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과 관계에 있어서 승리를 위한 적대적인 방법과 호의적인 방법 두 가지가 있다.
먼저 적대적인 관계란 상대보다 내가 더 힘을 키워 무력으로 상대를 강압하여 상대에게 포기할수 있도록
눌러 이기는 것이고,
호의 적인 관계란.. 상대를 인내력으로 상대하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달래어 좋은 방향으로 서로의 득을 취하며
발전적으로 이끄는 방법이라 하겠다.
그러나 남한과 북한의 관계에 있어서 남한에는 미국이란 강대국이 뒤에 있고,
북한에는 중국이란 강대국이 뒤에 있어 서로의 힘겨루기에 이용되고 있다.
북한이 핵 미사일 을 보유했던 하지 않았던 이미 북한의 재래식 무기만으로도 남한의 면적 전체에 불바다를 만들수
있는 무기가 있다. 그걸로 본다면 이나라에 사드 배치란 사실상 미국을 위한 전략적인 무기 배치인것이다.
다만, 북한이 재래식 무기로 남한을 상대할때 뒤쳐진 무기로 안되면 핵을 사용한다는 얘기가 되지만,
이미 남한에서도 신무기를 이용한 북한 수뇌부에 타격을 할수 있을거란 얘기도 된다. 꼭 싸드 배치만 아니어도
미사일 요격기를 설치하면 된다는것인데...
이렇게 미국과 중국의 강대국 사이에서 피해보는 어린양은 남한이고, 또
미국의 신무기와 중국의 신무기의 실전실험장소는 이미 한국인것이다..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전쟁이 시작되면 이미 남한은 불바다 로 변할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불쌍한 남한... 어린양 남한 ... 정신 박약아 처럼 길거리에 어리둥절 헤메고 살아가는 남한..
대한민국 남한의 정치권은 자신의 커다란 입때문에 절때로 강대국에 상대할수 있는 힘을 만들수 없다.
자신의 입이나 채울 도둑질은 일등이지만,, 나라는 작지만 일본처럼 세계가 무서워 하는 나라를 이룩할줄 은
모르는 정치권이 영원히 이나라를 타국의 총알받이로 만들것이다..
앞날을 내다보고 중국과 미국마저 두려워 할 신무기 발전에 신경을 써야 할것이다..
사족을 못쓰고 침대에 누운 재벌처럼 경제만 튼튼하고 힘이 없다면 ... 불이 나면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