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과 경기도지사 선거,공작,조작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와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의 승복을 비교해보면
너무나 대조적이고 극명하게 차이가 많음.
더불어 민주당 대선경선에서 JTBC가 호남지역 10만 무효 기권표에
대하여 팩트체크에서 방송한 사실과 박근혜가 선의에서 출발 하였다는
안희정이 대선후보 경선에서 2위를 한것. 그리고 호남권 총선거인수에서
결과적으로 2표의 차이가 발생 하였음에도 이 재 명 후보와 그 지지자들은
민주당 발전을 위하여 승복하고 문대통령이 지난 대선의 당선되기 까지
대체적으로 비난이나 비판이 없었던것으로 알고 있고 저 또한 그러한
사실이 없습니다.
불과 1년여전의 상황이 위와 같음에도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를
지켜보면, 그야말로 총체적 공작,조작 선거로 볼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최근들에 더욱 악랄해진 저들은 이렇게 주장합니다. 부정선거에 대하여
남경필이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아울러 트위터에서 최하가 수십명인 ㄷ-6 같은 수식을 사용하면서 허위사실등
불문하고 이재명후보 비난에 치중하고 있고 가칭 민주당 당원이나 지지자들이라고
하는사람들까지 이에 합세해 있는 형국입니다.
이는 그누가보더라도 공작내지,조작이 존재한다고 볼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공작,조작의 실체는 단 두가지뿐.
1. 자한당과 그지지자들이 민주당 지지자로 위장하고있는 공작 및 조작
2. 자한당과 일부 악랄하기 그지없는 민주당 기득권 세력들이 야합하고
경기도지사 이 재 명 후보를 제거하기 위한 공작내지, 조작.
저는 분명하게 더불어 민주당의 권리당원임을 밝혀 왔기에
2번의 경우보다는 1번의 경우가 실체와 가깝다고 판단하며,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상임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기로 한 전해철의원에 활동을 최근들어 찾아볼수 없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지지자라고 하면서 자한당의 남경필을
찍자는 글이 트위터에 많이 존재하는 바 그 실체를 추적하고
추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1번과 제2번 작전 모두다 반드시 실패로 귀결 될것이며,
만에 하나 성공한다 하더라도 추후에 그 진실은 백일하에 드러날 것입니다.
작금의 형국이 이정도인데, 아직까지도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공작과 조작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실 국민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저 썩은 것들의 나무들을 분명하고도 정확하게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구별해
주시리라 경기도민분들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직접 민주주의 실천이 곧 주인을 섬기는 것.
다음글은 우리는 누구를 위해 지난 4년간 박근혜 신독재와 투쟁하고 촛불을 들었는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