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문대통령 잘 한다”88%, 갤럽, 정부와 우리는 냉정해야 한다.
사실이다. 온 나라, 온 국민이 동시에 느낀다. 이미 이러한 사회 현상에 대해서 많이 자세하게 기술해서 인터넷상에 올렸다.
해외 나와 있는 우리 한인들도 느끼고 긍정적인 생각들로 함께 공유한다. 심지어 반대당인 ‘한국당’에서 조차 몇 사람 빼고는 피부로 느끼고 있는 줄 안다. 그만 큼 앞전 MB와 박전대통령이 못했기 때문에 그 반 감력은 더욱 강렬하게 느껴 질 것이다.
물론 실제적으로 인수위 과정 없이 바로 나라 운용으로 들어갔는데 이렇게 잘 풀어 가시니 우리나라와 국민들의 홍복이다. 문대통령께서 후보 시절에 자신을 가리켜서 준비 된 대통령이라고 소개를 하던 그것은 이미 입증되고 있다.
본인인 이에 하늘이 내는 인물과 인간들의 제도로 내는 대통령으로 구분해서 설명을 하고자 했다. 전자는 하나님이 정해서 그 나라 제도와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서 탄생되는 대통령을 의미한다.
하지만 후자는 하늘이 낸 자가 아닌데 인간들의 힘과 방식, 즉 자신들의 필요와 목적에 의해서 억지로 세우는 인물에 국한한다고 볼 수 있다. 이는 현대의 침략적 특징이 정보화나 기술 발달에 따라서 어떤 나라 밖의 힘의 작용이 자신들이 필요를 위한 인물을 세우는 예가 흔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인물들이 대통령으로 등극을 하게 되었을 때, 얼마나 자국과 국민들, 그리고 자국 중심의 역사와 전통 등을 허물어트리는 역할을 하게 되는가? 국민들은 그 기간 동안에 고통을 당하는 세월을 보내고 나라는 후퇴적인 경향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 대통령은 좀 특별하다고 볼 수 있다. 하늘이 우리나라에 필요한 인물을 준비시켜서 내 놓은 분으로 소개하고자 했다. 우리사회가 잘 받들고 함께 힘을 합친다면, 이 참에 우리나라는 분명히 다르게 될 것이다.
상태가 5년 내내 거품 없이 실제로 이렇게 진행 된다면, 참으로 귀한 시간들이 될 것이다. 나라는 그 만큼 발전과 단단한 기반으로 다져져가는 공간이 될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주의해야 할 부분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문재인민주당 정부가 이를 간과(看過)해서는 안 될 것이다. 가장 먼저는, 언론들의 이 같은 인기도 조사 등에 대한 결과들을 결코 의식하지 안 했으면 한다는 당부를 드리고 싶다.
가장 첫 번째 이유는, 정부와 대통령, 그리고 여당을 풀어지게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즉, 느슨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다. 직접적으로 말하면, 그 이유는 교만하게 하고 나라와 국민들의 삶에 대해 잘못 보고 판단착오를 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다음은, 언제 여론이 달라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현대가 발전 된 세계요, 정부화가 빛의 속도 이상으로 빨라지는 시대가 되었지만, 반면에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더욱이 빅 데이터 방식은 더더욱 그렇다.
조금만 허점을 보일 때 가차 없이 반작용의 데이터가 정부와 대통령, 그리고 여당을 공격하고 괴롭히는 여론으로 작용할 것이다. 끝으로는 의식하게 되면, 반드시 능률과 진정성의 사회로부터 멀어진다는 사실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점, 여론l 인기도는 사회 진정한 발전과 일치되는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사실이다. 본인은 앞전 대선 과정에서 이 점에서 대해서 밝히고자 했다. ‘베네수엘라’의 ‘유고 차베스’의 예이다.
우리사회의 흐름이 이와 비슷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이를 감지할 이들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본인 판단에 이와 같은 현상이 예감(豫感)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이를 주도하는 자들이 같다는 증거이다.
