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에 인용한 글을 한번 보시라. 문재인씨는 마치 "미, 북 대화가 마치 성사되기라도 한 듯이 쓴 그의 입장문을 읽어 보시라. 저런게 무슨놈의 대통령인지....? 아직 성사도 안되었는데 말이다. 그리고 성사될지도 모르는데, 신중하지 못하고, 진중하지 못한 사람이 대통령이라니 기가 찰 일이다. 그런가 하면 김정은이가 한국에 대고 핵무기는 물론 미사일도 쏘지 않겠다 하더라는 협박을 마치 고맙다는 듯, 어린애 같이, 그것을 그대로 국민앞에 전하는 자가 국가 안보실장 운운하는 코메디같은 나라가 한국이라니 기가 찰 일이다. 한국에 있는 미국 CIA정보기관 한국팀은 그점도 잘 살펴보고 미국정보기관에 보고하기를 바란다. ]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 실제로 만나게 될런지도 아직은 알수 없는 일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게 실제적인 핵무기 포기를 바로 요구하고 그것을 북한의 어느항구를 통해서 밖으로 실어나를 것인지를 제시하라고 김정은에게 요구했을때, 김정은이가 받아들일 수 있을것인지를 알지도 못하는데 마치 미, 북대화가 성사된 것 처럼 자화자찬을 하고 떠벌이는 글을 쓰는, 입장문을 내는, 저런 사람이 한국 대통령이라는 것이 참으로 창피스러울 정도가 된다. 신중하고 진중하지 못한 그 모습에 실소가 나오는 것 뿐 아니라, 한국의 지도자라는 놈이 참 창피스러울 정도다. 중학생도 그 정도는 아니겠다 싶다.
차라리 기업사장이 대통령 하는게 낫겠다 싶다. 차라리 보통 회사의 셀러리맨이나 중소기업 상공인, 자유 프리랜서 같은 이들이 실물 장관을 하는게 훨씬 낫겠다 싶어진다. 자본주의 사회의 절실한 현장이 어떤 것인가를 양복 끈 뻔지르르하게 빼 입은 입질성 장관보다는 훨씬 잘 안다. 그리고 세부사항들은 그 분야에 좀 지식있다는 현장 공무원들을 잘 부리고 심부름만 [일만] 철저히 잘 시키면 충분히 되는 것이기도 하다.
▶유럽의 직접 민주주의 국가들이 바로 이런 실질적 민주주의를 한다. 그러기에 한국이나 중국이나 일본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또한 그들의 삶이 사회전반에 훨씬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기도 하고, 더 확실한 만족도를 성취해 내기도 한다. 일본만 해도 지금은 한국마냥 출세지향과 학벌지향의 사회와는 좀 많이 달라지고 있다. 소위, 이른바 법무종사자나 의사, 정치가 나부랭이들이 출세한자, 존경받는자라는 사회풍토는 많이 사라지고 있다. 그들은 한낫 돈버는 기계들, 혹은 국민을 대신한 심부름꾼들, 일꾼들일 뿐이라는 개념이 심층적으로 확대일로이다.
그러나 한국이나 중국만 해도 과거 관료주의 사회풍토나, 양반, 상놈, 노예 운운하던 시대의 풍토가 아직도 그 밑바닥에 남아 있어서 이른바 출세한놈이라는 신흥귀족 나부랭이들, 즉 고시출신, 변호사, 판사, 검사, 의사 어쩌고 하는 자들,...이러한 자들이 아직도 지극한 위화감과 이기적 삶의 포만감으로 충족되는 기괴한 나라로 만들고 있음은, 뭐 물어보나 마나, 사실이다. 그것이 오늘날의 한국 모습이다. 그리고 그런자들이 정치가요 지도자요 국회의원이요, 대통령에 출마한답시고 나서고들 있다. 일부국민들 마저 그런 허상의 풍조에 동조하고 있고 말이다. 그러니 한국이란 나라가 오늘날 처럼, 진실마저 이상하게 박제 되어지는 괴상한 나라가 되고 있는 것이다. 한국땅에서 힘없는 자들은 참으로 하염없이 개, 도야지 취급을 받는 지경이 되어 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중에는 이상한 사람도 튀어나오고 말이다. 한국의 국보급문화재라는 동대문의 흥인문위에 올라가 추위에 불을 지펴서 밥 지어 먹으려 했다고 하는 사람이,문화재 소실 위험 혐의로 체포되기도 하고 말이다. 그러면서 횡설수설 하는 말로 자기를 변명하기도 했다하고,...그런 사회모습이다. 보통 사람들중에 조차 왜 그런 모습들도 생겨나는가 하면 한국이 정상적 국가가 아닌, 잘난놈들이 이상하게 판을 치는 그런 나라이기 때문에 보통의 선량한 사람들 마저 때로는 이상하게 변질되는 모양새도 나오는 나라로 되어 있는 꼴인 것이다.
[문씨의 그 잘난 입장문]

2018年3月12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