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7 15:20
영화 핵소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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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핵소고지

 

최근에 좌파들은 전쟁영화를 반공시대의 부활이라고 염  병한다.

특히 문화계에 좌 파들이 득실거려서인지 이 영화도 상영관이 별로 없고 있다고 해도 스크린이 작은 100석 미만 영화관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블랙 리스트가 만들어졌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게 왜 죄가 되는가.

빨 갱 이 리스트 작성한게 죄가 되는 이상한 나라다.

 

 

본론으로 가서 전쟁신은 그야말로 치열하고 처절한 장면이 라이언 일병구하기는 여기에 비할 바가 아니다 .

창자가 튀어나오고 총알이 머리통을 관통하고 두 다리가 잘려 피가 티고 시체에는 들쥐 구더기가 버글거리고 참으로 끔찍하고 참혹하다.

물론 컴퓨터 그래픽 작업이라 하지만 참 실감나게 잘 만들었다.

대단하다.

 

 

이 땅에 전쟁이 없는 영원한 자유평화가 보장되기를 바라면서 월하독작은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고 다음과 같이 시를 읊었는데,

 

 

핵소고지

 

 

핵//핵무기를 만들며는 책임진다 큰소리친

소//소갈머리 없는노인 햇볕정책 퍼주더니

고//고얀놈의 집안이라 사람들이 빈정되네

지//지옥까지 이어지는 김정일의 꼬봉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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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해도 남한이 좋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