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24 20:47
미스터션샤인은 앙꼬없는 찐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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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션샤인은 앙꼬없는 찐빵이었다.

20세기 초엽부터 중반까지는 역동의 시대였고 암흑기였다. 구한말의 동북아 제국주의 힘의 충돌의 원점이었던 한반도는 무능하고 무사안일했고 국제정세에 무지한 대원군과 고종 그리고 민비세력에 의해 몰락의 길을 걷던 시기였다.

이 시기를 정면으로 다룬 작품이 미스터션샤인이라는 작품이었다. 이제 종영을 앞두고 극의 클라이 막스에 치달으며 고애신과 유진초이와 희성과 구동매라는 작중 주인공들의 열연으로 온 대한민국 국민들을 즐겁게해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고애신과 세남자의 그 흔한 성적 파노라마도 보이지 않아,작금의 미투시대에 천연기념물 같은 플라토닉적 사랑으로,현대인들이 결코 맛볼 수 없는 순결한 사랑의 절정의 카타르시스를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이성을 자신들의 성적 탐욕이나 권력지항적인 욕망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목적 그 자체로 여기라는 칸트적 정언명령을 아주 충실히 수행한
대표적으로 깔끔한 작품이다.

마치 한편의 철학서를 본 느낌을 지울 수 없다.이는 마치 현대철학의 거성인 들뢰즈의 신체의 이미지의 운동성과 시간성의 문제제시와 그 대답을 들은 개운한 심정도 느끼게 해준다.

그러나 뭔가 앙꼬없는 찐방을 먹은 허전함을 속일 수는 없다. 김은숙 작가는 마치 건드려서는 안될 성역이 있는 것처럼 주저주저하다가 되돌아선 비겁함마저 보였다.

유진초이의 미국 상관이 "이제 소풍이 끝났다."
라는 말로 대신했지만, 미국이 구한말 대한제국에 하지 말아야 했을 몹쓸 짓에 대해서는 너무나 소극적으로 변죽만 올리다 만 것이다.

일본의 대한제국 침탈과정에는 미국의 조력이 절대적이었던 것은 역사적 사실이다.영국과 일본의 1차,2차 동맹에 의해서 사실상 일본의 대한제국 합병을 인정 받았고,시어도어 루스벨트 26대 미국대통령과 겐타로의 공모에 의해서 이미 동북아의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는 일단락 되었던 것이다.
가즈라-테프트 밀약에 의거해서 이미 대한제국은 일본에 넘어간 시점에,러일전쟁에서 미국의 일본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는 너무나도 명화관화한 역사적 사실인데도, 이점에 대해 김은숙 작가는 그냥 그 사실을 가볍게 언급하는 정도로 소극적이었다.

기껏 "소풍은 끝났다"느니 하는 극중대사로 끝내버린 것은 작가로서의 역사적 직무유기에 다름아닌 것이다.아니 어쩌면 그의 한계일지도 모르겠다.

이는 바로 우리 대한민국인들의 한계이자, 무지의 발로에 찬 역사의 객관적 진실에 대한 외면일지도 모르겠다.

작금의 트럼프가 사이비 교주 괴뢰정권인 이북의 김정은 집단을 처치하기 위해서, 기습 버스터 타격을 획책하여 비밀 훈련을 미국 사막지대에서 비밀 훈련을 해왔다든지,미국이 중국 시진핑을 설득하여 김정은을 암살하여 이북을 중국이 직접 친정을 하게 계획을 세워 추진하려고 했다든지 하는 소식들이 연일 들려오는 것을 볼 때, 대한제국이 배제됐던 구한말, 러시아나 일본,영국과 중국 그리고 미국 등이 벌렸던 국방력과 경제력이 전무한 대한제국을 가지고 흥정을 벌였던 제국주의 역사가 되풀이 될 수도 있다는 불안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형국이다.

