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생각은 바뀌지 않을까
세계의 언론은
김정은의 생각에 진정성이 있는가 하는 점이다.
김정은의 생각을 따지기에 앞서
세계정치를 들여다 볼 이유가 있는데
정치인들의 생각은 수시로 바뀐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2가지 대안을 갖고 협상에 임해야 하는데
현실은 김정은의 말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는 모양이다
그러나 신적인 이미지가 유지되는 경우에는 그의 지도력이 먹히겠지만
자유를 체험한 사람들이 언제까지 신적인 존재를 인정하겠는가 하는 점이다.
정치수용소 등에서 한맺힌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
김정은의 말이 아름답게 실현되기를 바라지만 그러나 마음은 불안하다
정부는 국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해소하기 위해
2차 대안도 만들어 가야하지 않겠는가 하는 점이다.
한마리의 제비를 보고 봄을 노래하는 사람은 없다
사이비종교와
사이비명상단체의
낚싯바늘에 걸려드는 사람들의 경우를 본다.
서두르지 말고 그렇다고 포기하지도 말고,만약을 대비해 천천히 가야한다
협상을 유리하게 유도하기 위해,
남북이 공동번영하는 길을 선택하도록
악역은 필요하다
야당은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그래야 대통령도 야당의 핑계를 대면서
공동번영을 모색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