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25 00:00
천년왕국 때 지구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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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왕국 때 지구의 크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부활하신 후 올라가신 그 둘째하늘의 안에는 이 세상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 셋째별과 같이 별이 있으니 낙원과 같은 그곳에 바로 새 예루살렘 성이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외에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뜻대로 종들을 통하여 창조하신 여러 아름다운 건물들도 그 별의 안에 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의 마지막 때에 다시 오실 때 오직 새 예루살렘 성만을 이 첫째하늘에 있는 이 셋째별로 가지고 내려오신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공중에 다시 오셔서 신령한 신부들을 데리고 올라가 7년 동안의 혼인잔치를 마치신 후 둘째하늘의 셋째별에 있는 새 예루살렘성 이외의 다른 모든 건물들은 다 허물어져 다시 흙으로 돌아가게 하신다. 그리고 그 흙들은 사람들이 사는 이 셋째별을 광활하게 하는 흙으로서 사용하시고자 이 셋째별로 옮기신다. 그리하여 마지막에 그리스도께서 그 새 예루살렘성을 가지고 내려오실 때는 현재 사람들이 보고 있는 이 셋째별의 크기가 지금보다 정확하게 10배가 되는 것이다.




결국 3차 세계대전 후 땅속에 있는 무저갱에서 올라와 이 땅에 가짜 평화를 이루는 가짜 그리스도와 하늘에서 내려와 이 세상을 태초의 낙원처럼 회복하여 공의와 사랑으로 다스리시는 참된 그리스도의 분별이 얼마나 쉬운가? 즉 이 셋째별이 지금보다 정확히 10배로 커지기 전에 이 세상을 666으로 하나로 묶어 왕으로 다스리는 자는 가짜 그리스도다. 반면 정확히 10배로 커짐과 동시에 이 땅을 태초의 낙원과 같이 회복하신 후 공의와 사랑으로 이 세상을 다스리는 분이 바로 태초에 아버지의 그 뜻과 계획대로 종들을 통하여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창조하신 그 그리스도시요 또한 2천년 전에 십자가에서 거룩을 다 이루시고 둘째하늘의 낙원으로 올라가신 아버지의 아들이시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광활한 천년왕국을 이루시기 전 하늘을 가르며 내려오실 때 하늘과 땅을 진동하신다. 그리고 그 진동으로 인하여 이 셋째별 위에 사람들의 손으로 쌓아 올린 모든 건물들은 오로지 큰 돌 위에 세운 건물 외에는 갈라진 그 땅속 아래로 다 내려간다. 그리하여 그 흙들이 무저갱의 불로 태워져 깨끗하게 되는 것이요 천국의 끝에 있을 유황불 못을 위하게 준비를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환난복음을 듣고 666을 받지 않고 세상에서 마음을 돌이켜 큰 돌 위로 피한 자들은 그 건물들과 함께 내려가지 않고 살아서 천년왕국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둘째하늘의 셋째별에 있는 그 흙은 사람의 몸을 치료하는 흙으로서 준비해두셨다. 또한 악한 질병을 만들던 그 원수는 땅속 무저갱에 천 년 동안 갇혀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치료하는 광선으로 인하여 아들이 다스리는 천국에 거하는 자들은 그 누구도 지금과 같이 육신의 질병들이 없을 것이다. 그리하여 천년왕국의 백성들은 ‘나는 이 질병 때문에 이것을 못했소 저것을 못했소.’하며 아버지의 그 뜻을 이루지 못하는 것에 대해 변명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 땅에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는 공의와 사랑의 나라가 이루어졌을 때 누가 그 육신의 건강을 이용해 거룩을 이루리요? 그러므로 그때에도 에덴부터 노아시대처럼 구약시대처럼 교회시대처럼 자신의 안에 그 선악의 죄가 있음을 깨달아 그것을 애통하며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직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원하는 자가 두렵고 떨림으로 거룩을 이루어가게 된다.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난 아버지의 자녀들과 그리스도의 몸된 신령한 교회는 왕들과 제사장들로서 새 예루살렘성에서 맏아들과 함께 아버지를 섬기며 오직 영에 갈급한 마음을 품는 자들에게는 그리스도의 말씀의 기초를 가르친다. 그리하여 천년왕국에서도 거듭남의 은혜를 받은 자들 가운데서 오직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말씀에 순종으로 거룩을 이루며 아버지를 섬기는 법도와 계명을 지킨 자들이 그 생명의 은혜를 얻어 그리스도의 신령한 몸에 붙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살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자들은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되 끝까지 아버지의 그 뜻을 원치 아니하니 이전의 모든 시대들처럼 또한 이 마지막 때와 같이 눈에 낙원같이 보이는 그 사막을 방황하며 자신이 옳다고 주장한다. 그리하여 자신의 마음에 심겨있는 그 선악의 죄를 깨닫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돌이키지 못하고 돌이키지 못하니 늘 입술을 벌려 혀와 손과 발의 행위로 다른 자들에게 선악을 행한 가라지들이 천년왕국의 끝에 그들의 어미인 원수를 따라 그 영원한 유황불 못의 사망으로 한편 단 한 말씀에도 순종치 아니하며 불법을 행한 자들은 영원히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곳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너의 눈은 그 영광 중의 왕을 보며 광활한 땅을 목도하겠고”




“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 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 세에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받은 것이리라”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출처: http://cafe.daum.net/truthisfree/Jfiu/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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