특히 트럼프가 문재인 대통령을 아주 싫어해서 대한민국 정부를 따돌리고 일본의 아베와 자주 접촉하여 한반도의 운명을 재고 있다는 정세를 볼 때,1905년 당시의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과 일본의 가네코 겐따로 그리고 연이어서 영국과 러시아 미국이 포츠머스 회담에서 일본의 대한제국 점령을 추인한 이전 역사의 악령이 상기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한심하게도 21세기에 접어든 작금의 시점에도,우리 군의 수리온 헬기는 이륙하자 마자 회전축 기둥이 부서져나가 연일 사고로 귀한 생명들을 잃고 있는 문제점 하나 역대 연이은 정부에도, 확실하고 시원스럽게 해결하지 못하는 약골의 천박한 군사력이라니 구한말의 비천한 군사력과 오버랩되어 실로 개탄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

촛불혁명으로 등장한 문재인 정부도 최저임금 시급 1만원이라는 도그마에 갇혀서 연이어 16.9%와 10.4% 인상으로 최저임금을 폭발적으로 인상을 부추켜서, 물가오름세 심리를 부추키고 자극하는 무지막지한 정책에 전혀 반성도 책임의식도 없이 무지의 광기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다.

덩달아 뛰는 아파트값의 문제점을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수요 공급의 자본주의적 해결책으로 아파트 공급을 늘려야 함에도 규제 일변도로 시장경제를 왜곡하여 돈의 흐름을 막고만 있는 무지어린 정책에만 올인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 구한말 동북아 정세에 어두워 국방력이나 경제력 약화를 부채질한 대원군이 자꾸만 연상이 된다.

그당시 대원군은 국민들을 쥐어 짜기만 해댔다.지금 문재인 정부도 국민들의 호주머니만 쥐어 짜고있다. 부동산 폭등을 막으랬더니 오히려 이것을 기화로 그나마 집한채 가지고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 소위 중산층(?) 어르신들의 주머니만 쥐어 짜는 음험한 악마의 세금정책 만 획책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공시지가를 현실화해서 대폭 올려 그나마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 3억에서 6억대의 서민들의 보유세 세금과표를 대폭 올리겠다는 발상은 아주 악질적이다.

촛불정신에 근거해서 당선된 민주정부라는 자들이 망상적인 소득주도 도그마에 병적으로 집착하여 일자리 상실의 대란을 주도하고, 물가 폭등 아파트값 폭등의 주범으로 전락하는 모습들이 너무나도 어이가 없는 것이다.

60조 가까운 세금을 낭비하여 고작 일자리 3000개라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 아닌가?
30조를 강에 꼰아박아,결국 온 한반도 강물을 녹조라떼로 만든 찌질이 이명박과 뭐가 다르다는 말인가? 이렇게 여러 정부에 걸쳐 국력을 낭비하고 무력케하니 대원군과 고종 꼴 안나란 법이 있는가?

언제까지 의병 타령만 하여 국민들의 희생만을 요구하느냐고 김은숙 작가에게 묻고 싶다.미스터션샤인 작품은 잘못 짚었다.다음 부터 구한말의 시대적 상황을 소재로 극을 쓰거나 소설이나 에세이,논문을 쓰려는 자들은 각성하여 역사에서 펼쳐보인 미국이라는 존재의 이면의 악마성을 객관적으로 절대 비겁하지 않으면서 치열하게 정면으로 다뤄나가야 할것이다.

왜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대통령과 가네코 겐타로가 음험하게 대한제국을 일본에 넘기는 모의를 하는 장면을 극중에서 떳떳하게 묘사를 못하는가? 나중에 미국 대통령이 된 테프트 육군장관과 가즈라가 한일합방을 주도하는 밀약 장면을 당당하게 극중에서 그리지 못하는가?

기껏 알렌 주대한제국 공사와 하야시 정도가 밀담을 나누는 정도로 언급했던 것은 소극적이었고 비겁했다. 아니면 무지하든가 말이다.

그리고 대원군과 고종 그리고 민비세력들의 추악한 탐욕과 무지 그리고 무능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준엄하게 거침없이 다뤄나가야 한다.

그것이 바로 작가들의 시대적 책무이자 시대정신인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보면 미스터션샤인은 앙꼬없는 찐빵이었다. 높았다는 허상의 시청률에 기만 당하지 말고 제대로 반성해야 한다.

제대로 반성한다면 다음 작품들을 기대해 보겠다. 그런데 도그마에 마냥 갇혀있는 현정부는 아무리 전쟁긴장 완화의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는 남북 정상회담으로 일시적으로 경제정책 실기를 가려본다 하더라도,지금의 경제 정책 실정과 반성없는 고집스런 태도로 볼 때, 임기 말 까지도 그리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노무현의 참여정부의 아파트값 폭등과 대학등록금 폭등 방기의 경제 참사의 실정이 문재인 정부에서도 고스란히 반복돼가는 현실이 참 개탄스럽고 두렵기 까지 하다.

