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 증거는 없고 공방만 오가고 급한 김부선은 사실을 밝히고 있다
그렇다면 명색이 공직자는 그것도 5000만명중에 5분지 1도 넘는 경기도민을 대표하는 도지사를 뽑는 선거인데 깜깜이로 선거에 임하라 있을수 없는 결례이다
그래서 증거는 김부선이 밝힌 KBS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2012년 12월 12일 이재명이 김부선과 바닷가에서 사진을 찍고 낙지를 먹고 이재명카드로 결재를 하였다고 밝혔으므로 그 카드내역을 소상하게 밝혀주어야 할 의무가 있으므로 즉시 밝혀야 한다 시간 지체도 없이 바로 공개 할 수가 있다
김 씨는 이 후보와 만난 시점에 대해서 2007년 말부터 2009년 초까지 만났다고 주장했다. 그는 2007년 12월12일 바다를 배경으로 찍힌 본인의 사진을 공개한 뒤 “이 후보가 당시에 찍어준 사진이 맞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후보가) 저희 집에 태워 와서 이동하면서 바닷가 가서 사진 찍고 낙지를 먹었다. 그때 이분 카드로 밥값을 냈다”며 "(내가) 직접 찍은 이 후보 사진은 찾지 못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