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도도 봐주세요~ 봐주기 운동
저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영화계쪽 아에 모릅니다.
우선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영화제작과 상영과정에서만 기본 베이스만 1년이 걸립니다.
영화를 만든 제작과정이 피와 땀이 승화된 것을
저는 단 2시간 만에 편안하게 앉아서 큰 화질로 안락함을 느끼면서 봅니다.
저는 우선 군함도 몰랐습니다.
무한도전에서 역사편으로 나왔다고 하는데 관심 없었습니다.
택시드라이버 봤습니다. 눈물 흘리면서 봤습니다,
광주의 비극을 일부 간적접으로 느껴보았습니다.
둘다 역사적인 진실을 기반으로 만든건데
둘다 역사의 진실을 알렸는데
군함도 안보기 운동하는데 ? 왜요 ? 우리나라의 인간의 만행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것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 안보기 운동이요 ?
인간은 원래 나약한 존재이고 선과 악의 공존이고, 일부의 사람들이 어떻하든지 살기 위해서 악의 편으로 섰는데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우리나라 사람들 한국사람 대상으로 사기치는데 불법다단계, 유사수신, 불법금융업, 많치 않을까요
군함도 자체는 진실이고, 일부 가공의 인물을 픽션을 넣어서, 대립관계의 구조를 넣는것뿐인데, 안보기 운동이요 ? 아니요 ~~
전 세계적으로 군함도의 만행을 알려야 합니다.
단 그것도 있지요 한국사람끼리 서로 잔인하네,
공포영화는 스토리가 일부 예측 하듯이, (공포 매니아)
대립관계가 일본으로 정조준 했다면,
스토리가 색달라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은 어떻해 됩니까 결론은 악은 응징했지요 ^^;;
지금도 잔인한 사람이 있잖아요
군함도의 만행을 알리는거는 저는 일조했다고 봅니다.
봐주세요 군함도도 봐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알려야죠!!
엔딩크렛딧에 마지막 문구의 자막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