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가 문재냐?, 사람이 문제냐?
개헌 발의, 공수처 신설, 시장경제를 무시한 정부주도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
전직 대통령 구속, 사회지도층의 성추행, 국회의원 등 공직자의 범죄행위, 등 등..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는 등 각종 흉악한 범죄소식으로 메스컴을
장식하고, 드라마는 불륜, 부패 일색이고, 젊은 연예인들은 춤추고, 흔들고, 아무 의미 없이
국내는 물론 세계를 돌아다니며 뛰어다니며 먹고 노는 것이 전부인 오락 프로그램 등 등
한평생 열심히 살아온 촌로의 눈으로 보면 대한민국이 미쳐 돌아가다 곧 망할 것 같다.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날까? 나름 생각해본 결과
1. 잘못된 가정교육..... 어릴 때부터 자기중심적 애고이즘만 가르치고
2. 학교교육 또한 인성교육은 간대 없고 입시 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인간성을 말살하고
로봇으로 교육 한다.
3. 사회교육 또한 엉망이다. 어른이 없어지고, 사회의 어른이라 할 수 있는 사회지도층인
대통령이 구속되고 국회의원 등 고위공직자 등이 범법자 투성 이고, 요즘에는 성추문에다
막말 하는 게 부끄러운 줄 모르고 마구 내뱉으니, 자라는 세대가 무었을 보고 배우겠는가?
4. 메스컴은 연일 인간 말종들 예기로 도배하고, 좋은 교육적인 프로는 찾아보기 힘든 상업주의로만 편중되고, 올바른 정신을 갖고 열심히 살려고 하는 사람만 바보가 된 느낌이 들 정도로 유해 매체로 변해있다.
이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1. 맞벌이 부부를 위한 가정교육을 대신할 육아 교육기관을 국가가 책임지고 육성하고
2. 학교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도덕, 윤리 교육을 강화하고, 일정 수준의 체벌을 교사에게
허용 하고,
3. 초등학교 3학년부터 졸업 시 까지 의무적으로 수차 적성검사를 실시하여, 중학교 진학부터 적성에 맞는 학교 진학을 법제화 하고
4. 사회교육을 위해 메스컴에 일정 시간이상 골든타임에 교양프로를 의무화 하고
비인간적인 사건은 1일 1회 이상 중복 방송을 금하고
5. 정치인을 포함한 공직자의 전과자를 배제하고, 공직자 가중 처벌법을 신설하여 일반인
범죄자 보다 엄중하게 가중처벌 하여 법적 제도적으로 사회 정화를 강화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