그 결과 후폭풍 뒤에는 호시탐탐 재집권을 노리는 잔존하고 있는 친일 민족배신 군부독재 용공조작 국민세금 갈취 정치세력들이 다음 선거에서 정권 탈취를 너무나도 자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참여정부 후반 무능한 노무현을 대신해 실권을 쥐고 있었다는 이해찬이 민주정부가 향후 20년은 안정적으로 재집권 할 수있게 하겠다고 작금에 외치는 구호는 이미 물건너간 것이 아닌가?

역사는 묘하게 되풀이 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국력을 소진케하고 있는 도그마에서 깨어나야 한다.왜 이리 대원군의 무식했던 쇄국정책, 집착어린 고집과 현정부의 무식한 경제 도그마 집착과 무지막지한 관료들이 오버랩되는지 모르겠다.

언제까지 앙꼬없는 맛없는 진빵만을 먹어야 되는가? 그 추웠던 겨울 날들의 우리 촛불들이 아깝기만하다. 우리 국민들이 이리 국력을 소진케하는 도그마에 시달리려고 결국 바보짓을 한 것이란 말인가!

두번 다시 잔존하고 있는 음험한 친일 민족 배신 군부독재 용공조작 국민세금 갈취세력들에게 정권이 넘어가는 것을 또 다시 보고 싶지 않다.

그런데 소위 촛불정부란 자들이 국민세금을 마냥 각종 세금 압박정책으로 거의 갈취수준으로지금 난리도 아니다. 역사에서 배울 것을 배워라! 이렇게 국력을 소진해가지고는 또 다시 일본에 먹힌다.

궁극적으로는 미국과 시어도어 루스벨트 재단에 공개적인 사과를 요구하는 작가들이 나와야 한다.지금 위안부 문제로 일본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과 러시아 그리고 영국에게도 역사적 제국주의 범죄에대해 사과를 끈질기게 요구하는 제대로된 역사의식을 갖 춘 당찬 작가가 아쉬운 시점이다.

22회에서 유진초이가 미국의 카일 대령에게 "당신은 나의 보스다."라고 말했던 대사는 역사를 왜곡했던 전형적인 갈무리였다. 역사적 진실에 반하여 미국을 역설적으로 미화하기에 급급했다.

