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신년사 대화제안 헛발질한 국정원주장 받아쓰는 KBS뉴스9 보도비평
2018년1월1일 KBS1TV 뉴스9는북한의 김정은이 평창 올림픽 참가와 남북 대화 가능성을 거론하는 신년사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는데 국정원은 사전에 전혀 모르고 있었다. 김정은이 평창 올림픽 참가와 남북 대화 가능성을 거론하는 신년사를 발표한것은 국정원의 뒤통수를 때린 것이다.
2018년1월1일 북한의 김정은이 평창 올림픽 참가와 남북 대화 가능성을 거론하는 예상밖의 파격적인 신년사를 발표하기 불과 10여일 전인 2017년 12월18일 국가정보원 싱크탱크라고볼수 있는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 '2018년 북한 정세 8대 관전 포인트'를 발표 한바 있었는데 2018년 12월18일 인터넷 통일뉴스 보도에 의하면 “북한의 대화재개 여부에 대해서는 "평창올림픽 전까지 도발을 자제하다가 전술적 차원의 대화 제의 가능성이 있다"며 "미.중, 미.러 관계 이간 목적으로 6자회담 개최 제의, 한.미 관계 이간 목적의 남북대화 호응 등 전술적 차원의 국면전환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한다.
그러나 전술적 차원의 대화 제의가 아니라 북한 통치자북한의 김정은이 평창 올림픽 참가와 남북 대화 가능성을 거론하는 예상밖의 파격적인 신년사를 발표했다.국가정보원 싱크탱크라고볼수 있는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 2018년 북한 정세 오판 한것이다. 북한에게 뒤통수 맞은 것이다.
살펴 보았듯이 2017년 12월18일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 '2018년 북한 정세 8대 관전 포인트'를 발표 내용중에 “북한의 대화재개 여부에 대해서 북한 김정은이 평창 올림픽 참가와 남북 대화 제안 한 것은 전혀 사전에 예측하지 못했다.
그런 대북 분석 헛발질한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문성묵(한국국가안보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이 북한의 김정은이 평창 올림픽 참가와 남북 대화 가능성을 거론하는 신년사를 발표한것에 대해서 "한미연합연습의 중단 또는 축소, 이런 우리가 수용하기 어려운, 이런 요구를 할 경우에는 접점을 찾기가 어려울 가능성이 있지요."라고 주장한 것을 KBS1TV 뉴스9가 보도한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2018년 1월2일에도 KBS1TV 뉴스9는 문성묵(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이 "회담장에서 우리가 수용하기 어려운 그런 조건을 제시하면서 우리의 태도변화를 요구할 가능성, 그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고..." 라고 주장한 내용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는데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 북한의 김정은이 평창 올림픽 참가와 남북 대화 가능성을 거론하는 신년사를 발표한것에 대해서 전혀 사전에 감지하지 못하고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가 북한의 김정은이 평창 올림픽 참가와 남북 대화 가능성을 거론하는 신년사를 발표한것에 대해 아니면 말고식 주장 하는 것을 무책임하게 KBS1TV 뉴스9가 이틀동안 인용보도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2018년1월1일 KBS1TV 뉴스9는 “북한의 김정은이 평창 올림픽 참가와 남북 대화 가능성을 거론하는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2018년1월1일 KBS1TV 뉴스9는“반면 북한이 평창올림픽 참가에 대한 보상 성격의 전제 조건을 요구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됩니다.<인터뷰> 문성묵(한국국가안보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 "한미연합연습의 중단 또는 축소, 이런 우리가 수용하기 어려운, 이런 요구를 할 경우에는 접점을 찾기가 어려울 가능성이 있지요."라고 보도했다.
2018년 1월2일 KBS1TV 뉴스9는 “또 북측 대표단의 평창 올림픽 참가 카드를 흔들며 역제안 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됩니다.<녹취> 문성묵(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 "회담장에서 우리가 수용하기 어려운 그런 조건을 제시하면서 우리의 태도변화를 요구할 가능성, 그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고..." 라고 보도했다.
2017년12월18일 인터넷 통일뉴스는 “내년 북한이 대북제재 영향으로 경제상황이 악화돼 책임전가 차원에서 박봉주 내각총리를 숙청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황병서 총정치국장은 강등조치를 받았을 뿐, 재개 가능성이 제기됐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원장 조동호)은 18일 오전 통일부 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2018년 북한 정세 8대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연구원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2371호와 2365호의 가시적 효과가 내년 3월 이후 드러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엔 대북제재위원회가 제재발효 이후 6개월~1년 뒤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관측에 따른 것이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와 함께, 미국의 전략자산 전개 등 군사적 압박에 따른 북한의 재래식 전력에 대한 투자 증가도 2018년도 북한 경제에 타격을 입히는데 작용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이에 북한은 경제상황 악화의 책임을 전가하기 위해 박봉주 내각총리와 안정수 당 경제담당 부위원장 등 당과 내각의 경제부문 엘리트를 숙청 표적으로 삼을 것이라는 것.
그리고 "군에 대한 당적 통제와 부정부패 척결 차원에서 군부 엘리트와 고위 엘리트에 대한 숙청과 처벌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연구원은 내다봤다.
최근 황병서 총정치국장과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행보와 관련, 연구원은 숙청을 기정사실화했다. 김원홍 부장은 한 지역의 농장에 농장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보위부장에서 짤릴 때도 부정부패 문제가 있었고 나중에 또 추가적으로 부정부패가 발견된 것 같다. 재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연구원은 평가했다.
황병서 총정치국장은 차수에서 상당한 계급으로 강등된 뒤, 현재 모 부처에 근무 중이나, "그동안 해온 역할이나 조직지도부에 대한 탁월한 경륜을 볼 때 재기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원은 관측했다. 일각에서 그의 출당을 주장하는 데 대해서는 "출당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연구원은 "내년 북한이 '최강 핵강국 전진'에 기초한 핵무력 강화 노선을 고수하는 가운데 경제건설 노선을 보다 강조할 것"이라면서 올해 개최하지 못한 만리마선구자대회를 내년 초에 개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북한의 대화재개 여부에 대해서는 "평창올림픽 전까지 도발을 자제하다가 전술적 차원의 대화 제의 가능성이 있다"며 "미.중, 미.러 관계 이간 목적으로 6자회담 개최 제의, 한.미 관계 이간 목적의 남북대화 호응 등 전술적 차원의 국면전환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이기동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북한체제연구실장은 "(북한이 전술적으로 나오면) 우리도 기만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협상 테이블에 나오라면 나가야 한다"며 "북한이 기만적 전술로 나오는 이유가 남쪽이 안 나올 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남쪽이 안 나왔을 때 그것을 갖고 자기들의 주장을 강화시키는 논리로 활용하기 때문에 전술적 대화에는 전술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