sport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3167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