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6 04:58
아~ 우암각사건이 이런 사건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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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903  


2009년 4월 김정남 측근 조직이 와해됐던 평양 우암각 사건이 대표적이다.

당시 김정은의 지시로 북한의 국가안전보위부가 김정남이 평양을 찾을 때마다 측근들과 만찬을 가졌던 우암각을 급습해 김정남 측근들을 연행했고, 이를 전해들은 김정남은 싱가포르로 급히 몸을 피한 바 있다.  

아래는 소문무성한 우암각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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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명성교회에 관해 방영이 되었는데요
800억원의 의혹과 선교여행으로 함께 가는 성도들에게 출국전에 1만달러씩 
주고 해외에 도착해서는 다시 1만달러를 돌려 받았다고 하는데요. 어디에 썼을까요?

이렇게 하여 해외에 유출된 달러는 어디로 쓰여졌는지...정말 머리도 좋네요.


더 화가 나는 것은 세월호 막말을 듣고 정말 어이가 없었는데요

김삼환 원로목사는 세월호 참사 발생 직후 주일예배 설교에서 이렇게 말했는데요.

“하나님이 공연히 이렇게 침몰시킨게 아니에요.
나라를 침몰하려하니 이 어린 학생들,
이 꽃다운 아이들을 침몰시키면서 국민들에게 기회를 준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부에 대한 비판 여론을 지적하며 “그러면 안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몰상식한 발언을 해도 명성교회 교인들은 눈만 꿈뻑꿈뻑하고 있는게 더 이상하네요.

하나님이 왜 어린 학생을 죽이겠습니까?
김삼환 목사는 하나님을 아주 나쁜 신으로 몰아가는 발언을 하고 있는데요
마귀적 행동이라 볼 수 있습니다.

세상것을 가져다가 엉터리로 설교하는 김삼환 목사를 따르는
신도들은  눈도 귀도 없는 사람들 같습니다.

명성교회는 부동산만 관리하는 목사도 있다고 하네요. 

명성교회 김삼환목사는 전 전두환대통령 내외를 초청하여 꽃다발도 줬다고 하네요.
정말 어어없는 행동이요 정치적 행동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은 부패한 이런 행동들을 가만히 보지는 않을 것입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또한 신앙인들이 잘잘못을 따져 바로 잡아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