그런데 사실이 그렇다. 베네수엘라의 석유자원은 세계 석유시장에서 상당하다. 이는 일직이 유대인들의 손 안에 놓여 있었다. 석유를 가진 나라요 상당히 그 매장량과 질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온 국민들, 즉 약 90%의 국민들이 가난에 허덕이며 사는 국가였다.
북한과 더블어서 세계에서 가난한 나라에 속했다. 그런데 ‘유고 차베스’가 등장함으로 완전히 바뀐 것이다. 석유를 유대인들로부터 완전히 빼앗아서 국유 기업들로 만든 이후 온 나라가 부유해지기 시작했다.
심지어 남미 전 나라를 먹여 살리는 경제 규모로 바뀌었던 것이다. 70년 대 한번 폭동이 일어나서 유대인들을 모두 몰아냈었다. 하지만 이 당시는 유대인들이 미리 감지하고서 자신들을 대신할 우리나라 우익 보수들 같은 부류들을 세워놓고 물러가는 것처럼 했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유대인들 스스로 위장 탈출을 한 것이었다. 여기에 베네수엘라가 속았던 것이다. 분명히 유대인들이 다 내려놓고 나갔었는데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그 이후에도 90년대에 이르기까지 여전히 가난한 나라였다.
그런 때에 유고 차베스가 98년부터 정권을 잡으면서 정부가 능동적으로 진짜 유대인들을 몰아내고서야 정말 자신들이 원하는 나라현실을 갖게 된 것이다.
이로 인해서 차베스의 인기는 하늘을 향해 한없이 올라갔다. 대단했던 것이다. 생각해보라! 얼마나 가난에 허덕이었던가? 그런 자신들에게 땅을 갖게 하고, 저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생활이 여유롭게 하고, 쿠바에서 가장 훌륭한 의사들을 비싼 돈에 싸서 자기나라 빈민촌에 풀어놓으니 어느 국민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는가?
20년 내내 “유고 차베스”의 인기가 언론 여론의 70~90%였다. 초기 인기는 80~90%를 넘을 정도였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차베스가 암으로 죽고, 그 통치 기간이 20년으로 끝나자 지금 베네수엘라는 어떻게 되고 있는가?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 만 것이다. 왜, 이렇게 되는가? 현대사회는 언론 여론과 실제의 사회가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이다. 본인이 생각 할 때, 언론 보도에 의해서 높은 인기몰이에 갇혀 있었던 것이다.
이 인기 몰이에 국가 상태가 온전하게 베네수엘라의 힘으로 만들어 져 있는지를 보지 못하게 해 버린 것이다. 그러한 와중에 유대인들과 그들과 엮어져 있었던 나라 밖의 힘들은 보이지 않는 지대에서 계속 힘을 키워왔던 것이다.
우리사회는 이를 여실히 드러내 주고 있다. IMF 이후 우리사회는 누가 우리 시장을 주도하는지를 여실히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합법적으로 빠져나가는 현금 문제가 우리나라를 이 지경으로 몰아가는 보이지 않는 힘이다.
여론은 이 같은 배경을 덮는 힘이다. 우리로 하여금 진실을 보지 못하게 막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국가란 기반은 그렇지가 않다는 점이다. 언론은 쉽게 조작이 가능하지만 실제의 사회와 국가 기반은 조작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언론 여론몰이는 세계의 힘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사실을 우리사회가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더욱이 문재인대통령이 아무리 잘 한다고 해도 연세가 있어서 유고 차베스처럼 길게 갈수도 없다.
그럼으로 대통령과 정부는 언로의 인기몰이를 결코 의식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은 것이다. 실제로 나라 기반을 완전히 바꾸어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언론 여론몰이 인기도를 의식하지 말고 정부가 주도하여 나라 기반을 자국중심으로 완전히 장악하고 그 기반을 단단하게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문재인민주당 정부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부분은 사람문제이다. 이는 우리나라의 인적자원 문제이다. 사람들을 바꾸고, 준비시키고, 키워가야 한다. 결국 국가 공사(公私)를 움직이는 이들이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