왜 김은숙 작가는 미국에게 대한제국에게 저질렀던 범죄에 대해 당당하게 사과를 요구하는 올곧은 선비정신이 없는가를 통절하게 참회와 반성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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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자 인간성 알고 일하면 실패가 없다
 주역보감은 상대할 사람 인간성 알 수 있다
자신이 상대할 사람 인격을 알고서 장차 큰일 도모할 수 있음이라 장차 배신할 사람인지 약속을 지킬 사람인지를 알고서 합심하는 것이라
주역보감 계사하전(繫辭下傳) 2*12.제십이장(第十二章)말(末)기록 설명이라 <주역보감 1864면>
계사전(繫辭傳)을 상(上)과 하(下)로서 나누어 설명을 마치면서 그 내용(內容) 속에서 느낄 수가 있는 것으로 사람을 볼 때는 장래(將來)를 보아 앞으로 그 사람이 배신(背信) 하거나 배반(背反)을 잘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평상시 하는 말속에서 사리(事理)에 어긋나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으며 <將叛者其辭慙> 사람으로서 중심이 없이 항상 흔들리고  쓸모 없는 자(者)는 그 사람이 하는 말 중에서 항상 말 속에는 그 말의 중심이 되는 줏대가  없고 산만(散漫)한 말 만하게 되고 <中心疑者其辭枝> 성정(性情)이 바르고 팔자(八字)가 좋게 타고나서 사리에 분명한 사람은 말에도 중심이 있으며 꼭 필요한 말만 하는 것이니  말이 자연히 적게 되며 <吉人之辭寡> 성질이 급하고 침착하지 못한 사람은 그 말하는 것이 많은 것으로 항상 떠들 석 하도록 말을 하게 되고 <躁人之辭多> 진실성이 없고  악(惡)한 마음도 없는 사람은 그 사람의 말은 아무러한 목적 없이 물결 흐르듯이 되는  대로  말을 하는 경향이며 <誣善之人其辭游> 사람으로서 꼭 지켜야 할 약속을 지키지 못 하거나 채신머리없는 사람은 그 사람의 말은 줏대가 없이 비굴(卑屈)한 말을 하게  됨이라 <失其守者其辭屈> 이러한 것이 사람의 말하는 것으로 알아볼 수 있는 정천(情遷)이 되고 역(易)에서는 단사(彖辭)와 효사(爻辭)로서 정천(情遷)이 되는 것이라.
慙字는 부끄러울 참자로 사리에 부당한 말을 하는 사람=배신할 사람
屈字는 굽을 굴,짧을 굴,다할 굴로서 말 바꾸기를 하는 사람=약속을 지키지 못함
下記 原文
장반자기사참(將叛者其辭慙)하고 중심의자기사지(中心疑者其辭枝)하고 길인지사과(吉人之辭寡)하고   조인지사다(躁人之辭多)하고  무선지인기사유(誣善之人其辭游)하고 실기수자기사굴(失其守者其辭屈)이라
⊙ 將☞[장차 장,클 장,나아갈 장,장수 장,거느릴 장]
叛☞[배반할 반,달아날 반] 辭☞[말씀 사,고할 사,물러갈 사] 慙☞[부끄러울 참] 枝☞[가지 지,흩어질 지,버틸 지,손발 지] 游☞[헤엄칠 유,놀 유,떠내려갈 유] 屈☞[굽을 굴,짧을 굴,다할 굴]  躁☞[조급할 조] 誣☞[속일 무] 蓍☞[톱풀 시,점칠때쓰는풀 시] 贊☞[칭찬할 찬,도울 찬,고할 찬,밝힐 찬,천거할 찬,이끌 찬] 倚☞[의지할 의,기댈 의,치우칠 의,기이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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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보감은 정치 경제 교육 건강 지침서입니다>
  제가 편집 집필까지 한 주역변통강좌 上 中 下 券 집필 후 주역보감 집필함 
 1. 몽괘(蒙卦) 진리(眞理) 알면 자녀(子女)를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시키게 된다.
 2. 이괘( 卦) 진리(眞理) 알면 항상(恒常) 건강하게 생존(生存) 할 수 있다.
 3. 대유괘(大有卦) 진리 알면 재벌(財閥)은 어떠한 원인으로 되는가를 알게 된다.
 4. 풍괘( 卦) 진리 알면 허욕(虛慾)으로 인한 고통을 면할 수 있다.
 5. 비괘(比卦) 진리와 구(咎)자의 뜻을 알고 사람과 교제(交際)를 하는 것이 길하다.
 6. 비괘(否卦)태괘(泰卦)순환(循環)법칙 알면 능률적(能率的) 사업 경영한다.
 7. 본 주역변통강좌(周易變通講座)를 열 번 정도만 맑은 정신으로 보고서 
    64괘의  진리를 대략적으로 알고 나서  건괘(乾卦)와 곤괘(坤卦)의 법칙을 실천하면
    훌륭한 정치가(政治家)가 될 수 있다.
 8. 함괘(咸卦) 항괘(恒卦) 돈괘(遯卦) 대장괘(大壯卦) 진괘(晉卦) 명이괘(明夷卦)
    가인괘(家人卦)연결 설명으로
    주역변통강좌 상권(上卷) 함괘(咸卦) 보고 실천할 때 훌륭한 지도자(指導者)나
    훌륭한 가장(家長)이 될 수 있다.
 9 비괘(賁卦) 진리 알고 나서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고 화장(化粧)하는 것이
   먼 훗날 후회(後悔)됨이 없다.
 10. 주역변통강좌(周易變通講座) 를 숙독(熟讀) 하다 보면 대진리(大眞理) 를 알게       되면서 붙어 자신도 모르는 순간 마음속에 기(氣)가 충만(充滿)되며 정신적       으로 충실(充實) 할 수 있는 보배로움을 간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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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괘( 卦) 진리(眞理) 알면 항상(恒常) 건강하게 생존(生存) 할 수 있다.
 3. 대유괘(大有卦) 진리 알면 재벌(財閥)은 어떠한 원인으로 되는가를 알게 된다.
 4. 풍괘( 卦) 진리 알면 허욕(虛慾)으로 인한 고통을 면할 수 있다.
 5. 비괘(比卦) 진리와 구(咎)자의 뜻을 알고 사람과 교제(交際)를 하는 것이 길하다.
 6. 비괘(否卦)태괘(泰卦)순환(循環)법칙 알면 능률적(能率的) 사업 경영한다.
 7. 본 주역변통강좌(周易變通講座)를 열 번 정도만 맑은 정신으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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